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10일 9.11 테러 참사 10주년을 맞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메시지를 보내 희생자 유가족 및 미국 국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이 대통령은 메시지에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은 미국의 친구로서 9.11 테러와 같은 비극적인 범죄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는데 있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독자들의 PICK!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임신 중 감당못할 배신감"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만기 출소 5개월 남았지만…" 김호중 통과한 '가석방' 제도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