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 김한길 민주당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시청 앞 천막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참석자들의 소개를 들으며 미소짓고 있다. 전날밤 천막 노숙을 한 김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이렇게 끝낼 거면 (장외투쟁에) 나오지도 않았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2013.8.28/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팬들 사이 지나가다 '헛구역질'…제시카, 중국 공항서 무슨 일?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 좋다…각방 쓰다 침대 들고 들어와"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