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성수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은 17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자녀 취업 청탁 논란과 관련해서 당 윤리 심판원에서 직권 요청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