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15일 오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한미방위비분담 특별협정 비준동의안이 의결되는 순간 한 시민단체 회원이 한미방위비분담 비준을 반대하며 피켓시위를 하다 직원에게 저지당하고 있다. 기습적인 피켓시위에는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 참여연대, 민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석했다. 2014.4.15/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85세 김혜자, 부축·기침...걱정스러운 레드카펫 "글 재능"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과 닮은 외아들 "아내 의심" 김보성, 혈액형 O형인데 아들은 B형? 김부선, 악플러와 전면전…"끝까지 법적 책임 묻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