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권'기준 일반 9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5000원 등

내년 2월 개최되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입장권의 사전예매가 20일부터 시작됐다.
엑스포 조직위는 보다 많은 관람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엑스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사전예매를 진행한다. '보통권'기준 일반 9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5000원이다. '단체할인권'은 일반 8000원, 청소년 6000원, 어린이 4000원에 판매한다.
'우대할인권'은 일반 6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3000원으로 정상가 대비 약 25~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우대할인권'은 행사장 입장 증빙서류를 지참해 검표 과정에서 제시해야 한다.
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다음달부터는 온라인 판매채널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관람객들이 다양한 판매처를 통해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 이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와 논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의 주제로 내년 2월26일부터 3월21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