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 김한길 민주당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시청 앞 천막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참석자들의 소개를 들으며 미소짓고 있다. 전날밤 천막 노숙을 한 김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이렇게 끝낼 거면 (장외투쟁에) 나오지도 않았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2013.8.28/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징역' 장윤정 모친 "딸이 섬에 날 가두려 해" "사랑하는..." 송혜교, 일본 남성에 기대 '찰칵' "전원주, 아직도 돈 욕심"...유튜브 중단 이유에 비난 "술병 든 건 사실" 승리, 폭행 피소 당일 추정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