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는 18일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소재 성남중학교를 찾아 석면제거 현장을 점검하고 '학교 석면모니터단' 학부모와 학교 석면제거 추진현황, 개선방향을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고 교육부가 17일 밝혔다. 유 장관은 '2019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표에 따라 성남중 본관동 건축물의 구조 안전성과 건축 마감 안전성 등 건축물 분야 안전점검에도 참여키로 했다. 유 장관은 "학교가 가장 안전한 곳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신혼집 들락' 시모에 대들자 남편 "못 배운 X" "같이 살지도 않았다"...이지현, 두 번째 이혼 아픔 고백 이상우 "살림 못하는 아내가 하루 200㎞ 운전" 줄리엔강, 황정음에 "순수하지만 개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