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0일 4·29 재보선 시흥시장 선거에 노용수 전 경기도의원을 공천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노 전 의원에 대한 공천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노 전 의원은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비서실장 출신이며 제6대 부천소사 경기도의원을 지냈다. 독자들의 PICK! "성 접대받은 심판은 ○○○" 실명까지 나왔다 "T팬티 입고 와" 김경욱 발언에 장윤정 질색..."성희롱" "남편 단점 딱 하나" 시모에 아내 생리통까지 보고..."감옥" "나도 황정민과 식사·통화, 적당히 해" 또 다른 팬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