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새누리당 지도부가 4.29 재보선 공식선거운동 둘째날인 17일 오전 8시 광주광역시 서구 금당초등학교 앞에서 광주 서구을에 출마한 정승 후보와 함께 교통봉사활동을 벌였다. 김 대표는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전날 '세월호 1주기'인 것을 감안해 청와대 회동과 안산 분양소 방문을 제외하곤 별다른 일정없이 보냈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네 똥, 네가 치워" 서인영 이혼에 아빠의 돌직구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