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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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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가 직접 신청…중진공, 우대저축공제 참여 확산 속도 낸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중소기업 재직자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공제' 사업의 가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신청방식을 개선한다고 1일 밝혔다.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는 중소기업 재직자의 자산 형성과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금융 상품으로 중소벤처기업부·중진공·금융권이 협력해 운영 중이다. 근로자가 월 10~50만원을 저축하면 기업이 매월 근로자 납입액의 20%를 추가 지원하고 은행이 최대 4. 5%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근로자가 매월 50만원씩 저축할 경우 5년 만기 시 근로자에게 원리금(금리 4. 5% 기준) 약 3980만원이 지급된다. 기존에는 기업 중심의 가입 절차로 인해 재직자의 자발적 참여에 제약이 있었으나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재직자가 직접 신청할 수 있는 방식이 도입되면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재직자가 가입을 희망하더라도 기업 참여를 직접 이끌어내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점을 고려해 재직자 신청 시 중진공이 기업에 안내하고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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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중 심각 "상권 활력 전국으로"…지역당 상권 육성 최대 50억원 투입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선정된 지역 한 곳에 최대 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중기부는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을 마련해 지난 3월 31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보고하고 올해 주요 상권사업(3개, 375억원)을 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 중기부는 이번 대책의 후속조치로 전국 지역상권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지역상권 육성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중기부에 따르면 전국 기초단위구의 매출액, 유동인구, 점포 수 등이 인근 지역보다 높은 1227개 상권을 분석한 결과 수도권에 소재한 경우가 528개(43. 0%)이며 그 가운데 서울에 176개(14. 3%)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상위 10%인 핵심 상권(123개)은 수도권에 소재한 경우가 79개(64. 2%)이며 그 가운데 서울이 43개(35. 0%)로 수도권 집중 현상이 두드러졌다. 전체 상권의 점포당 월평균 매출액은 지방이 2883만원이고 수도권은 이보다 약 2배가 높은 5871만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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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대체인력 채용…연 최대 지원금 1880만원 신청하세요
중소기업의 육아휴직 인력 공백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지원에 나선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상생협력재단)은 고용노동부,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건비 부담 등으로 육아휴직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50인 미만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부터 신설됐다. 신한금융그룹이 상생협력재단에 출연한 상생협력기금 100억원을 재원으로 해 정부 지원에 민간 재원을 더해 중소기업의 대체인력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50인 미만 중소기업이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신규 채용할 경우 기존 고용노동부의 대체인력 지원금(연 최대 1680만원)에 더해 상생협력재단의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 20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이에 따라 대체인력 1인당 연간 최대 188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정부 지원금 최대 1680만원에 민간 추가 지원금 200만원이 더해지는 구조다. 특히 문화확산지원금은 채용 후 3개월과 6개월 시점에 각각 100만원씩 지급돼 사업주의 초기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현장 육아휴직 사용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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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세계로 '훨훨', 글로벌 거점 만든다 …범정부 원팀 체계 가동
중소벤처기업부가 K-뷰티의 글로벌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2026년 'K-뷰티 수출 거점'(K-뷰티 통합 클러스터) 육성에 참여할 지방정부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K-뷰티 수출 거점'은 국내 지역의 외국인 관광객 접점지 등에 K-뷰티 지원정책을 공간·정책적으로 결합해 글로벌 K-뷰티 중심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8월,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의 '15대 초혁신경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추진된 K-뷰티 수출 거점은 K-뷰티를 지원하는 관계부처 및 기업 등이 참여한 민관 합동 추진단*을 중심으로 추진방향 및 지원전략 등을 마련해 왔다. 올해는 지방정부가 신청한 2개 지역 이내를 선정해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중기부는 2030년까지 지원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우선 선정된 지역을 K-뷰티 초기기업의 글로벌 진출 전초기지로 육성한다. 이는 외국인 관광객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핵심 상권에 K-뷰티 홍보와 체험 그리고 바이어 및 투자자와의 상담 공간을 구축해 수출 초기기업 등의 해외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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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독도' 지속 가능하게 하려면 어떻게 이용해야?
정부가 우리나라 국민의 섬인 독도를 잘 관리하면서 계속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정부는 31일 '2026년 제1차 독도지속가능이용위원회'를 개최해 제5차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기본계획과 2026년도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정부는 우선 '국민의 독도, 누리는 바다, 이어갈 미래'라는 비전과 '범부처 독도 통합관리 체계 강화'라는 기조 아래 △독도 과학조사·연구협력 확대 △국민 안전관리 및 편의성 강화 △독도 청정환경 및 생태계 관리 △독도 교육·홍보 활성화 △미래 역량 강화 등 5대 전략을 추진한다. 우선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활용한 독도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구축한다. 해양기상부이, 드론 등 무인장비 등을 활용해 독도 관측망을 고도화하고, 3차원 해양·육상 정보 구축을 통해 해안침수예상도, AI 기반 해양환경 미래 예측모델 등을 개발한다. 또 독도의 미세한 환경 변화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도록 해양환경 지표종 선정, 건강도 평가 지수를 신규 개발하고, 독도 고유 신종 탐색 및 바이오소재 발굴 등 친환경적 자원 활용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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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산인의 날, 여수에서 열린다…수산물 대규모 할인
해양수산부가 4월 1일오후 2시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함께 지킨 바다, 함께 커가는 수산의 미래'를 주제로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산인의 날(4월 1일)'은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알리고 수산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올해 기념식은 아름다운 '밤바다'와 '오동도'로 유명한 해양 관광 도시 여수에서 열린다. 15회째를 맞은 이번 기념식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주철현 국회의원, 황기언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정현구 여수시 부시장, 노동진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장, 수산 단체장을 비롯하해 해양수산업 관계자 및 수산인 등 1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산업과 어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92명을 대표하여 12명이 수상한다. 그 중 영예의 은탑산업훈장은 이윤수 ㈜해주수산어업회사법인 대표가 수상한다. 이 대표는 넙치 등 활어의 고밀도 수송 시스템 개발 특허를 통해 양식산업의 혁신을 이끌었으며 한국수산업경영인 중앙연합회장으로서 청년 어업인 육성에 힘쓴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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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급망 위기 대응…산단공, 산단 ESG 현장 밀착 지원 강화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2025년도 산업단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원사업 참여기업 중 우수기업 50개사를 선정했다. 산단공은 30일 이 중 하나인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식산과 ㈜미코하이테크를 방문해 '산업단지 ESG 우수 인증기업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식산은 자동차 부품 정밀가공 기업으로 ISO 인증 획득 및 안전·환경 관리체계 고도화를 통해 ESG 준수율을 43%포인트(p) 이상 개선했다. 반도체 장비 제조기업인 ㈜미코하이테크는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과 탄소배출 감축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해 환경경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산단공은 지난해 산업단지 공급망 ESG 경영확산을 위해 △입주기업 탄소데이터 관리 지원시스템 구축(www. kicxupesg. co. kr) △ESG 자가진단 지원(1381개 기업) △수준별 컨설팅·인증·교육 맞춤형 지원(154개 기업) 등을 추진했다. 특히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2025 대·중소 자율형 ESG 지원사업'에 선정돼 협력사 평균 ESG 준수율을 2024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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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수출입 중요 버팀목' 항만 운영 긴급 점검…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해양수산부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항만 에너지 수급 등 운영 문제를 긴급 점검했다. 전쟁이 한 달 이상 장기화 되면서 유가 급등 등 여러가지 우려가 나오고 있어서다. 해수부는 30일 오후 김혜정 해운물류국장 주재로 중동전쟁으로 인한 항만 에너지 수급 상황과 항만 연관 산업 영향 등에 대한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동전쟁이 한 달 이상 경과되면서 유가 급등과 에너지 수급 차질 등이 우려되고 있어 항만의 원활한 운영과 항만 연관 산업 영향 최소화 방안 등을 관련 업·단체 및 관계 기관이 논의한다. 우선 4개 항만공사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을 대상으로 항만 하역 장비 에너지 수급 상황과 각 기관이 보유한 선박 관리 현황 등을 살펴보고 장·단기 우려 사항에 대한 기관별 대책을 점검한다. 이어 항만물류협회, 한국도선사협회, 한국예선업협동조합, 항만용역업계, 한국선용품산업협회, 선박관리협회, 한국급유선선주협회 등 항만 연관 산업 관련 단체가 참여해 중동전쟁으로 인해 직면하고 있거나 향후 예상되는 어려움 등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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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비수도권 지역에 '소담스퀘어' 신규 선정…디지털 격차 해소 '속도전'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소상공인의 디지털 자생력 강화와 온라인 시장 안착을 견인할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인 '소담스퀘어' 신규 수행기관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디지털 인프라가 부족한 비수도권(대전, 울산, 충남, 경남, 경북, 전남, 세종, 제주 등 8개 시도) 지역만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재무평가, 현장실사, 발표평가 등 다각도의 검증을 거쳐 지역 소상공인 지원 인프라와 운영 역량이 가장 우수한 최종 2개 지역이 낙점됐다. 최종 선정된 2개 지역은 스튜디오·전문장비 구축, 공간 리모델링 등을 거쳐 10월부터 순차적으로 개소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의 이야기와 제품을 담는 공간'이라는 의미의 소담스퀘어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이 디지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전환(DX) 지역 거점 인프라이다. 현재 전국 7개소(서울, 부산, 대구, 전북, 강원, 광주, 충북)가 운영 중이며 소상공인의 디지털 진입 장벽을 낮추는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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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디지털·인공지능 전환으로 혁신할 中企에 최대 1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이 오는 31일 서비스 분야 중소기업의 인공지능(AX)·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중소기업의 AX·DX를 돕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스마트 서비스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사업 모델(BM)을 창출하고, 물류·공급망 관리, 마케팅·영업·광고 등 서비스 품질 향상에 필요한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유형은 신규와 고도화로 구분되며 신규 부문에서는 150개 기업을 선정하여 최대 5000만원, 고도화 부문에서는 25개 기업을 선정해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서비스 분야 중소기업과 솔루션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다른 사업 등을 통해 구축한 솔루션의 기능 개선 및 서비스 확장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고도화 과제를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또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수준 진단, 기술 컨설팅, 사업계획서 등 전문가 사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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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 빌려줄게" 이자 장사로 수억 벌었다...다주택 임대업자 탈세 '덜미'
국세청이 임대수입을 탈루하거나 허위 광고로 고가 분양을 유도한 다주택 임대업자들에 대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벌인다. 국세청은 30일 '임대수입을 탈루하고, 사적·부당 경비 등을 신고한 다주택 임대업자'와 '할인 분양 등 허위 광고로 아파트를 임대 후 고가 분양한 업체'에 대해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자는 △강남3구, 한강벨트 포함 서울 아파트 5호 이상 다주택 임대업자(7개) △아파트 100호 이상 기업형 주택임대업자(5개) △허위 광고를 통한 아파트 임대·고가 분양업체(3개) 등 총 15개다. 이들의 전체 탈루혐의 금액은 약 2800억원에 이른다. 특히 이번 조사대상은 부동산 가격 상승률이 높은 서울 강남3구와 한강벨트, 그리고 수도권에 소재하고 있는 아파트를 임대하거나 분양한 사업자 위주로 선정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주택임대업자들은 법에서 정한 일정 요건을 갖춘 경우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취득세?재산세 등에서 다양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혜택으로는 양도세 다주택 중과 배제, 양도차익에 대한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종부세 과세표준 합산과세 배제, 취득세·재산세 감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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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살고 싶은 분?…해수부, 양식장 빌려 드려요
해양수산부가 어촌에서 양식업을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양식장 임대를 지원한다. 해수부는 오는 31일 부산에서 '2026년 양식장 임대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청년 등이 어촌에서 양식업을 하려면 어촌계의 구성원이 돼 어촌계 양식장을 이용하거나 개인 양식장을 이전받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 투자 부담으로 양식업 진입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해수부는 2024년에 양식장 임대 제도를 도입해 양식장 임차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5년부터는 주거까지 지원 가능한 양식장과 관련 기자재 및 설비를 제공하는 양식장을 임차해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임대양식장 운영 사업자의 애로사항을 듣는 동시에 2026년 양식장 임대사업 운영방안을 설명한다. 아울러 3년간의 임대 종료 후 안정적인 어촌 정착 및 양식업 창업을 위한 지원사항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식장 안전관리 및 질병 예방 교육도 진행한다. 박승준 해수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올해는 임대 가능 양식장 후보를 확대하고 양식장 임대 정보 공유가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플랫폼을 개발해 자생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임대 양식장 사업에 참여한 청년 등이 안정적으로 어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