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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시대 변화 발맞춰 한중관계 발전 새로운 국면 열어가고파"
이재명 대통령,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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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만나 "한중, 국권 피탈 시기 국권 회복 위해 손잡고 싸웠다"
이재명 대통령,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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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중 정상회담서 "2026년, 한중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이재명 대통령,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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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중 정상회담서 "병오년 시작 알리는 첫 국빈 정상외교"
이재명 대통령,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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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중 정상회담서 "겨우 두달…오래 못 만난 분들처럼 반가워"
이재명 대통령,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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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중 정상회담서 "새해 중국 인민 모두 행복·건강 기원"
이재명 대통령,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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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시진핑 정상회담…MOU 서명식 종료, 곧 만찬할 듯
5일 중국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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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한중관계 복원' 속도전 성과…'수평적 경제협력' 시작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 중국 국빈 방문을 통해 중국과 경제 분야 등에서 14건의 MOU(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은 이 대통령이 취임 직후부터 '한중관계 완전 복원'을 위해 '속도전'을 벌인 결과다. 전례 없는 2개월여 만의 상호 국빈방문으로 우호적 관계를 다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새 시대에 발맞춘 양국 간 경제 협력의 실질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국과 중국 정부는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이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임석 아래 △아동 권리보장 및 복지증진 협력 △글로벌 공동 도전 대응을 위한 과학기술혁신 협력 △환경 및 기후협력 △디지털 기술 협력 △교통 분야 협력 △중소기업과 혁신 분야 협력 △상무 협력 대화 신설 △산업단지 협력 강화 △식품안전 협력 △야생(자연산) 수산물 수출입 위생 △지식재산 분야의 심화 협력 △국경에서의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 △국가공원관리당국 간 협력 △수출입동식물 검역 분야 협력 등 14개 분야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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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중'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에 "한중관계 발전, 새 국면 열고 싶다"
중국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발맞춰서 주석님과 함께 한중 관계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고 싶다"며 "저와 주석님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중 관계의 정치적 기반으로 우호 정서의 기반을 튼튼히 쌓겠다"고 밝혔다. 양국 정부는 식품안전협력 관련 등 14건의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이 대통령은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과 취임 후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갖고 이 같이 말했다. 정상회담 직후 두 정상 임석 아래 한중 정부는 △아동 권리보장 및 복지증진 협력 △글로벌 공동 도전 대응을 위한 과학기술혁신 협력 △환경 및 기후협력 △디지털 기술 협력 △교통 분야 협력 △중소기업과 혁신 분야 협력 △상무 협력 대화 신설 △산업단지 협력 강화 △식품안전협력 △야생(자연산) 수산물 수출입 위생 △지식재산 분야의 심화 협력 △국경에서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 △국가공원관리당국 간 협력 △수출입동식물 검역 분야 협력 등 14개 MOU와 중국 청대 석사자상 한 쌍 기증 증서 1건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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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중 정상회담 종료…양국 정부 MOU 서명식 '시작'
5일 중국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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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시진핑 주석 한중 정상회담 '종료'
5일 중국 베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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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시진핑 주석, 한중 정상회담 시작
5일 중국 베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