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 김한길 민주당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시청 앞 천막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참석자들의 소개를 들으며 미소짓고 있다. 전날밤 천막 노숙을 한 김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이렇게 끝낼 거면 (장외투쟁에) 나오지도 않았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2013.8.28/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