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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비서실장, 오프라인 민원 진행 안내 개선 지시
15일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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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비서실장,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방안 지시
15일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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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비서실장, 추석 연휴 정전 발생 않도록 대비 당부
15일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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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시어머니신가요"…이재명 대통령, 원민경 여가부 장관 등에 임명장 수여
이재명 대통령이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등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원 장관 등에게 임명장을 건넸다. 이어 이 대통령은 "어떤 분이 시어머니신가요"라며 원 장관 시어머니에게 꽃다발을 전달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원 장관과 어머니가) 똑같이 생기셨다. 누가 봐도 알겠다"고 농담을 해 좌중을 웃음짓게 했다. 이 대통령은 또 △최교진 교육부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김호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배우자 등에게 꽃다발을 건넸다. 이어 이 대통령과 원 장관 등은 단체 기념촬영을 한 후 환담장으로 이동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통령실의 강 실장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우상호 정무수석, 이규연 홍보소통수석, 전성환 경청통합수석, 봉욱 민정수석,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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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조희대 사퇴 요구'에 대통령실 "원칙적 공감"→"오독" 해명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민주당 소속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동시에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퇴진을 요구한 가운데 대통령실이 "'선출 권력'의 의사 표명에 대해 '임명 권력'이 돌이켜 봐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조 대법원장 퇴진 요구에 대한 찬반과 관련해선 "(대통령실의) 특별한 입장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선출 권력'은 국회, '임명 권력'은 대법원을 뜻하는 것으로 풀이됐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5일 오전 10시10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법원장 사퇴 요구에 대해 발언의 앞 뒤 맥락을 자른 채 브리핑 취지를 오독한 것에 대해 다시 설명드리고자 한다"며 앞선 브리핑을 마친 지 약 한 시간 만에 다시 브리핑룸에 내려와 앞서 나간 기사들에 대해 정정을 요청했다. 이날 오전 8시50분쯤 강 대변인은 브리핑을 하는 과정에서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어제(14일) 대법원장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퇴 요구를 했는데 대통령실의 입장이 마찬가지인지 궁금하다'는 질문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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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추미애, 조희대에 사퇴 요구···대통령실 "특별한 입장 없어" 재확인
15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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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조희대 물러나야"…대통령실 "사퇴 요구 돌이켜볼 필요 있어"
대통령실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의 사퇴 요구와 관련해 "국회는 숙고와 논의를 통해 헌법 정신과 국민의 뜻을 반영하며 대통령실은 그러한 시대적·국민적 요구가 있다면 임명된 권한으로서 그 요구에 대한 개연성과 이유를 돌이켜봐야 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5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앞서 강 대변인은 같은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추 위원장의 요구와 관련된 질문에 "아직 특별한 입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말씀드리자면 국회가 어떠한 숙고와 논의를 통해 헌법 정신과 국민의 뜻을 반영하고자 한다면, (국회는) 가장 우선시되는 국민의 선출 권력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부분에 대한 시대적, 국민적 요구가 있다면 한편으로 임명된 권한으로서 그 요구에 대한 개연성과 이유에 대해서 돌이켜봐야 할 필요가 있지 않냐는 점에선 원칙적으로 공감하고 있다"고 했다. 앞서 추 위원장은 소셜미디어(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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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관세합의 백지화도 고려?…대통령실 "국익 최우선 다양한 방안 고민"
한미 관세합의 후속 협상에 대해 대통령실이 "국익이 가장 우선시 되는 방향으로 다양하게 열어놓고 협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5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후속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해 "양국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밝힌 것처럼 우리 국익이 훼손되지 않는 방향으로, 무엇보다 그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무리한 요구가 있다면 국익 보전을 목표로 협상해 나가겠다는 원칙은 달라진 게 없다"며 "외환시장 영향이란 부분도 우리가 고려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충분히 그 사안(무제한 통화스와프 요청)도 고민하면서 협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 등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최근 미국과의 후속 협상에서 무제한 통화스와프 계약 체결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화스와프는 두 국가가 현재의 환율로 필요한 만큼 돈을 교환하고 특정한 기간에 미리 정한 환율로 원금을 재교환하는 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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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 규제 걷어낸다"…이재명 대통령 '규제 개혁' 민관 플랫폼 가동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신산업 성장을 위한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새 정부 출범 후 신설된 민관 회의 플랫폼으로 소위 '거미줄 규제'를 해소한다는 이 대통령의 강한 의지가 담긴 것으로 전해진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첫 전략회의에서 청년세대 일자리와 데이터·자율주행·로봇 등 한국경제 미래를 책임질 신산업 성장을 가로막는 핵심 규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등 기업 대표들과 학계 전문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회의는 K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주요 의제로 기업들이 AI(인공지능) 학습을 위해 저작권 데이터를 걱정 없이 활용하도록 공공데이터를 더 쉽고 더 많이 개방하는 방안이 다뤄진다. 자율주행, 로봇산업 규제 합리화 논의도 이뤄진다. 자율주행 시범 운행을 위한 실증 지역을 대폭 확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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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美 구금 사태 인권침해 가능성에 대통령실 "미진했던 부분 외교부가 들여다봐"
15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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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美 조지아 구금사태에 대통령실 "여론 커지는 부분 인지···예의주시"
15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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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관세 후속협상 진행···국익 최우선, 최적의 지점 찾아가고 있어"
15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