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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울산 남갑, 국민의힘 김태규 당선
4일 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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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재선거 사유 아냐…개표 중단도 불가"
준비된 투표용지가 부족해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가 중단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 연기나 재선거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해석했다. 선관위는 4일 새벽 경기 과천시 선관위 청사에서 진행한 긴급위원회 회의 직후 입장문을 통해 "(선거 연기 및 재선거 사유가 아닌 까닭에) 현재 진행되는 개표를 중단하는 것이 불가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선관위는 "(문제가 된) 투표소에서 투표한 유권자의 의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투표함은 개표소로 이송돼야 할 것"이라며 "개표가 종료되면 즉시 이번 사안에 대한 진상 규명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가능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국민의 참정권 행사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만전을 기하지 못한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며 "원인과 대책을 소상히 밝히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번 선거는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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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재선거 사유 아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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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도지사,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력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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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박형준 누르고 부산시장 당선 "하정우에 미안…성과로 증명할 것"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 승리가 사실상 확정되자 "성과로 증명하고 한걸음 더 나아가 시민의 삶을 지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자신의 지역구였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하정우 민주당 후보가 패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전 후보는 4일 새벽 당선이 확정된 직후 자신의 캠프 사무실에서 "시민 여러분이 내려준 선택의 무게를 매우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기쁜 마음 보다는 가슴 한켠이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다. (낙선한) 하 후보를 생각하면 미안함과 안타까움에 목이 메인다"고 했다. 전 후보는 "부산 18석 가운데 단 한 석만은 꼭 지켜달라고 눈물로 호소해 왔다. 절박한 마음으로 외치고 또 외쳤고 하 후보도 끝까지 혼신을 다했다"며 "하 후보를 끝내 지켜내지 못했다는 저의 부족함이 너무나 아프고 또 원망스럽다"고 했다. 전 후보는 "그러다 문득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이 떠오른다. 결과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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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몰려든 중앙선관위....장동혁 "부실선거, 부정선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대거 몰렸다. 4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중앙선관위 앞에는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선거 무효를 주장하는 시위대 1000여명(경찰 추산)이 모여 "개표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시위대는 "독재 타도", "개표 중단", "선거 무효" 등을 외치며 노태악 선관위원장이 직접 나와 상황을 정리할 것 또한 요구 중이다. 집회를 이끌고 있는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는 "선거가 원천 무효되기 전에는 이곳에서 물러나지 않겠다"며 "6월3일은 제2의 4·19 혁명이자 국민이 만드는 제2의 민주주의 실현의 날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 또한 "전국 곳곳에서 개표 중단을 외치고 있다. 서울만 무효인 것이 아니다"며 "부실선거, 부정선거 더는 안 된다. 선관위는 말장난하지 말라"고 일갈했다. 앞서 3일 오후 6시20분 기준 서울 송파구 12곳, 강남구 1곳,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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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추경호 축하…제 개인의 패배, 변화 열망한 대구의 패배 아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자 "제 개인의 패배다. 변화를 열망하는 대구 시민의 패배가 아니다"라고 했다. 김 후보는 4일 새벽 추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자 자신의 캠프 사무실에서 "선거 결과에 겸허히 승복한다. 저와 끝까지 경쟁한 추 후보의 당선을 축하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제가 부족해 제게 걸어주신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선거기간 동안 저를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죄송하다"며 "그렇지만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않아야 한다. 이만큼 오기까지 너무 잘했다고 서로의 어깨를 두드려 주자"고 했다. 이어 "대구에서 경쟁이 벌어졌다. 가능성을 본 것"이라며 "끝까지 저를 믿어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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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지사 선거, 민주당 우상호 '당선 유력'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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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부산시장,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당선 유력
4일 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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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부산 북갑 재보궐 무소속 한동훈 당선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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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민의힘 이진숙, 대구 달성 재보궐 당선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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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구시장,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유력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