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오는 13일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지원에 나선다. 박 전 대표는 11일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공식선거운동기간) 첫날은 서울에 가고, 당과 상의한 결과 지방도 가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공식선거운동기간은 13일부터 시작된다.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여러 지역을 보고 있다"면서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멋진 밤 보냈다" 대림家 4세 이주영, 빅뱅과 파티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 이재룡, 음주 뺑소니 20분 뒤...소주 '벌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