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 "1가구 양도세 문제는 필요하면 규제를 좀 더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 "T팬티 입고 와" 김경욱 발언에 장윤정 질색..."성희롱" "남편 단점 딱 하나" 시모에 아내 생리통까지 보고..."감옥" "나도 황정민과 식사·통화, 적당히 해" 또 다른 팬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