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레저 안전 책임진다" 선린대, 서프레스큐 인명구조요원 양성

"해양레저 안전 책임진다" 선린대, 서프레스큐 인명구조요원 양성

권태혁 기자
2026.07.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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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학생 20명 참여...이론·실습 교육 및 평가

'서프레스큐 인명구조요원 자격 취득 프로그램'에 참여한 선린대 간호학과 학생들./사진제공=선린대
'서프레스큐 인명구조요원 자격 취득 프로그램'에 참여한 선린대 간호학과 학생들./사진제공=선린대

선린대학교 K세이프티 지역협력교육센터가 지난 18~19일 경북 포항시에 위치한 월포C레저에서 '서프레스큐 인명구조요원 자격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사회 해양안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실무형 해양레저안전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간호학과 학생 20명이 참여해 △인명구조요원 이론교육 △장비구조 △접근법 △상황대처법 등 구조 실습과 응급처치 교육, 이론·실기평가를 받았다.

최효진 K세이프티 지역협력교육센터장(간호학부장)은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실제 수상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기르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RISE 사업과 연계한 현장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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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혁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권태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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