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도 물량 품절 후 2차 판매 진행 중
- 박지훈 손글씨와 친필 사인을 담은 'RAW ARCHIVE' 스페셜 에디션 공개

폰드그룹(5,220원 ▼40 -0.76%)(대표 임종민, 김유진)의 글로벌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슈퍼드라이(Superdry)' 가 브랜드 모델 박지훈과 함께한 첫 번째 협업 컬렉션 'RAW ARCHIVE(로우 아카이브)'가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폰드그룹은 지난 8월 3일 공식 온라인몰과 슈퍼드라이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이번 컬렉션의 온라인 초도 준비 수량은 판매 개시 후 조기 품절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당일에 준비 수량의 판매가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추가로 준비한 2차 판매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슈퍼드라이와 박지훈의 협업을 제품과 콘텐츠, 고객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박지훈의 개성과 슈퍼드라이 특유의 캐주얼 감성을 하나의 컬렉션으로 연결했다.
컬렉션 타이틀인 'RAW ARCHIVE(로우 아카이브)'는 박지훈이 직접 작성한 손글씨와 친필 사인 등 자연스럽고 개인적인 흔적을 슈퍼드라이의 그래픽 언어로 기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지훈의 가공되지 않은 표현을 의미하는 'RAW'와 이를 하나의 기록으로 축적한다는 의미의 'ARCHIVE'를 결합해 이번 협업만의 정체성을 완성했다.
제품은 후드집업과 반팔 티셔츠, 모자 등 총 8개 스타일로 구성됐다. 각 제품에는 박지훈의 손글씨와 친필 사인을 활용한 그래픽 요소를 적용해 협업 컬렉션의 상징성과 소장 가치를 높였다.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의미를 담는 동시에 일반 고객도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도록 웨어러블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와 함께 고객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협업 컬렉션을 포함한 슈퍼드라이 26FW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박지훈의 손글씨 메시지를 담은 포토카드를 증정하며, 전국 슈퍼드라이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SNS 팔로우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박지훈 브로마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증정품은 매장 및 판매 채널별 준비 수량에 따라 소진 시 종료된다.
슈퍼드라이는 이번 협업 컬렉션을 시작으로 박지훈과 함께한 26FW 시즌 캠페인 화보와 영상 등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브랜드 특유의 스트릿 감성과 박지훈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담은 콘텐츠를 통해 26FW 시즌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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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드라이 관계자는 "박지훈과 함께한 첫 협업 컬렉션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초도 판매분이 빠르게 소진됨에 따라 더 많은 고객이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도록 빠르게 2차 판매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 모델과의 협업을 제품과 콘텐츠, 고객 경험으로 확장한 첫 번째 사례"라며 "박지훈의 개성이 담긴 그래픽과 슈퍼드라이의 캐주얼 감성을 결합한 이번 컬렉션에 이어, 앞으로 공개될 26FW 시즌 캠페인과 콘텐츠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슈퍼드라이 × 박지훈 'RAW ARCHIVE' 컬렉션 2차 판매분은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슈퍼드라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