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25일 국군 유해 발굴 현장 방문

박근혜, 25일 국군 유해 발굴 현장 방문

뉴스1 제공 기자
2012.09.24 20:35

(서울=뉴스1) 김유대 기자 =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24일 오후 부산시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추석물가를 점검하며 상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News1 박정호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24일 오후 부산시 북구 구포시장을 찾아 추석물가를 점검하며 상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News1 박정호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는 오는 25일 강원도 양구군의 국군 유해 발굴 현장을 방문한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유해 발굴 현장을 찾아 국군 전사자를 추모하고, 유해 발굴 활동을 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박 후보는 유해 발굴 현장 방문에 이어 인근 21사단을 찾아 사단 소속 여군 장교와 부사관 등 20여명과 오찬을 함께 한다.

이상일 새누리당 대변인은 "박 후보의 유해 발굴 현장 방문은 다가오는 국군의 날을 맞아 이뤄지는 것으로,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해서는 국가가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여권 장교·부사관과 오찬간담회를 통해 여군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여군 관계자들의 고충 등을 경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