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15일 오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미방위비분담 특별협정 비준동의안이 의결되는 순간 한 시민단체 회원이 한미방위비분담 비준을 반대하며 피켓시위를 하다 직원에게 저지당하고 있다. 기습적인 피켓시위에는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참여연대, 민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석했다. 2014.4.15/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