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는 18일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소재 성남중학교를 찾아 석면제거 현장을 점검하고 '학교 석면모니터단' 학부모와 학교 석면제거 추진현황, 개선방향을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고 교육부가 17일 밝혔다. 유 장관은 '2019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표에 따라 성남중 본관동 건축물의 구조 안전성과 건축 마감 안전성 등 건축물 분야 안전점검에도 참여키로 했다. 유 장관은 "학교가 가장 안전한 곳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176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