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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내달 8일 1주년 기자회견…국정 2년차 비전 밝힌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연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7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이 다음달 8일 오전 10시에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다"며 "이번 회견은 국민주권정부의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국정 2년차의 비전과 주요 과제를 소상히 밝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30일, 100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했고 지난 1월 신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번 1주년 기자회견은 취임 후 네 번째다. 소요 시간은 약 100분으로 예상되며 내외신 기자 1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평소 대통령에게 질문할 기회가 많지 않은 대학언론 기자인 대학생 2명도 초청돼 청년 세대의 고민에 대해 대통령에게 질문한다. 이 수석은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취임 1주년 기념사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진행 방식은 앞선 기자회견처럼 기자들이 정해진 각본없이 대통령과 사회자의 지목에 따라 자유롭게 질문하면 대통령이 답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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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지역경제 활력 이어져야"
이재명 대통령, 27일 부산 해운대구 '제 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준비 현황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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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세계유산위원회, 안전·쾌적한 국제회의 돼야…철저한 준비 필요"
이재명 대통령, 27일 부산 해운대구 '제 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준비 현황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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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세계유산위원회 개최…'K-헤리티지' 진면목 널리 알리길 기대"
이재명 대통령, 27일 부산 해운대구 '제 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준비 현황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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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부산, 한국의 성공 경험·도약 서사 세계와 공유하는 최적 장소"
이재명 대통령, 27일 부산 해운대구 '제 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준비 현황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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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부산서 세계유산 최대행사 개최해 매우 뜻깊어"
이재명 대통령, 27일 부산 해운대구 '제 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준비 현황 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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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청와대 "나무호, 면밀 조사해 와…곧 결과 발표"
27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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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청와대 "이 대통령, 김관영과 통화한 적 없어…정쟁 소재 삼가"
27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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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청와대 "李 대통령, 다음달 8일 국정 2년차 비전·과제 밝힐 것"
27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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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청와대 "다음달 8일 오전 李 대통령 취임 1년 기자회견"
27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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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찾은 李대통령 "YS가 꿈꾼 해양강국 동남권서 실현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부산을 찾아 동남권 발전을 통해 해양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천명했다. 이 대통령은 "부산에 본격적인 해양수산부 시대를 활짝 열어젖힐 것"이라며 "해운기업과 관련 공공기관은 물론 입법이 완료된 해사법원을 조속히 설립하고 국회 논의가 끝나는 대로 동남권투자공사까지 모두 집적된 해양클러스터를 신속하게 완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다색' 넥타이 차림 이 대통령…"해양강국으로의 도약 앞당길 것"━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부산 영도구에서 열린 '제 31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진정한 해양 강국의 비전을 부산을 비롯한 동남권에서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혜경 여사도 참석했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각각 바다의 색을 상징하는 푸른 계열의 넥타이와 투피스 정장을 착용했다. 바다의 날은 국민에게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해양수산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1996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번 기념식의 슬로건은 '부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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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대통령 "부산에 본격적인 해양수산부 시대 활짝 열어 젖힐 것"
27일 부산 영도구, 제31회 바다의 날 기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