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오는 13일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지원에 나선다. 박 전 대표는 11일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공식선거운동기간) 첫날은 서울에 가고, 당과 상의한 결과 지방도 가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공식선거운동기간은 13일부터 시작된다.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여러 지역을 보고 있다"면서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유산이 대수냐" 시댁·남편의 막말...아내는 술 취해 분풀이 '돌싱과 결혼' 최여진, 수영장 딸린 3층집 공개…남편 '재벌설' 진실은? "전처 아들이 1순위" 뒤늦게 밝혀진 재혼 아내 속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