23일 오전 태릉선수촌내 국제스케이팅장에서 대한올림픽위원회(KOC) 임시위원총회가 열린 가운데 박용성 위원장이 평창의 동계올림픽 유치 국내후보도시 확정 후 김진선 강원도지사와 협정서를 나누며 악수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 국내후보도시를 신청한 평창에 대해 무기명 비밀투표를 실시한 결과 총 43표 중 찬성 30표, 반대 13표로 안건을 통과시켰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