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국정조사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서 "도망 다니지 않았다"며 "11월초부터 기자들이 수십명씩 와서 매일 벨을 두고 문을 두드려 도저히 집에 있을 수 없어 기자들을 피한 것이다. 그땐 (국정조사 청문회) 증인 채택도 되기 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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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국정조사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서 "도망 다니지 않았다"며 "11월초부터 기자들이 수십명씩 와서 매일 벨을 두고 문을 두드려 도저히 집에 있을 수 없어 기자들을 피한 것이다. 그땐 (국정조사 청문회) 증인 채택도 되기 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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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