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권 박원순 후보의 할아버지 대신 작은할아버지가 사할린으로 강제징용을 갔다는 주장에 대해 "박 후보가 호족 조작도 모자라 가족사까지 조작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 의원은 증거자료로 강제징용 손해배상 관련 부산고법 판결문을 제시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원래 19금 성인영화"...고소영 '구미호' 촬영 비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