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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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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작' 간파했던 뼛속까지 엔지니어…'25년 애플맨' 터너스 누구[글로벌키맨]
애플의 새 최고경영자(CEO) 존 터너스(51)에게는 의외의 취미가 있다. 카레이싱이다. 애플의 오랜 유리 공급업체 코닝의 웬델 윅스 CEO는 터너스의 레이싱 사랑이 그의 리더십을 보여주는 단서라고 말한다. 그는 "카레이서 가운데 열정적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며 "하지만 레이싱을 잘하려면 극도의 침착함과 완벽에 대한 집요함이 필요한데 존이 바로 그런 사람"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터너스는 대중화에 성공하지 못한 '비전 프로' 개발 당시 내부에서 회의적인 시각을 유지했던 인물로 알려진다. 화려한 도전에 매료되기보다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이 무엇인지 직관적으로 선별해내는 감각을 보여주는 대표적 일화다. 레이싱 트랙 위의 침착함과 집요함은 제품을 바라보는 그의 냉철한 감각과도 연결되는 셈이다. ━25년 애플에서 쌓은 엔지니어의 길━터너스는 인생의 거의 절반을 애플에 몸담아온 정통 내부 인사이자 아이폰과 에어팟, 맥 등 애플의 핵심 제품을 설계해온 현장 출신의 엔지니어다. 스티브 잡스가 살아 있을 때 애플에 합류한 세대지만 리더십 경로는 잡스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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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하면 예약·결제까지"…메타 '뮤즈' 흥행에 AI 비서 시대 성큼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Muse)'가 출시 2주도 안돼 280만회 넘게 다운로드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질문에 답하거나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기존 챗봇을 넘어 이메일 정리에서 여행 예약, 쇼핑과 결제까지 일상 업무를 대신하는 개인 AI 비서의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뮤즈는 지난 8일 출시 후 첫 12일 동안 280만회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챗GTP의 초기 확산 속도를 앞지르는 수준이다. 또 뮤즈는 별도 앱을 깔지 않아도 메타의 왓츠앱을 통해 바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 이용자 규모는 다운로드 수를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 앱스토어 평점은 5점 만점에 4. 9점에 달할 정도로 이용자 만족도가 높다. 현재 뮤즈는 미국과 캐나다 내 만 18세 이상 이용자에 한해 제공된다. 기본 기능은 무료이며 더 많은 사용량을 원하는 이용자는 월 20달러와 월 100달러의 유료 요금제 중 선택할 수 있다. ━웹 오가며 결제까지… 귀찮은 일상 업무 대신하는 AI━뮤즈는 이용자를 대신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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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동서 송유관 재가동…홍해 얀부항 수출 재개 전망"
사우디아라비아가 드론 공격으로 가동을 중단했던 동서 송유관 운영을 재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통신은 22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사우디의 동서 송유관이 재가동을 시작하는 단계에 돌입했으며 이번주 안에 서부 홍해 연안 얀부항에서 원유 수출을 재개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송유관의 완전한 정상화엔 수주가 걸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로이터통신은 현재 사우디의 동서 송유관 가동이 재개돼 낮은 유량으로 가동되고 있다고 전했다. 동서 송유관은 사우디 동부 유전에서 채굴한 원유를 서부로 나르는 핵심 인프라다. 이란 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운송이 어려워지자 사우디는 동서 송유관을 활용해 홍해를 통해 원유 수출을 확대해 왔다. 그러나 지난 13일 동서 송유관에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 소행으로 추정되는 드론 공격이 발생하면서 송유관을 폐쇄하고 얀부항의 원유 선적 작업을 중단했다. 사우디의 동서 송유관 재가동 소식에 공급 차질 우려가 한풀 꺾이면서 국제유가는 하락세다. 한국시간 22일 오후 9시 기준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98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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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美 군사 압박 풀면 7일 안에 호르무즈 재개방 제안"
이란이 미국에 군사적 압박 완화를 조건으로 7일 안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제안했다고 교도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이란 정부 고위 당국자는 교도통신에 이란이 외교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미국이 군사적 압박을 완화할 경우 1주일 내로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겠다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란이 미국과 종전을 위한 회담 재개를 원하며 중재국을 통해 이미 미국에 이 같은 뜻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란은 미국이 협상 복귀 및 대이란 해상 봉쇄 철회, 호르무즈 해협 관련 군사 작전 중단 등이 준비됐다는 신호를 보내길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해당 구상은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주 유엔총회를 계기로 교착 상태에 빠진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지 주목된다.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등 중동 6개국 대표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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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전에"… 다카이치, 내일 트럼프와 정상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다카이치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대면하는 것은 지난 6월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이후 3개월여 만이다. 공식 미일 정상회담은 지난 3월 다카이치 총리의 워싱턴DC 방문 이후 6개월 만이다. 이번 회담은 오는 24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이틀 앞두고 열리는 것이다. 지난해 대만 유사시 관련 발언 이후 중국과 외교적 마찰을 겪은 다카이치 정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미를 올해 최대 외교 이벤트 중 하나로 보고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을 추진해 왔다. 다카이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대만해협 주변에서 중국의 군사 활동과 경제 안보 등과 관련한 일본의 우려를 전달할 전망이다. 일본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산 제품의 대중 수출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면서 대만이나 동·남중국해 문제에서 중국에 일정 부분 양보할 수 있다는 경계심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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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침수, 이런 적 처음"...일본 때린 태풍 '두쥐안', 4명 숨졌다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면서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22일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쥐안이 몰고 온 기록적 폭우와 산사태로 지바현과 가나가와현에서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됐다. 도쿄전력은 태풍 영향으로 이날 오후 2시30분 기준 가나가와현 내에서만 4만5000가구에 전기가 끊겼다고 밝혔다. 교통편도 차질을 빚었다. JR동일본이 운행하는 나리타 급행은 하루 종일 운행이 중단됐고 나리타선, 우치보선 등도 운항을 멈췄다. 고속도로 일부 구간도 폐쇄됐다. 항공편 수백편도 결항됐다. 21일 저녁 유엔총회 참석을 위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출국 일정도 약 4시간 연기됐다. 지바현 사쿠라시에 사는 리처드 요나미네(37)는 로이터 인터뷰에서 "인근 하천이 폭우로 불어나면서 집이 침수됐다"면서 "30년 넘게 살면서 이런 피해를 겪은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지바현은 지난달에도 폭우로 인해 심각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현지 언론은 1만대 넘는 차량이 파손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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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관망…상하이 0.06%↑ [Asia마감]
22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일본이 공휴일로 휴장한 가운데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가장 먼저 마감한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 대비 0. 17% 오른 4만7800. 17에 거래를 마쳤다.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는 0. 06% 오른 3952. 13에 장을 종료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마감을 약 40분 앞두고 0. 03% 강보합 거래되고 있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관망세로 중화권 증시의 상승폭은 제한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오는 24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무역전쟁 휴전 연장이 예상되지만 대만 무기 판매와 이란 전쟁, 인공지능(AI) 표준 마련 등 여러 현안을 둘러싼 신경전도 예상된다. 일본 도쿄 증권시장은 이날 '국민의 휴일'을 맞아 휴장했다. 일본은 휴일이 몰린 이른바 '실버위크'를 맞아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연휴에 돌입했다. 오는 25일 중국과 대만도 추석(중추절) 휴장에 돌입한다. 홍콩 증시는 이번 주 내내 정상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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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젤렌스키에 러 정유시설 공격 중단 압박…경유 가격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러시아 정유시설에 대한 공격 중단을 압박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T는 이날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하루 전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우크라이나군에 러시아 정유시설에 대한 공격 중단을 지시할 것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의 공격이 전 세계적인 디젤 공급 차질을 악화시켜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한 우크라이나 고위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디젤 가격 상승을 매우 우려했으며 가격 안정을 위해 러시아산 디젤이 세계 시장에 다시 원활히 공급되기를 바란단 뜻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미국 중간선거가 약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란 전쟁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급등한 에너지 가격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큰 정치적 부담이 되고 있다. 미국 내 경유(디젤) 평균 가격은 사상 최초로 갤런당 6. 5달러를 넘어섰다. 산업과 농업의 핵심 연료인 경유 가격이 뛰면 운송비를 비롯한 미국 경제 전반의 비용 상승이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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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강세장 왔다"…8만5000달러 뚫은 비트코인 "9만달러" 전망도
비트코인이 21일(현지시간) 8만5000달러(약 1억1670만원)를 돌파했다. 지난 1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처음이다. CNBC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은 장중 8만5229달러까지 오르며 1월 말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시간 21일 오후 8시45분 현재는 8만4800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은 지난 일주일 동안 10% 넘게 올랐다. 3개월 상승률은 32%에 달한다. 다만 연초 대비로는 여전히 3% 낮은 수준이다. 지난해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에 비하면 30% 넘게 빠졌다. 가상자산 투자업체 비트와이즈의 맷 호건 최고투자책임자(CIO)는 "가상자산 침체기(크립토 윈터)는 끝났다고 생각한다"며 "이제 봄이다. 봄을 알리는 꽃이 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상승장이 "가상자산 역사상 가장 강하고 오래 지속되는 강세장이 될 것"이라고 낙관했다. 호건은 가상자산 가격이 부진하던 기간에도 시장의 기초 여건은 개선됐다고 주장했다. 블록체인 거래가 늘었고 블랙록 등 대형 금융회사의 참여도 확대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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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실어나를 배가 없다…"기름값 떨어지기 어려울 듯"
전 세계적인 유조선 부족으로 해상 운임이 사상 최고치로 뛰면서 국제 석유시장의 공급 불안이 심화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의 평균 일일 운임은 최근 65만1107달러(약 9억원)까지 올라 일주일 만에 거의 두 배로 뛰었다. 특히 중동 페르시아만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VLCC의 하루 용선료는 100만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배럴당 운송비로 환산하면 약 26달러로, 현재 국제유가의 약 4분의 1에 해당한다. 이번 유조선 공급난의 직접적인 계기는 사우디의 동서 송유관 가동 중단이 꼽힌다. 동서 송유관은 사우디 동부에서 생산한 원유를 서부 홍해 연안으로 운송하는 사우디의 핵심 수송로였다. 그러나 이달 초 드론 공격 이후 송유관 가동이 중단되고 서부 홍해 항로마저 예멘 후티 반군의 위협을 받자 사우디는 동부 수출항인 라스타누라 등을 통한 물동량을 급격히 늘렸다. 이 과정에서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는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온 뒤 오만 인근 해역에서 다른 선박으로 원유를 옮겨 싣는 선박 간 환적(STS)을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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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로 인류 멸망 확률 0%…속도 조절? 최대한 빠르게 나가야"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인공지능(AI)이 수년 안에 인류를 멸종시킬 수 있다는 경고를 "비과학적 종말론적 서사"라고 거듭 반박하며 AI 개발 속도를 늦춰선 안 된다고 밝혔다. 황 CEO는 18일(현지시간) CBS뉴스 인터뷰에서 "2030년이 세상의 종말이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AI로 세상이 종말할 가능성은 0%"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이달 초 앞서 앤트로픽을 퇴사한 AI 연구원 제이컵 콕슨의 주장을 반박한 것이다. 콕슨은 AI 연구원들은 AI가 10년 안에 인류를 모두 멸망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혀 업계에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AI 위험성을 둘러싼 논쟁이 확산되면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와 샘 올트먼 오픈AI CEO 등은 일제히 AI 속도조절론을 들고 나왔다. 그러나 황 CEO는 이러한 주장이 비과학적이라며 맞서고 있다. 그는 이날도 "그런 주장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며 "사람들을 겁주는 일은 불필요하고 무책임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엔비디아가 AI 열풍의 최대 수혜 기업 상황에서 황 CEO의 주장을 신뢰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우리 회사의 성공은 제품과 서비스를 얼마나 안전하게 배포하느냐와 직결되어 있다"며 "안전성을 지키지 못한다면 기업가치 자체가 훼손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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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주도로 상하이 1% 상승…일본 휴장[Asia마감]
21일 중화권 증시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다. 일본 증시는 '경로의 날' 공휴일을 맞아 휴장했다. 가장 먼저 마감한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 대비 1. 14% 오른 4만7718. 84에 거래를 종료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도 0. 97% 오른 3949. 91에 장을 마쳤다. 홍콩 항셍지수는 마감을 약 40여분 앞두고 0. 94% 상승을 가리키고 있다. 중국 본토에서는 기술주와 부동산주가 증시 상승을 주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 휴전을 연장할 것이라는 기대도 투심을 끌어올렸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오는 23~25일 미국을 국빈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두 정상은 무역과 희토류뿐 아니라 인공지능(AI) 경쟁과 반도체 규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증시는 잇따라 휴장에 들어간다. 일본 증시는 21~23일 쉬고, 대만과 중국 본토 증시는 25일 중추절로 문을 닫는다. 홍콩 증시는 이번 주 내내 정상 거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