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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유럽행' 강훈식 비서실장 "수주량 늘리는 것 방문 목표…국부 창출 조금이라도 기여"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19일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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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유럽행' 강훈식 비서실장 "'방산 4대 강국' 목표, 실천할 수 있는 모든 노력 다할 것"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19일 인천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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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독일 출국…유럽 국가들과 '79조' 방산거래 매듭 짓나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임명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독일로 출국한다. 유럽 국가들과 방산(방위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강 실장이 방문 예정인 국가들과 추진하는 방산 분야 거래 규모는 562억달러(약 79조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19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강 실장이 오늘 낮 12시25분 LH713편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다음날 새벽 독일 프랑크푸르트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K(케이)-방산(방위산업) 4대 강국' 달성이라는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강 실장을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임명했다. 방산수출 대상국과 안보, 경제, 전방위적인 지원방안을 책임 있게 논의하도록 대통령실 전체를 대표하는 강 실장을 특사로 임명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강 실장은 이번주 유럽 내 방산협력 대상국가들을 방문해 이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내년 상반기까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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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여순사건 특별법 따라 진상규명…책임있는 조치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2021년 제정된 '여순사건 특별법'(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신속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그에 따른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9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오늘은 여수·순천 10·19사건 제 77주기"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1948년 10월19일 국방경비대 제14연대 장병 2000여명이 제주 4·3사건 진압 명령을 거부했다"며 "국민을 보호해야 할 군인이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눌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당한 명령에 맞선 결과는 참혹했다"며 "강경 진압 과정에서 전남과 전북, 경남 일대에서 수많은 군인과 민간인이 희생됐다. 살아남은 이들과 유가족들은 오랜 세월 침묵을 강요받으며 슬픔과 고통을 감내해야만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다시는 국가 폭력으로 인한 무고한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대통령으로서 엄중한 책임의식을 갖고 이를 막기 위한 모든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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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관세협상 후속 협의' 김용범 정책실장, 오후 5시40분 귀국
19일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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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 특사' 강훈식 비서실장, 낮 12시25분 독일 출국…'K-방산' 박차
19일 대통령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