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박정호 기자 =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24일 오후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부산시당에서 열린 대통령선거대책위 출범식에 참석해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개사한 '부산스타일'에 맞춰 말춤을 추고 있다. 이날 오전 박 후보는 당사 기자실에서 과거사와 관련해 "5.16 유신 인혁당 사건 등은 헌법 가치가 훼손되고 대한민국의 정치 발전을 지연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며 "이로 인해 상처와 피해를 입은 분들과 그 가족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말했다. 2012.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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