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공익재단, 사회복지사상 시상

시원공익재단, 사회복지사상 시상

부산=윤일선 기자
2013.10.28 15:42
대선주조 C1공익재단이 제 8회 시원사회복지사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 15명의 사회복지사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사진제공=대선주조
대선주조 C1공익재단이 제 8회 시원사회복지사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자 15명의 사회복지사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사진제공=대선주조

시원공익재단(이사장 김종대·전 헌법재판관)은 지역 사회복지사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시원 사회복지사상' 시상식을 최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시원 사회복지사상 시상식'의 수상자는 부산희망등대 종합지원센터 김기태 씨와 부산여성회관 김대영 씨 등 사회복지사 13명과 공무원 2명 등 모두 15면으로 이들에게는 외국 선진 복지국가 견학 기회가 주어진다.

시원 사회복지사상은 시원공익재단이 부산시사회복지사협회와 공동으로 사회복지사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포상 프로그램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직접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06년 만들어졌다.

재단은 2006년부터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사회복지사 348명을 선발해 4억 8000만 원을 포상해 오고 있으며 재단의 대표적인 공익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시원공익재단은 대선주조㈜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2005년 설립한 부산지역 기업 최초의 공익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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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선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윤일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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