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기술과행복, IP사업화 지원 협약 체결

국민대-기술과행복, IP사업화 지원 협약 체결

김현정 기자
2015.04.20 17:40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20일 오후 3시 국민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기술과행복(대표이사 정완승)과 IP사업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국민대와 기술과행복(주)은 기술 및 기술수요 정보의 상호교류, 유망기술 발굴, 기술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수행 등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허청이 주관하고 한국지식재산전략원이 시행하는 IP사업화 지원 사업은 기술성·권리성·사업성이 유망한 기술을 선별, IP사업화 지원을 통해 기술이전 사업화를 촉진하는 사업이다. 국민대는 올해 특성화분야인 '지능형 자동차 제어 및 부품 기술'을 중심으로 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박찬량 국민대 산학협력단장은 "기술사업화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원천기술을 고도화할 것"이라며 "연구성과 활용을 촉진하고,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 추진 경험과 역량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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