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15일 오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미방위비분담 특별협정 비준동의안이 의결되는 순간 한 시민단체 회원이 한미방위비분담 비준을 반대하며 피켓시위를 하다 직원에게 저지당하고 있다. 기습적인 피켓시위에는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참여연대, 민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석했다. 2014.4.15/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박지윤 루머 유포자=전남편 최동석?...누리꾼 고소했더니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 '병든 남편' 학대하는 아내..."엄마는 아빠 버려도 돼" 아들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