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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봉 PD
뉴미디어영상부 이상봉 PD입니다.
총 71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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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월급 절반이 월세?" 하반기 역대급 전세난...'급매' 놓쳤다면[부릿지]
전월세 시장 불안이 커지고 있다. 다주택자와 비거주 1주택자 규제로 민간 임대 공급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다. 언제, 어디에 집을 사야 할지 실수요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올해 서울 임대차 시장은 어떻게 재편될지, 시장 불안을 잠재울 공급 대책은 무엇인지, 3040 실수요자는 어떤 기준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서야 할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과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남미래 기자 서울 전역에서 전세 신고가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물도 크게 줄었는데요. 올해 서울 임대차 시장은 어떻게 보시나요. ▶김학렬 소장 2026년 하반기부터는 이전 세대가 경험하지 못한 임차시장을 보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변화는 시작됐습니다. 다만 현재는 과도기입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했던 임차인이 다시 재계약을 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임대료를 크게 올리기 어려운 경우 전세가 월세로 전환된다는 점입니다. 보증금을 당장 크게 올리지 않아도 되는 대신 매달 나가는 주거비 부담이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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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이재명의 1번 타자…제가 계양의 적임자"[터치다운the300]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스스로를 "이재명 대통령이 (조기 대선에 출마하게 되면서 불가피하게) 못다 이룬 공약을 남은 2년의 임기를 이어받아 이행할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27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이번 선거는 남은 2년의 국회의원 임기를 누가 이어받아 계양의 미래를 결정할지, 또한 누가 이재명정부와 함께 계양의 과제들을 풀어나갈 수 있을지를 결정짓는 선거"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이번 보궐선거를 통해 원내 입성을 꿈꾸는 정치 신인이지만 이 대통령 최측근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친명(친이재명) 인사다.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이던 시절 보좌진으로 합류한 것을 계기로 청와대 대변인에 이르기까지 이 대통령의 모든 정치적 역경과 환희를 함께한 정치적 동지로 손꼽힌다. 김 후보가 출마하는 계양을은 지난해 대선까지 이 대통령 지역구였다. 김 후보는 "12·3 비상계엄과 내란이 없었다면 조기 대선이 치러져 이 대통령이 지역구를 비우는 일도 없었을 것"이라며 "저를 설명하면서 '정치인 이재명'을 빼놓고는 설명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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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잘 지내시죠!" 아산을 전은수 영상편지[터치다운the300]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에 "최선을 다해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만 달릴 것"이라고 다짐했다. 전 후보는 청와대 대변인 출신으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지역구인 아산을에 도전장을 냈다. 전 후보는 22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이 대통령에 보내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너무 열심히 잘하고 계시는데 건강도 잘 챙기셨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 후보는 이날 영상에서 이 대통령으로부터 격려받은 일화도 소개했다. 전 후보는 "당으로부터 출마 요청을 받았고 출마를 결심한 뒤 이 대통령께 처음 (출마 의사를) 전했을 때 이 대통령이 '잘 할 수 있을 거야'라고 응원해주셨다"고 전했다. 또한 "충북 청주 사창시장에서 함께 식사할 때는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선거 당시를 회상하며 의자가 없으면 의자를 가지고 다니고 마이크를 주지 않는 곳에는 확성기를 가져가는 등 저돌적으로 주민들에게 어필하셨다고 이야기하시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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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매 바겐세일' 끝? 다주택자 매물 다 소화…내 집은 언제 사야 하나[부릿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지난 5월 9일 종료되면서 서울·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다시 변곡점에 섰다. 유예 종료 전 거래가 늘며 급매물이 소화됐지만 이후 매물이 줄어드는 흐름을 보이면서 실수요자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지금 집을 사야 할지,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 상승세는 이어질지, 전월세 불안은 어떻게 전개될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과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남미래 기자 지난 5월 9일부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됐습니다. 현재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시장 분위기는 어떻게 보시나요? -김학렬 소장 현재 시장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공급 부족입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는 매물이 부족한 상황에 정부가 인위적으로 매물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한 조치였습니다. 신규 입주 물량이 적은 상태에서 다주택자가 임대를 주던 주택을 시장에 내놓으면 신축 공급과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기대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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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TK 행정통합, 김부겸과 함께 2년 내 끝장 볼 것"[터치다운the300]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지사 후보가 불발된 대구·경북(TK) 행정통합과 관련해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동반 당선된다면) 2년 이내 끝장을 보겠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23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TK 행정통합은) 결단의 문제다. 국민들의 삶만을 생각하며 반드시 통합을 이뤄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후보는 "정부가 강력한 지방분권 시대를 위해 20조원의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하지만 경북 북부지역에선 여전히 반대 목소리가 크다"며 "당선된다면 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설득하는 일에 우선 착수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오 후보는 TK 지역 선거 판세와 관련해서는 "대구는 김 후보가 그야말로 판을 뒤집고 있는데 경북의 경우 변화의 물결이 상당히 더딘 것이 사실"이라며 "전국에서 면적이 가장 넓고 산간 지방이 많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대구와 가까운 경산·구미 등지로부터 대구와 같은 바람이 시작된 느낌"이라며 "이재명정부의 힘과 역량을 도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게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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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김부겸, '프로 경제통'인 나를 당해낼 수 있겠나"[터치다운the300]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행정을 2~3년 하신 분이 실무자부터 최고위직까지 35년간 행정을 경험한 저를 당해낼 수 있겠냐"며 "대구 경제를 해결할 사람은 추경호"라고 강조했다. 추 후보는 21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저는 행정·경제·정치력 삼박자를 갖춘 대한민국 유일한 후보"라며 이같이 말했다. 추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에서 대구시장 후보로 등판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에 대해 "대구에서 국회의원 한 번 하고 행정안전부 장관과 총리까지 지냈는데 대구를 위해서 한 게 아무것도 없다는 게 김 후보에 대한 (대구시민들의) 인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를 6년 전에 떠났다가 혼란스러운 것 같으니 틈새를 보고 민주당 호출에 나오신 분, 그리고 평생 여기(대구)에 있으며 성과를 보인 추경호 중 누구를 선택할지 답은 분명하다"고 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선 "더 세게 지원하시길 바란다"며 "선거에 절대 불리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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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콩고물 정원오·겉치레 오세훈과 완전 이별해야"[터치다운the300]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도전장을 낸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서울을 끌어올리려면 새로운 산업적 에너지를 창출해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14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서울은 전력을 다해 다음 먹거리를 찾아내야 미래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후보는 "지금의 서울은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가진 분들이 걱정 없이 사는 반면에 가진 게 없는 사람들은 튕겨 나갈 걱정을 하는 도시가 됐다"며 "젊은 청년들에게 소득 기회를 계속 창출해줘야만 힘찬 에너지가 도시를 살릴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울 부동산 가격이 높아도 청년들이 희망과 도전 의식을 가지려면 끊임없이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했다. 윤 후보가 제시한 서울의 미래 먹거리는 K-콘텐츠와 IP(지식재산권) 산업이었다. 윤 후보는 "서울은 서울만의 브랜드 가치와 문화유산, 젊은 인력이 있다"며 "세 가지를 묶을 수 있는 건 문화 콘텐츠 IP 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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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서울시장 본선 승리? 필승 후보는 바로 나"[터치다운the300]
6. 3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중구·성동구 갑)이 "절 안 뽑을 이유가 없다"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보였다. 전 의원은 치과의사부터 변호사, 국민권익위원장, 3선 국회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지도부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그는 "이번 선거는 민주주의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중요한 선거"라고 했다. 함께 경쟁하는 정원오, 박주민 서울시장 후보와 비교했을 때 "정치 경험과 행정 경험을 갖춘 유일한 후보로서 경쟁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지방자치체 출범 30년 동안 한번도 배출된 적 없는 여성 광역단체장을 본인이 이루겠다고도 했다. 전 의원의 대표 공약은 △청년용 공공임대주택 '윤슬' △토지임대부 방식의 '반의반값 아파트'다. 그는 3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 the300'에 출연해 "서울 시민들이 내 집 마련하도록, 효능감을 느끼게 하겠다"고 말했다. 전 의원을 상징하는 것은 해바라기다. 하늘의 태양을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국민을 바라보고 섬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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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폭등' 지방 '몰락'…주택시장 안정화 열쇠는? [부릿지]
이재명 정부 초반 서울 집값 상승세가 심상찮은 가운데 아직 지방 분양·건설경기 회복은 요원하다. 쏠림 해소와 국토균형개발의 관점에서 새 정부가 취해야 할 정책은 무엇인지, 그리고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서는 어떤 정책이 필요할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와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홍재영 기자 재건축, 재개발을 확대하려면 건설 경기 회복 시그널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 지방 중견·중소 건설사들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죠. 지방 건설경기 활성화에는 어떤 점이 필요할까요? ▶채상욱 대표 지방의 건설 경기라는 것은 곧 주택 경기이고, 한국의 주택 경기는 곧 아파트 경기입니다. 아파트 시장은 결국은 수도권, 지방 시장으로 양분되는데 지방 비선호가 지난 3년간 극대화됐습니다. 사람들이 지방을 외면하는 이유가 해소되지 않는다면 지방 건설 경기 호황은 찾아올 수가 없는 겁니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윤석열 정부 대비 상당히 달라진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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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붙은 서울 집값, 강세는 '이것' 순…시장 안정되려면?[부릿지]
이재명 정부가 막 출범한 이때, 집값 상승세가 가파르다. 한국부동산원 5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서울지역은 올해 들어서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가 해제됐던 3월 이후 두 번째로 상승률이 높다. 이 상승세의 원인은 무엇이고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그렇다면 정부가 펼쳐야 할 정책 방향성은 무엇인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와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홍재영 기자 정부가 출범한 지가 이제 아직 얼마 되지 않았는데 집값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정부도 예의 주시하는 중이고, 조만간 새 대책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이 시점에서 집값이 오르는 원인 그리고 지속세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채상욱 대표 서울 기준으로는 마포하고 성동구가 가파르게 오르기 때문인 것 같고, 그건 시장에서 마포하고 성동이 토허제로 지정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일종의 절판 마케팅처럼 문 닫히기 전에 집을 사자는 그런 심리가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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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학군' 다 따져봐도…지금 집 살 때 가장 중요한 조건은[부릿지]
토허제 해제와 재지정 전후로 요동치던 서울 집값이 일부 잠잠해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6.3 조기대선을 앞두고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 지 불확실해 주택 수요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실수요자들이 어떤 기준으로 부동산 시장과 주택을 평가해야 할 지, 전월세 시장은 어떤 흐름을 보일지, 빌라 투자 전망은 어떨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이재국 한국금융연수원 교수와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홍재영 기자 부동산 시장 관망세가 짙어지자 일단 월세를 살면서 부동산 투자 적기를 찾아보자는 심리가 있습니다. 전세의 월세화가 화두가 되기도 했는데요, 전월세 시장 흐름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요? ▶이재국 교수 전월세 선호는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변동 원인 중 하나가 전세자금대출이 강화되면 아무래도 대출이 어려우니 월세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전세자금대출이 풀리면 월세 비중이 줄어듭니다. 또 하나는 투자 패턴으로 보면 전세를 끼고 집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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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잡을 수 없는 집값…부동산 시장 '변수', 대선보다 ○○ [부릿지]
"대선이 지나고 새 정부가 들어서도 부동산 시장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걸로 보입니다. 하반기 부동산 시장 영향을 주는 것은 금리와 대출규제입니다" 토지거래허가제 해제와 재지정 전후로 요동치던 서울 집값이 일부 잠잠해지는 모습이다. 그렇지만 6.3 조기대선을 앞두고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 지 불확실해 주택 수요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대선을 거치면서 시장에 변화가 있을지, 실수요자들의 주택 매수 적기는 언제인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이재국 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와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홍재영 기자 토허제 재지정 이후 서울 집값 상승세가 어느정도 가라앉았지만 강남 옆세권으로 불리는 과천 등에서는 상승세가 강하게 나타나기도 했는데요. 앞으로 풍선효과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이재국 교수 사실 풍선효과가 나타난다는건 당연합니다. 연못에 돌을 떨어뜨리면 떨어진 자리부터 파장이 퍼져나가지 않습니까? 과천과 분당 등에도 파급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