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 김한길 민주당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시청 앞 천막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참석자들의 소개를 들으며 미소짓고 있다. 전날밤 천막 노숙을 한 김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이렇게 끝낼 거면 (장외투쟁에) 나오지도 않았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2013.8.28/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985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4"시부모님 만나고..." 오윤아 재혼 결심한 이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