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오는 13일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지원에 나선다. 박 전 대표는 11일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공식선거운동기간) 첫날은 서울에 가고, 당과 상의한 결과 지방도 가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공식선거운동기간은 13일부터 시작된다.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여러 지역을 보고 있다"면서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안성재, 고급 샴페인 행사서 포착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