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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회부 권태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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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글로벌항공서비스학과, 말레이시아 문화체험·기업탐방 성료
중원대학교 글로벌항공서비스학과는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글로벌 문화체험 및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해외 문화를 경험하고 글로벌 서비스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문화체험과 기업탐방, 해외 인턴십을 연계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경쟁력 향상을 돕는다. 학생들은 말레이시아의 산업체와 기관을 방문해 역사, 문화, 관광자원 등을 체험했다. 특히 항공·관광·서비스 분야 직무와 업무 환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해외 인턴십 운영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취업과 인턴십 기회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프로그램에는 현지 채용 환경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 일정도 포함됐다. 학생들은 "해외에서 직접 문화를 경험하고 산업 현장을 접하면서 글로벌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경민 글로벌항공서비스학과장은 "해외 문화를 이해하고 현지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과정은 미래 항공서비스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향후 해외 인턴십, 국제교류 프로그램, 현장실습, 해외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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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스타트업칼리지,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5기 창업교육 개강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가 지난달 30일 하나금융그룹, 고용노동부와 함께 운영하는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5기 청년 창업교육을 개강했다고 1일 밝혔다.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는 전국 30개 거점대학과 함께 청년 창업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시장 분석을 접목한 실전 중심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가천대는 지난해부터 경기동부권 거점대학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스타트업칼리지가 프로그램 운영을 맡았다. 올해는 서면 심사를 거쳐 총 60명을 선발했다. 교육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가천코코네스쿨과 비전타워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비즈니스모델 수립 및 시장 검증, 사업계획 고도화, IR 발표 등 창업 전 과정을 교육받는다. 수료자에게는 1인당 50만원의 참여 수당과 공식 수료증을 지급한다. 우수팀은 오는 8월부터 △스타트캠프 및 업종별 특화교육 △1대 1 전담 코칭 △팀당 300만원의 창업지원금 등 후속 지원을 받는다. 최종 성과공유회 진출팀에는 총 1억50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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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2026년 제38회 한국금형공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국립공주대학교가 지난 18~19일 천안공과대학 컨벤션홀에서 '2026년도 제38회 한국금형공학회 디자인 & 매뉴팩처링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주대 산학협력단과 글로벌금형기술연구소를 비롯해 한국금형산업협동조합, 한국금형산업진흥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디지털생산부문, 재영솔루텍㈜, 기신정기㈜, ㈜유도 등이 후원했다. 학술대회에는 전국 20여개의 금형 관련 대학 및 연구소에서 85명이 참석했다. 최계광 한국금형공학회 조직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한 행사는 논문 및 금형 연구개발 사례 발표, 특별 세션 등으로 이어졌다. 윤재웅 한국금형공학회장은 "금형 산업의 약 70%가 자동차와 전기·전자 분야에 집중됐다. 앞으로는 미래차 부품, 휴머노이드 로봇, 정밀 의료기기 부품, 초소형 전자부품 등 고난도 기술이 요구되는 시장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금형 신흥국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고정밀 금형 기술 확보야말로 국내 산업의 진정한 경쟁력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금형공학회는 2022년 학회논문지명을 디자인 & 매뉴팩처링으로 변경, 제품 완성이라는 목표를 갖는 제품 제조와 관련된 모든 분야가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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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글로컬대학 성과평가 'A등급'...추가 인센티브 5억 확보
순천향대학교는 최근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성과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교육부는 전국 글로컬대학 27개 모델(35개교)을 대상으로 2026년 성과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선정 대학에 대한 동행평가와 2024·2025년 선정 대학에 대한 연차평가로 진행됐다. 순천향대는 지난해 선정된 7개 모델 가운데 유일하게 A등급을 받아 추가 인센티브 5억원을 받게 됐다. 순천향대는 AI의료융합혁신교육원을 중심으로 기존 이공계열 학사구조를 △디지털의료 △의약바이오 △첨단의료기기 △헬스케어서비스 등 4개 의료융합스쿨과 16개 전공 체계로 개편했다. 특히 아산(교육·연구), 천안(실습·실증), 내포(상용화)를 연결하는 'AI의료융합 트라이앵글 캠퍼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산에는 교육·연구캠퍼스를 조성하고 천안에는 AI의료융합기술실증본부를 중심으로 임상시험과 의료빅데이터 기반을 구축한다. 내포에서는 기업과 연계한 계약학과 등을 통해 산업의 전주기 혁신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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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170억 규모 '산업 데이터 양자컴퓨팅 전환' 사업 수행
국립부경대학교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도 2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서 '산업 데이터 양자컴퓨팅 전환·활용 지원 플랫폼' 과제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해당 과제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주관하고 경기 성남시가 지원한다. 부경대는 한림대와 함께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과제는 오는 2030년까지 4년 6개월간 진행되며 정부지원금 100억원을 포함해 총 169억6000만원이 투입된다. 기업들이 고가 장비 없이도 클라우드로 양자컴퓨팅을 활용할 수 있는 국가 기반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국내 양자컴퓨터 시장은 지난해 3754억원에서 2034년 1조4544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과제 인프라가 완성되면 기업들은 하드웨어를 구축하지 않고도 플랫폼을 활용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KETI가 통합 플랫폼을 맡고 부경대와 한림대가 각각 양자 알고리즘 및 양자컴퓨터 최적 매칭 플랫폼, 임베딩 플랫폼을 구축한다. 한영선 컴퓨터인공지능공학부 교수를 필두로 한 부경대 연구팀은 기업들이 입력한 산업 문제를 데이터 특성과 알고리즘 유형에 따라 최적의 양자컴퓨터와 연결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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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취업 역량 높인다" 원광대, 전북 미래모빌리티 취업캠프 성료
원광대학교 일자리첫걸음보장센터가 지난달 29~30일 전북 전주시 왕의지밀 호텔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2026 전북 미래모빌리티 취업캠프'를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모빌리티 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전북지역 미취업 청년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취업지원총괄팀 소속 박종광 전문관이 산업 동향과 청년 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 지역 모빌리티 우수기업인 대림씨엔씨와 대주코레스 인사담당자가 산업 전망과 채용 준비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또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특강과 심층 모의면접이 진행됐다. 주최 측은 캠프 후에도 참가자의 취업 준비 수준을 진단해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미래모빌리티 특화 고용센터와 협력해 △기업 정보 제공 △입사지원 및 면접 연계 △기업 현장 방문 △일경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황화경 원광대 미래인재개발처장은 "지역 청년들이 전북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현장 수요를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용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년들이 지역 우수기업에 안정적으로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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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문화대 간호학과, 간호교육인증평가서 '5년 인증' 획득
백석문화대학교 간호학과는 최근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실시한 '2026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인증 기간은 오는 12월12일부터 2031년 12월11일까지다. 이로써 백석문화대 간호학과는 3회 연속 5년 인증을 획득했다. 학과는 이번 평가에서 제시된 보완사항을 검토해 교육과정과 교수 영역의 질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경직 총장은 "우리 대학 간호학과는 이번 평가를 통해 우수한 교육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간호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범은애 간호학과장은 "학과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얻은 뜻깊은 성과"라며 "간호교육의 내실을 다지고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백석문화대 간호학과는 △미국 간호사 면허 취득을 지원하는 'NCLEX-RN 자격증반' △최신 에듀테크를 도입한 'AI 기반 맞춤형 교육' △학생의 시야를 세계로 넓히는 '뉴질랜드 글로벌 현장 학습'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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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한국도자학회와 '2026 국제도자초대전' 개최
와이즈유(영산대학교)가 오는 4일까지 해운대캠퍼스 학천홀 전시장에서 한국도자학회와 함께 '2026 영산대학교·한국도자학회 국제도자초대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번 초대전은 '생각하는 사물'(Thinking Object)을 주제로 국내외 작가들이 각자의 예술 세계를 선보이고 도자 예술의 동시대적 가치와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일의 베르톨트 요제프 자바츠키(Berthold-Josef Zavaczki), 미국의 제시 마기(Jesse Magee)와 로렌 노먼(Lauren Nauman), 대만의 방이추(Fang-Yi Chu)를 비롯해 중국, 스페인, 네덜란드, 일본, 태국 등 세계 각국의 해외 작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국내 학계와 예술계를 대표하는 한국 작가들의 작품도 전시된다. 영산대 인테리어도예디자인전공 강무창 교수와 김현식 석좌교수를 비롯해 고영인·고용석·구자문·권은혁·김은평·김지혜 등 국내 도예 작가들이 예술적 성과를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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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질 인정받았다" 호원대, 대학기관평가 5년 인증 획득
호원대학교는 최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병설 한국대학평가원이 실시한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모든 인증기준을 충족해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인증 기간은 이달부터 2032년 2월까지 5년이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대학이 고등교육기관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 결과를 공표하는 제도다. 인증을 획득한 대학은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관리·개선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것으로 인정받는다. 이번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은 △대학경영 및 사회적 책무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교원 및 직원 △학생지원 및 시설 등 4개 평가영역과 24개 평가준거를 중심으로 서면평가와 현지 방문평가를 거쳐 진행됐다. 호원대는 모든 평가기준을 충족해 국가장학금 지원과 정부의 일반재정지원사업 참여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강희성 총장은 "이번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 혁신과 교육 품질 향상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기업,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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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수출기업 영토 확장 돕는다" 한기대, 충남 수출기업인대회 개최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지난달 30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충남수출기업협회, 순천향대학교와 함께 '2026 제2회 충남 수출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충남 지역 수출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간 네트워크를 확대해 해외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길상 한기대 총장을 비롯해 오세현 아산시장, 송병국 순천향대 총장, 윤주영 충남도 투자통상정책관 등 지역 정·관계 인사와 충남 소재 수출기업 임직원, 협회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기대는 대회 기간 중 참여기업들의 혁신 제품과 핵심 기술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전시회를 운영했다. 전시장을 찾은 참석자들은 제품을 살펴보고 기업 관계자들과 1대 1 상담을 진행하는 등 비즈니스 교류를 이어갔다. 유 총장은 "이번 행사는 충남 수출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는 것을 넘어 기업과 대학, 지자체가 함께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논의하는 자리"라며 "한기대는 재직자 교육과 기술자문, 전문인력 양성 및 공용장비 활용은 물론 AI·AX에 기반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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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한국대학평가원 '2026 대학기관평가인증' 5년 인증 획득
국립군산대학교는 최근 대학교육협의회 병설 한국대학평가원이 발표한 '4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평가'에서 최종 인증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인증 기간은 2027년 2월1일부터 2032년 2월28일까지 5년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참여 대학 중 6개교가 조건부 인증, 2개교가 불인증 판정을 받았다. 군산대는 최종 인증을 획득한 11개 대학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대학이 교육기관으로서 기본 요건을 충족하고 있는지 판정해 결과를 사회에 공표하는 제도다. 교육과정 및 경영 전반에 걸친 질 관리 체계를 심사한다. 군산대는 정부의 일반재정지원은 물론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지원 대학의 지위를 확보했다. 김강주 총장은 "이번 인증 획득은 전 구성원이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글로컬 특성화 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교육 혁신에 매진한 결실"이라며 "인증 기준을 철저히 유지하고 평가 과정에서 도출된 과제를 성실히 이행하겠다. 지역사회와 학생들에게 신뢰받는 국립대학의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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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굿즈 만들어볼까" 가톨릭대, 부천시와 캐릭터 공모전 개최
가톨릭대학교 인문도시사업단과 대외협력팀이 부천시와 함께 '하양이 X 부천핸썹, Hands Up! 캐릭터 공모전: 2026 캠퍼스 IP 크리에이터'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가톨릭대 학생 및 부천 시민 창작자의 창의적 역량을 기반으로 공공 캐릭터와 오리지널 IP를 활용한 캐릭터 굿즈 개발, 파일럿 상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과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창작 기반의 실험적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주최 측은 단순한 캐릭터 디자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상품화 단계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캐릭터 세계관 및 디자인 기획서를 심사해 최종 5개 팀을 선정하며, 심사에서는 △캐릭터 적합성 △상품성 및 시장성 △창의성 △굿즈 마켓 실행 가능성 △확장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선정된 팀에는 팀당 최대 200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오는 10월 말 인문주간에 열리는 '굿즈 마켓'을 통해 대중에게 상품을 선보일 수 있다. 공모 분야는 가톨릭대 공식 캐릭터 '하양이'와 부천시 '부천핸썹'을 활용하는 트랙 1과 부천의 정체성을 담은 신규 오리지널 캐릭터를 창작하는 트랙 2 등 2개 분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