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박근혜 대통령 25억5861만4000원
-허태열 대통령 비서실장 26억6102만7000원
-박흥렬 대통령 경호실장 14억4889만원
-유민봉 국정기획수석비서관 7억3896만1000원
-이정현 정무수석비서관 4억4543만2000원
-곽상도 민정수석비서관 29억4400만7000원
-조원동 경제수석비서관 27억5171만3000원
-최순홍 미래전략수석비서관 32억527만1000원
-모철민 교육문화수석비서관 8억6806만1000원
-최성재 고용복지수석비서관 22억1343만1000원
-주철기 외교안보수석비서관 9억8067만8000원
-이남기 전 홍보수석비서관 32억9394만8000원
-총액
(박근혜 대통령 포함시: 12명) 241억1003만3000원
(박근혜 대통령 포함·이남기 전 수석 제외시: 11명) 208억1608만5000원
(박근혜 대통령·이남기 전 수석 제외시: 10명) 182억5747만1000원
-평균
(박근혜 대통령 포함시: 12명) 20억916만9417원
(박근혜 대통령 포함·이남기 전 수석 제외시: 11명) 18억9237만1000원
(박근혜 대통령·이남기 전 수석 제외시: 10명) 18억2574만7100원
※박근혜 대통령은 2013년 2월25일 기준.
※조원동 경제·모철민 교육문화수석은 각각 한국조세연구원장과 예술의 전당 사장으로 재직 중이던 2012년 12월31일 기준.
※나머지 인원은 임명일 이후 2개월 이내에 신고된 사항이어서 기준 시점이 다름.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은 임명 지연으로 공개 대상에서 제외.
※자료: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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