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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봉 PD
뉴미디어영상부 이상봉 PD입니다.
총 71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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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TK 행정통합, 김부겸과 함께 2년 내 끝장 볼 것"[터치다운the300]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지사 후보가 불발된 대구·경북(TK) 행정통합과 관련해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동반 당선된다면) 2년 이내 끝장을 보겠다"고 강조했다. 오 후보는 23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TK 행정통합은) 결단의 문제다. 국민들의 삶만을 생각하며 반드시 통합을 이뤄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후보는 "정부가 강력한 지방분권 시대를 위해 20조원의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하지만 경북 북부지역에선 여전히 반대 목소리가 크다"며 "당선된다면 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설득하는 일에 우선 착수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오 후보는 TK 지역 선거 판세와 관련해서는 "대구는 김 후보가 그야말로 판을 뒤집고 있는데 경북의 경우 변화의 물결이 상당히 더딘 것이 사실"이라며 "전국에서 면적이 가장 넓고 산간 지방이 많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대구와 가까운 경산·구미 등지로부터 대구와 같은 바람이 시작된 느낌"이라며 "이재명정부의 힘과 역량을 도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게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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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김부겸, '프로 경제통'인 나를 당해낼 수 있겠나"[터치다운the300]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행정을 2~3년 하신 분이 실무자부터 최고위직까지 35년간 행정을 경험한 저를 당해낼 수 있겠냐"며 "대구 경제를 해결할 사람은 추경호"라고 강조했다. 추 후보는 21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저는 행정·경제·정치력 삼박자를 갖춘 대한민국 유일한 후보"라며 이같이 말했다. 추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에서 대구시장 후보로 등판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에 대해 "대구에서 국회의원 한 번 하고 행정안전부 장관과 총리까지 지냈는데 대구를 위해서 한 게 아무것도 없다는 게 김 후보에 대한 (대구시민들의) 인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구를 6년 전에 떠났다가 혼란스러운 것 같으니 틈새를 보고 민주당 호출에 나오신 분, 그리고 평생 여기(대구)에 있으며 성과를 보인 추경호 중 누구를 선택할지 답은 분명하다"고 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선 "더 세게 지원하시길 바란다"며 "선거에 절대 불리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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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콩고물 정원오·겉치레 오세훈과 완전 이별해야"[터치다운the300]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도전장을 낸 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서울을 끌어올리려면 새로운 산업적 에너지를 창출해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14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서울은 전력을 다해 다음 먹거리를 찾아내야 미래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후보는 "지금의 서울은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가진 분들이 걱정 없이 사는 반면에 가진 게 없는 사람들은 튕겨 나갈 걱정을 하는 도시가 됐다"며 "젊은 청년들에게 소득 기회를 계속 창출해줘야만 힘찬 에너지가 도시를 살릴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울 부동산 가격이 높아도 청년들이 희망과 도전 의식을 가지려면 끊임없이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했다. 윤 후보가 제시한 서울의 미래 먹거리는 K-콘텐츠와 IP(지식재산권) 산업이었다. 윤 후보는 "서울은 서울만의 브랜드 가치와 문화유산, 젊은 인력이 있다"며 "세 가지를 묶을 수 있는 건 문화 콘텐츠 IP 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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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서울시장 본선 승리? 필승 후보는 바로 나"[터치다운the300]
6. 3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중구·성동구 갑)이 "절 안 뽑을 이유가 없다"며 근거 있는 자신감을 보였다. 전 의원은 치과의사부터 변호사, 국민권익위원장, 3선 국회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지도부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그는 "이번 선거는 민주주의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중요한 선거"라고 했다. 함께 경쟁하는 정원오, 박주민 서울시장 후보와 비교했을 때 "정치 경험과 행정 경험을 갖춘 유일한 후보로서 경쟁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지방자치체 출범 30년 동안 한번도 배출된 적 없는 여성 광역단체장을 본인이 이루겠다고도 했다. 전 의원의 대표 공약은 △청년용 공공임대주택 '윤슬' △토지임대부 방식의 '반의반값 아파트'다. 그는 3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 the300'에 출연해 "서울 시민들이 내 집 마련하도록, 효능감을 느끼게 하겠다"고 말했다. 전 의원을 상징하는 것은 해바라기다. 하늘의 태양을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국민을 바라보고 섬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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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폭등' 지방 '몰락'…주택시장 안정화 열쇠는? [부릿지]
이재명 정부 초반 서울 집값 상승세가 심상찮은 가운데 아직 지방 분양·건설경기 회복은 요원하다. 쏠림 해소와 국토균형개발의 관점에서 새 정부가 취해야 할 정책은 무엇인지, 그리고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서는 어떤 정책이 필요할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와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홍재영 기자 재건축, 재개발을 확대하려면 건설 경기 회복 시그널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 지방 중견·중소 건설사들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죠. 지방 건설경기 활성화에는 어떤 점이 필요할까요? ▶채상욱 대표 지방의 건설 경기라는 것은 곧 주택 경기이고, 한국의 주택 경기는 곧 아파트 경기입니다. 아파트 시장은 결국은 수도권, 지방 시장으로 양분되는데 지방 비선호가 지난 3년간 극대화됐습니다. 사람들이 지방을 외면하는 이유가 해소되지 않는다면 지방 건설 경기 호황은 찾아올 수가 없는 겁니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윤석열 정부 대비 상당히 달라진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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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붙은 서울 집값, 강세는 '이것' 순…시장 안정되려면?[부릿지]
이재명 정부가 막 출범한 이때, 집값 상승세가 가파르다. 한국부동산원 5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서울지역은 올해 들어서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가 해제됐던 3월 이후 두 번째로 상승률이 높다. 이 상승세의 원인은 무엇이고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그렇다면 정부가 펼쳐야 할 정책 방향성은 무엇인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와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홍재영 기자 정부가 출범한 지가 이제 아직 얼마 되지 않았는데 집값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정부도 예의 주시하는 중이고, 조만간 새 대책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이 시점에서 집값이 오르는 원인 그리고 지속세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채상욱 대표 서울 기준으로는 마포하고 성동구가 가파르게 오르기 때문인 것 같고, 그건 시장에서 마포하고 성동이 토허제로 지정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일종의 절판 마케팅처럼 문 닫히기 전에 집을 사자는 그런 심리가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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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학군' 다 따져봐도…지금 집 살 때 가장 중요한 조건은[부릿지]
토허제 해제와 재지정 전후로 요동치던 서울 집값이 일부 잠잠해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6.3 조기대선을 앞두고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 지 불확실해 주택 수요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실수요자들이 어떤 기준으로 부동산 시장과 주택을 평가해야 할 지, 전월세 시장은 어떤 흐름을 보일지, 빌라 투자 전망은 어떨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이재국 한국금융연수원 교수와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홍재영 기자 부동산 시장 관망세가 짙어지자 일단 월세를 살면서 부동산 투자 적기를 찾아보자는 심리가 있습니다. 전세의 월세화가 화두가 되기도 했는데요, 전월세 시장 흐름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요? ▶이재국 교수 전월세 선호는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변동 원인 중 하나가 전세자금대출이 강화되면 아무래도 대출이 어려우니 월세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전세자금대출이 풀리면 월세 비중이 줄어듭니다. 또 하나는 투자 패턴으로 보면 전세를 끼고 집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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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잡을 수 없는 집값…부동산 시장 '변수', 대선보다 ○○ [부릿지]
"대선이 지나고 새 정부가 들어서도 부동산 시장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걸로 보입니다. 하반기 부동산 시장 영향을 주는 것은 금리와 대출규제입니다" 토지거래허가제 해제와 재지정 전후로 요동치던 서울 집값이 일부 잠잠해지는 모습이다. 그렇지만 6.3 조기대선을 앞두고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 지 불확실해 주택 수요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대선을 거치면서 시장에 변화가 있을지, 실수요자들의 주택 매수 적기는 언제인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이재국 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와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홍재영 기자 토허제 재지정 이후 서울 집값 상승세가 어느정도 가라앉았지만 강남 옆세권으로 불리는 과천 등에서는 상승세가 강하게 나타나기도 했는데요. 앞으로 풍선효과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이재국 교수 사실 풍선효과가 나타난다는건 당연합니다. 연못에 돌을 떨어뜨리면 떨어진 자리부터 파장이 퍼져나가지 않습니까? 과천과 분당 등에도 파급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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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한강 가는 이 동네 '7억대 아파트'…유모차 끌어봤더니 [부릿지]
9호선 일반열차가 지나가는 노들역, 지하철을 타면 신논현역을 20분 내에 여의도역까지는 10분 안에 갈 수 있다. 한강에 떠 있는 노들섬도 도보로 도달할 수 있다. 최상의 입지를 갖춘 노들역에 재건축을 추진하는 '극동강변 아파트'와 '본동신동아 아파트'가 있다. 양 옆으로 흑석 뉴타운과 노량진 뉴타운이 한창 개발중이라 투자가치도 높은 동네지만 언덕이 상당히 가파르다는데... ☞머니투데이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노들역 인근 두 아파트를 한 번 유모차를 끌고 다녀와봤다. 우선 노들역에서 한눈에 봐도 언덕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죠, 급경사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한 언덕이긴합니다.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에 좋은 환경은 아니고요, 또 인도가 너무 좁기도 합니다. 언덕만 넘어가면 상도동이 나오는데요, 상도동 근처도 비슷합니다. 구불구불한 길, 언덕, 좁은 인도, 요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지금 여기 옆을 보시면 철거예정이라고 돼 있죠, 한강지역주택조합이라고 지주택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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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인데 9억 이하?…'초교 코앞·마포역서 10분' 이 아파트 가보니[부릿지]
서울 부동산 시장의 주요 관심 대상인 용산구는 최근 토지거래허가제 구역으로 묶이면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곳에 광화문과 여의도 접근성이 높으면서도 주변 아파트보다 가격이 낮은 아파트가 있다. 직주근접과 육아환경, 가격대가 모두 중요할 신혼부부들을 위해 머니투데이 유튜브 채널 '부릿지'의 '유모차원정대'가 산천동 한강타운 아파트를 유모차를 밀며 돌아봤다. 신혼부부들의 선택을 도와드리는 유모차원정대, 오늘 주인공은 서울 용산구 산천동 한강타운 아파트입니다.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일 만큼 말 그대로 '핫'한 용산구 아파트인데, 출퇴근 환경과 육아환경 그리고 가격대 알아보겠습니다. 이곳이 용산구지만 한강타운 아파트를 비롯한 주변 아파트들에서 가장 접근이 용이한 지하철역은 5호선 마포역입니다. 통상 서울시내 주요 업무권역을 △광화문 △여의도 △강남으로 나누는데, 5호선 마포역에서 출발하면 광화문과 종로 그리고 여의도 모두 가깝습니다. 마포역에서 출발하면 광화문역은 10분 안쪽이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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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싸게 사세요" 집값 확 꺾였다?…'토허제' 효과, 안심 이르다는데[부릿지]
서울시와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을 해제한 지 한 달 만에 확대 지정했다. 토허제 해제 후 강남권 집값이 치솟자 결국 다시 규제 카드를 꺼낸 것이다. 송파구의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했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일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급매 물량이 소화되고 나면 시장 가격이 이전처럼 회복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그렇다면 송파 등 강남권 외 다른 지역은 아파트 가격이 어떻게 변할까. ☞머니투데이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토허제 확대 지정 이후 서울 부동산 시장을 전망해봤다. 토허제 확대 지정 효과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자면, 지난 주를 기준으로는 확실했습니다. 지난 영상에서 2018년 이래로 강남권의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말씀드렸죠. 송파구의 경우 3월 17일을 기준으로는 0.79%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토허제가 다시 시작된 24일 기준으로는 아파트 가격이 전주보다 0.3% 떨어졌습니다. 상승폭만 줄어든 게 아니라 아예 하락 전환을 했는데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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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누르고 지방은 띄우고…혼돈의 부동산 시장[부릿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알찬 부동산 뉴스를 모아 '한입거리'로 제공해 드리는 코너 '한 입 부리핑'입니다. 이번에 부릿지가 선정한 주제는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 재지정, 주택 대출 규제 강화, 지방 다주택자 중과세 폐지 3가지입니다. 들썩이는 서울 부동산 시장과 침체된 지방 부동산 경기, 정책들이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알아보겠습니다. ━토허제 재지정━먼저 토허제 재지정입니다. 서울시가 지난달 풀었던 토허제를 약 35일만에 다시 지정하면서 지정범위를 넓혔습니다. 강남, 서초, 송파 즉 강남3구에다가 용산구까지 4개 구의 모든 아파트가 대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지난 25일 '부릿지픽' 참고하셔도 좋겠습니다. 토허제 해제 이후 시장은 말 그대로 혼돈이었습니다. 재시행 전까지 거래를 마무리 지으려는 분들이 있었거든요. 재지정 다음날만 해도 일부 가격을 내린 매물들이 나오긴 했는데, 그 때까지는 아직 서로 눈치보기를 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기회인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