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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기자
스토리팀 전형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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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25만원" 광고 보고 갔는데…강남 치과서 8개월 새 2명 사망
서울 강남의 한 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던 6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치과에서는 8개월 전인 지난해 12월에도 환자 사망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MBN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이 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던 6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져 끝내 숨졌다. 충북 진천에 사는 A씨는 임플란트를 개당 25만~35만원에 시술받을 수 있다는 광고를 보고 해당 치과를 찾았다. A씨는 지난 6월29일 첫 수술에서 치아 17개를 뽑고 임플란트 8개를 심었다. 이어 지난 3일 두 번째 수술에서는 임플란트 10개를 심을 예정이었지만, 6개째를 심던 중 심정지가 발생했다. 진료기록부에는 당시 A씨에게 마약류 진정제인 미다졸람 3cc와 마약류 마취제인 케타민 1cc,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 7. 5앰플이 투여됐다고 기록돼 있다. A씨의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유족은 수술실 폐쇄회로(CC)TV 영상 열람을 요구했으나 치과 측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이유로 거부했다. 치과는 사고 이후에도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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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사랑인걸' 모세 근황
과거 '모세'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가수 춘길이 교통사고로 장애 판정을 받고, 이를 계기로 희소병까지 발견한 사연을 공개한다. 춘길은 15일 공개되는 TV조선 웹 예능 '밴라이브'에서 장애 판정과 희귀질환 수술을 겪고도 가수의 꿈을 이어온 과정을 돌아본다. 춘길은 "교통사고를 당한 뒤 장애 등급을 받고 희소병 진단까지 받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그럼에도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힌다. 그는 또 발라드 가수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계기와 이후 달라진 점도 이야기한다. 춘길은 지난해에도 한 방송에서 교통사고와 희소병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2021년 JTBC '싱어게인'에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음원도 발매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불행 중 다행으로 사고 덕분에 희소병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사고 후 목과 등이 아프고 팔다리에 힘이 빠져 병원을 찾았고, 후종인대골화증이라는 소견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후종인대골화증은 척추뼈 뒤쪽을 따라 이어지는 인대가 뼈처럼 굳어 척수를 압박하면서 신경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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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후손 연예인, 하영 '집안 자랑'에…"비통하다"
독립유공자의 후손인 방송인 곽민선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접한 뒤 자신의 가족사를 떠올리며 씁쓸한 심경을 밝혔다. 곽민선은 1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최근 한 방송에서 누군가의 후손이 증조부를 자랑스러워했다는데 비통하고 먹먹한 마음이 들었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독립유공자 곽병도의 증손녀인 곽민선은 성장하면서 독립운동에 뛰어든 증조부의 선택이 후손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게 됐다고 했다. 그는 "내 증조부는 전 재산을 군자금에 쓰고 독립운동을 이어가다 투옥되셨다. 남은 가족도 재산을 몰수당했고 일제 감시와 탄압에 시달려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린 시절 가난했던 조부모를 보며 원망했던 기억도 털어놨다. 곽민선은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는 왜 가난해 아버지에게 짐 같은 존재로 남으신 건지 잠시라도 생각했던 적이 있다"며 "그녀와 다른 마음이었던 내가 죄스러워 한참 눈물이 났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던 아버지를 떠올렸다. 그는 "아버지는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으려 두 딸에게 최선을 다하셨고, 우린 운 좋게도 사랑 속에서 행복하게 자라났다"며 "그러나 오늘날 누리는 이 삶 역시 당연하게 주어진 것이 아님을 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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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길 '드리프트' 동승자 사망..."걔는 죽었고, 나는 살았다" 유가족 '울컥'
중앙선 침범 사고로 동승자를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유족은 남성이 반성하지 않는다며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1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 5월27일 밤 11시11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도로에서 20대 남성 A씨가 몰던 차량이 맞은편 승용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 차량에 타고 있던 20대 여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의식 장애 증상으로 병원에 이송됐고, 상대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는 허리 통증으로 치료를 받았다. 방송에서 공개한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A씨 차량은 우회전하면서 갑자기 속력을 높인 뒤 좌우로 흔들리다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차량과 충돌했다. 피해자 유족은 A씨가 빗길에 '드리프트'를 시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유족은 '사건반장'에 "49재가 끝나고 딸 친구들한테 연락을 받았다. A씨가 깨어나 '휴 살았다', '걔는 죽었고, 나는 살았다. 살 사람은 살아야지'라는 식의 말을 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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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자다 나왔더니 배달원이 집 안에…"치킨 안 시키셨냐"
심야 시간 남의 집에 들어간 배달원이 범칙금 처분을 받았다. 1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달 23일 밤 11시쯤 집에서 잠을 자다 황당한 일을 겪었다. 시끄러운 소리에 거실로 나간 A씨는 현관문 쪽에서 배달원과 마주쳤다. 놀란 A씨가 집에 들어온 이유를 묻자, 배달원은 "문이 열려있었다"며 "XX 치킨 안 시키셨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주문자가 술에 취해 자고 있는 줄 알았고, 문이 열려 있어 들어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A씨는 이날 치킨을 시키지 않았다. 또 배달원의 설명과 달리 도어락만 고장 나 있었을 뿐 현관문은 분명히 닫혀 있었으며, 배달원이 초인종도 누르지 않은 채 문을 열고 들어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A씨는 "배달 전표에 주소가 동 구분 없이 호수로만 적혀 있어 배달원이 동을 착각해 잘못 찾아온 것 같다"면서도 "인기척이 없었다면 먼저 주문자에게 전화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A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배달원에게 경범죄처벌법상 무단출입으로 범칙금 2만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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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배우 황정민과 내연관계를 주장해온 40대 여성 A씨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이 삭제됐다. 검찰이 A씨에게 스토킹 혐의로 벌금 1000만원을 구형한 지 이틀 만이다. 13일 A씨의 인스타그램에 접속하면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는 문구가 나온다. A씨가 직접 계정을 삭제했거나, 인스타그램 측이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위반 등을 이유로 계정을 삭제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최근까지 SNS에 자신이 황정민과 내연관계였다는 취지의 글을 올려왔다. 황정민에게 고양이 사체와 혈흔이 묻은 휴지 사진 등을 전송한 기록을 공개하기도 해 논란이 됐다. A씨는 지난 2월 법원으로부터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지만,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었다"며 정식 재판을 청구해 유무죄를 다투고 있다. 검찰은 11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 김영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구형 이유로 범행 기간이 길고 일방적인 연락 횟수가 지나치게 많은 점, 재판 중에도 SNS에 피해자 가족을 향한 협박성 글을 올린 점, 피해자가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는 점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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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 1m 왕도마뱀 '날름'…광교 발칵, 사흘째 못 잡았다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한 아파트 단지에 대형 도마뱀이 출몰해 당국이 사흘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쯤 영통구 광교홍재도서관 인근에서 "대형 도마뱀을 목격했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시와 소방당국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수색에 나섰지만, 도마뱀을 발견하지 못해 낮 12시쯤 철수했다. 도마뱀은 11일 수원 이의동 웰빙타운 한 아파트 단지 산책로에서 처음 포착됐다. 주민이 찍은 영상에서 도마뱀은 혀를 날름거리면서 고개를 두리번거리더니 데크를 가로질러 수풀 속으로 사라졌다. 당초 이 도마뱀은 영상 속 생김새를 토대로 물왕도마뱀으로 추정됐다. 하지만 주인을 자처한 A씨가 "한 달 전 잃어버린 나일왕도마뱀"이라고 진술하면서 수색당국은 후속 조치를 준비 중이다. 나일왕도마뱀은 국제멸종위기종 2급으로 성체가 약 1. 5~2m까지 자라는 대형 도마뱀이다. 주로 낮에 활동하며 물가나 하천 주변에서 물고기와 개구리, 쥐 등 소형 동물을 먹이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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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남편과 런던 사는데?…백진경, 영국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영국에서 출산을 앞둔 유튜버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원정 출산 논란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백진경은 지난 12일 SNS(소셜미디어)에 "왜 제가 영국에서 아이를 낳는 게 큰 이슈냐. 남편은 영국인이고 저 런던 거주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백진경은 한 방송에서 "영국에서 아이를 낳을 것"이라고 했다가 논란에 휘말렸다. 자녀의 영국 시민권 취득을 위해 원정 출산을 선택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백진경은 이에 대해 영국은 '속인주의'를 적용하기 때문에 출생지와 관계없이 부모 중 한 명이 영국인이면 자녀가 영국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원정 출산은) 속지주의를 채택한 미국에서 가능한 얘기다. 한국인과 영국인 혼혈인 아기 시민권을 위해 원정 출산을 한다는 건 정말 이상하고 구리다"고 지적했다. 백진경은 2023년 3살 연하 영국인 남성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인 그는 오는 12월 딸을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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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15만원' 해수욕장 배짱 장사…"바가지싫음 동해 오지마"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 바가지요금이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올랐다. 지자체별 해수욕장 파라솔 이용료가 표준화됐지만, 현장에서는 표준가격을 지키지 않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12일 채널A에 따르면 취재진이 나흘간 둘러본 전국 해수욕장 7곳 가운데 지자체가 정한 표준가격을 모두 지킨 곳은 단 한 곳도 없었다. 앞서 해양수산부는 지난 6월 해수욕장 대여물품(시설)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파라솔·튜브 등 표준가격을 정해 각 지자체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부산 기장군이 올해 공개한 일광·임랑해수욕장 편의시설 사용료는 파라솔 2만원, 평상 4만원이다. 하지만 실제 해수욕장에서는 각각 3만원과 10만원을 받고 있었다. 대여업체 측은 "주차와 샤워를 다 포함한 가격이다. 어디 논 팔아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자릿세밖에 못 받는다"며 "그러니까 나도 독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강원 양양군의 한 해수욕장에서는 시설 명칭을 달리해 지자체가 정한 가격과 다른 요금을 받고 있었다. 군청에서는 '몽골텐트' 이용료를 5만원으로 정했는데, 해수욕장에서는 '몽골 평상' 15만원, '몽골 테이블' 10만원을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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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안상호, 日 국비유학도 먹튀?…귀국 거부→직위 해제
배우 하영의 증조부이자 한국 최초 개업의 안상호가 국비 유학으로 일본에서 의사 면허를 취득하고도 귀국을 거부한 사실이 확인됐다. 안상호는 정부의 거듭된 귀국 요청에도 응하지 않아 관립 의학교 강사직에서 직위 해제 처분을 받기도 했다. 1905년 1월21일자 '대한제국 관보' 3042호에는 안상호를 의학교 교관에서 직위 해제한다는 내용이 실렸다. 관보는 안상호가 1904년 강사로 임명된 뒤 귀국 의사를 거듭 표명했지만, 여러 차례 전보를 보냈음에도 귀국하지 않아 직위 해제가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대한제국은 안상호를 의학교 강사로 임명하면서 '3급 봉급'을 지급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안상호는 1902년 일본 동경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해 한국인 최초 일본 의사 면허를 취득했다. 그는 1904년 귀국해 1905년까지 의학교 교관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관보에 따르면 당시 안상호는 정부의 귀국 요구에도 일본에 머물렀던 것으로 보인다. 대한제국은 일본 국비 유학생에게 매월 학비와 피복비 등 체류비 전반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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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 음식 왜 줘요" 항의했다가…직원 머리에 망치 던진 치킨집 사장
직원 머리를 망치로 가격한 치킨집 사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사장은 재탕 음식을 직원들에게 제공하다 항의를 받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광주지법은 최근 특수 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1월28일 저녁 7시58분쯤 50대 직원을 망치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그는 직원들에게 남은 음식을 다시 제공하다 피해자와 갈등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당일에도 그는 이틀 전 먹다 남은 양배추와 쌈, 간장 등을 직원들 저녁 식사로 제공했고, 피해자가 이에 항의하자 말다툼을 벌였다. A씨는 피해자를 따로 불러 지하실로 데려갔다. 이후 "오늘 죽여버리겠다"고 욕설하며 피해자를 위협했고, 길이 43㎝의 망치를 던졌다. 망치는 기둥에 한차례 부딪힌 뒤 피해자 머리로 떨어졌다. 피해자는 피를 흘리며 쓰러졌지만, A씨는 별다른 구호 조치 없이 지하실을 빠져나갔다. 피해자는 스스로 밖으로 나와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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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대표도 끝내 숨졌다…사망자 1422명으로 늘어
'가습기 살균제' 사건 피해자인 서영철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 대표가 숨졌다. 향년 69세. 12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환경보건위원회에 따르면 서 대표는 전날 오후 9시쯤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의료센터에서 숨졌다. 서 대표는 기흉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대기 중 쓰러졌다. 이후 1시간30분동안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서 대표 사망으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자 중 사망자는 1958명으로 늘었다. 피해구제 인정자 중 사망자는 1422명으로 집계됐다. 서 대표는 2016년 두 종류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한 뒤 호흡기 중증 장애와 이형 협심증, 천식, 공황장애 등을 앓았다. 이 때문에 평소 산소발생기를 사용하고 휠체어를 타야 했다고 단체는 전했다. 가습기살균제피해구제법 제정 전에는 폐 손상 4단계(불인정) 판정을 받았고 구제법 시행 이후 피해자로 인정됐다. 현행 구제법은 질병 중증도에 따라 피해 등급을 7단계로 구분한다. 서 대표는 천식(COPD)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