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개성공단 근로자 안타깝다"

朴대통령 "개성공단 근로자 안타깝다"

김익태 기자
2013.04.22 11:30

박근혜 대통령 수석비서관회의 발언

"개성공단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를 생각하면 안타깝다. 개성공단에서 납품 받던 기업이 계약파기를 통보받았다는 뉴스가 있었다. 계약불이행에 따른 신용하락까지 겹치면 개성공단 미래는 점점 암울해지는 것 아닌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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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태 편집담당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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