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가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를 나서고 있다. 이날 외교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중이던 HMM 나무호 관련 정부 합동 조사단이 현장 조사를 지난 8일 실시했다"며 "조사 결과 지난 4일 미상의 비행체가 나무호의 선미를 타격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말했다. 2026.5.10/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27일 박윤주 외교부 1차관 브리핑.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