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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정관 산업장관 "마지막 1분1초까지 국익 관철안 만들기 위해 노력"
22일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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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용범 정책실장 "한미 정상회담 당시 잠정 성과들도 APEC에서 발표 기대"
22일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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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방미' 김정관 산업장관 "러트닉 미 상무장관 만날 것"
22일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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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용범 정책실장 "한미 입장 팽팽하게 대립하는 분야 있어"
22일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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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용범 정책실장 "미국이 원하는 최종안 아닌, 국익 최선되는 협상안 만들기 위해 간다"
22일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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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용범 정책실장 "이재명 대통령께 보고드리고 다녀오겠다 말씀드려"
22일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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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용범 정책실장 "중요한 부분 남기고 합의된 내용만으로 MOU 사인 고려 안해"
22일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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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특사' 강훈식 비서실장, 루마니아 총리에 친서 전달…"경제협력 확대"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유럽을 방문 중인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일리에 볼로잔 루마니아 총리를 예방하고 대통령 친서를 전달했다. 강 실장은 21일(현지시간)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방산(방위산업) 수출을 넘어 경제협력 확대를 통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보다 강화해 나가고자 하는 뜻이 담겼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실장은 "올해는 양국이 수교를 맺은 지 3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개인적으로도 한국-루마니아 의원친선협회 회장을 역임했고 서울올림픽에서 코마네치 선수가 완벽한 체조연기를 펼친 것을 보고 자라 루마니아를 방문하니 특별한 친근감이 든다고 인사드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강 실장은 "볼로잔 총리는 여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지금과 같은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한국을 존경한다고 표현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은 루마니아를 단순한 수출대상국으로만 보고 있지 않다"며 "앞으로도 수십년간 함께 협력하며 성장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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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체결 임박했나'···김용범 정책실장, 한미 관세협상 위해 또 방미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를 일주일 여 앞두고 다시 방미한다. 각각 귀국한지 사흘, 이틀 만에 다시 미국을 찾는 것이다. 21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김 실장과 김 장관은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워싱턴DC로 출국 예정이다. 김 장관의 카운터파트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임을 감안할 때 두 사람이 러트닉 장관을 다시 만날 가능성이 제기된다. 김 실장과 김 장관은 지난 16일 미국으로 동시에 출국해 한미 관세협상 후속협의를 한뒤 지난 19일, 20일 각각 귀국했다. 한미 양국은 지난 7월말 구두로 관세협상에 합의한 이후 실제 문서화 작업과정에서 3500억달러(약 500조원) 규모의 대미투자 방식을 두고 줄다리기 중이다. 미국은 대부분 출자, 즉 현금투자를 요구한 반면 우리나라는 외환시장의 안정성, GDP(국내총생산) 규모 등을 고려해 대출과 보증 중심으로 투자금액을 채우는 게 합리적이라고 본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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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용범 정책실장, 22일 한미 관세협상 후속협의차 출국
21일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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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한복의 날' 맞아 "우리 전통, 찬란히 빛나도록 최선 다하겠다"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한복의 날을 맞아 "국내외 공식 무대에서 한복의 아름다움과 품격을 널리 알리고 우리의 전통이 더욱 찬란히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21일 서울 종로구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에서 열린 '2025 한복문화주간 기념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여사는 "한복은 이제 패션과 예술, 산업이 융합된 문화 콘텐츠로 굳건히 자리 잡았다"며 "세계가 주목하고 사랑하는 'K(케이)-컬처'의 중심에서 한복의 가치 또한 높아지고 있다"고 했다. 김 여사는 행사 후 한복 디자이너들과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한복 디자이너들은 "우리 한복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입을 모았다. 김 여사는 "한복을 입으면 자세와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데 한복이 가진 힘이 있는 것 같다"고 화답했다. 그러자 40년 넘게 한복을 제작한 김혜순 대표가 "옷은 빌리는 것이 아니라 사서 입는 것"이라며 "한국인이라면 한 벌쯤 한복을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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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日 다카이치 신임 총리에 "경주서 건설적 대화 기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자민당 총재가 21일 새 일본 총리로 선출됐다는 소식에 이재명 대통령이 "셔틀외교를 토대로 양국 정상이 자주 만나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취임을 축하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한일 양국은 앞마당을 함께 쓰는 이웃으로서 정치, 안보, 경제, 사회문화와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왔다"며 "60년 전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약 1200만 명의 양국 국민이 서로를 방문하는 시대를 맞이했다"고 했다. 이어 "이제 우리는 새로운 한일관계의 60년을 열어가야 하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높아진 국제정세 속에서 한일관계의 중요성 역시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고 적었다. 아울러 "이 중대한 시기에 총리님과 함께 양국 간, 그리고 양 국민 간 미래지향적 상생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다가오는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