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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기자
스토리팀 전형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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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마약 논란'에도 대박?…"새 소속사서 계약금 50억 제안"
배우 유아인이 가수 지드래곤 소속사로 유명한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부터 거액의 계약금을 조건으로 영입 제안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유아인은 최근 소속사 UAA(United Artist Agency)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사실상 자유계약(FA) 상태다. 30일 티브이데일리와 OSEN 등에 따르면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최근 유아인 측에 50억원 상당의 전속 계약금을 제안했다. 지급 방식으로는 현금 일부에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부여하는 방안이 논의됐다고 한다. 스톡옵션은 일정 기간 내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해당 주식을 살 권리를 뜻한다. 앞서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한 가수 태민 역시 스톡옵션을 포함해 계약금으로 70억원 상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유아인 영입설 관련 아직 이렇다 할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현재 갤럭시코퍼레이션에는 빅뱅 지드래곤과 태민, 김종국, 배우 송강호 등이 소속돼 있다. 유아인은 2024년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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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지각, '파리→인천' 비행기 늦게 떴다..."기장까지 나와 사과"
프랑스 파리 샤를드골공항에서 인천으로 오는 항공편이 한 아이돌그룹의 지각 탑승으로 40분간 지연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코르티스가 공항에 늦게 도착해 비행기 이륙이 늦어졌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작성자는 26일 오후 2시40분(현지 시간) 파리 샤를드골공항에서 인천으로 오는 항공편에 탑승했다. 그는 "2시15분부터 라스트콜이 울렸는데 30분이 지나도록 문을 닫지 않았다. 기장까지 나와 비즈니스 승객들한테 사과했다. 그런데 45분쯤 코르티스 멤버들이 경호원과 함께 들어왔다"고 밝혔다. 해당 항공편은 38분 가량 지연된 뒤 3시18분 이륙했다고 작성자는 밝혔다. 논란이 커지자 코르티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당시 교통사고로 인한 도로 정체 등으로 탑승이 늦어졌다. 같은 항공편을 이용하신 승객분들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SNS(소셜미디어)에는 코르티스가 과거 항공편 탑승교(브릿지)를 틀어막고 옷을 갈아입은 적도 있다는 글과 영상이 확산했지만, 소속사는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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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김호중 출소..."사랑한다, 기다렸다" 팬들, 교도소 마중
음주 뺑소니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아 복역한 가수 김호중이 30일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김호중은 이날 오전 10시쯤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출소했다. 교도소 안에서 차량을 타고 나온 그는 그대로 정문을 통과해 귀가했다. 따로 인터뷰는 없었다. 다만 차량 탑승 전 검은 정장 차림에 마스크를 착용한 김호중의 모습이 취재진 카메라에 일부 포착됐다. 교도소 앞에는 김호중의 팬 70여명이 마중을 나와 있었다. 이들은 "아들아 정말 고생했다. 사랑한다. ", "기다렸다. 이제 행복하자" 등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김호중의 이름을 연호했다. 김호중은 2024년 5월 서울 강남구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 택시와 충돌한 뒤 현장을 벗어난 혐의를 받는다. 사고 이후 소속사 매니저에게 허위 자수를 하게 한 혐의도 있다. 김호중과 소속사 측은 당초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사고 열흘 만에 범행을 시인했다. 특정범죄가중법상 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호중은 1심과 2심에서 징역 2년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고, 대법원이 상고를 취하해 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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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재력가 사칭범에게 속아 전 재산을 뜯겼다는 여성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지난 29일 방송에서 '남편과 혼인 취소를 하고 싶다'는 40대 여성 A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소개팅 앱을 통해 5살 연하 남성과 만났다. 남성은 자신이 '서울 강남 일대 부동산 3채를 보유한 사업가'라며 A씨에게 투자 명목으로 돈을 요구했다. A씨가 의심하자, 남성은 264억원의 통장 잔고를 보여주고 결혼을 약속했다. A씨는 남성에게 속아 7800만원을 건넸다. 또 남성과 만남 8일 만에 혼인신고까지 마무리했다. 남성은 이후에도 A씨 명의 아파트를 팔 것을 강요하는 등 무리한 요구를 지속했다. 뒤늦게 이상함을 감지한 A씨는 혼인 취소를 결심하고 뒷조사에 나섰는데, 확인 결과 남성 주장은 모두 거짓이었다. 남성이 본인 명의라고 했던 서울 서초구 건물은 소유주가 따로 있었다. 실제 소유주는 남성에 대해 "10년 전 월세 세입자였다. 검찰에서도 추적 중인 사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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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분통 터지는데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이임생 근황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주도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홍 감독 사퇴 다음 날 공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차범근축구교실에 따르면 이임생 이사는 현재 차범근축구교실 이사로 재직 중이다. 축구교실은 전날 SNS(소셜미디어)에 "직원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힘내자는 의미로 호텔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며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 이사가 앞줄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이사는 2024년 6월 정해성 당시 전력강화위원장과 함께 홍 감독 선임을 주도하고 관철한 인물로 꼽힌다. 정몽규 협회장은 홍 감독 선임 전 외국인 감독 후보를 더 만나보라고 제안했지만, 정 위원장은 이에 반발해 사퇴했고 이 이사가 감독 선임 절차를 이어받았다. 당시 제시 마치(현 캐나다 대표팀 감독), 거스 포옛(전 전북 현대 감독), 다비드 바그너 등 외국인 후보들은 면접 절차를 거쳤지만, 홍 감독은 이런 과정 없이 이 이사가 직접 찾아가 감독직 수락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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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음료 3잔 횡령" 알바 돈 뜯은 빽다방 점주…'강제 폐업' 철퇴
매장 음료를 무단으로 마셨다며 아르바이트생에게 합의금 550만원을 받은 카페 프랜차이즈 빽다방 점주가 '가맹 계약 해지' 철퇴를 맞았다. 29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빽다방 운영사 더본코리아는 최근 충북 청주시 소재 빽다방 매장에 대해 가맹사업법 위반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더본코리아 "빽다방 브랜드 명성 훼손"━더본코리아는 빽다방 점주 A씨에 대한 고용노동부 기획 감독 결과를 근거로 이 같이 결정했다. 관계자는 "청주 노무 사건 이후 '빽다방' 전체가 비판의 대상이 돼 브랜드 명성이나 신용이 심각하게 훼손됐다"며 "A씨는 직장 내 괴롭힘과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으며, 빽다방 가맹사업에 중대한 장애가 발생됨에 따라 가맹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앞서 더본코리아 측은 지난 3월 A씨 매장을 상대로 한달간 '영업 정지' 처분을 내렸다. 이후 고용노동부 기획 감독 결과 근로기준법 위반 사항이 발견되자 가맹 계약을 해지했다. 관계자는 "사건을 인지한 뒤 곧바로 매장 측에 영업 정지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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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김세의, 영치금 1억도 '가압류 신청'…"소시지도 못 사먹게"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씨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의 구치소 영치금 채권을 가압류 신청했다. 은씨는 지난 26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오늘이 김세의 생일이라 선물을 안 줄 수가 없다"며 김 대표의 구치소 영치금 채권 1억원에 대해 가압류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은씨는 "인용 여부는 수요일(7월1일) 나오는데 오늘 결과가 나왔다고 확신한다. 법원에서 공탁금을 걸라고 연락이 왔다. 법원에서 공탁금을 현금으로 하라고 했고, 공탁금 2000만원에 보증보험료 2000만원을 내야 해서 총 4000만원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법원에서 작성한 금전 공탁서도 공개했다. 이를 보면 '채권자 은현장'과 '채무자 김세의' 이름과 함께 공탁금액 2000만원이 적시돼 있다. 현행 민사집행법에 따르면 법원은 가압류 결정 시 채권자에게 담보 제공을 명할 수 있다. 부당한 가압류로 인해 채무자가 입을 손해를 담보하고 가압류 제도 남용을 방지할 목적이다. 법원은 채권자 주장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날 경우 공탁금 중 일부를 피해자 보상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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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억씩 받은 홍명보호...'역대급 졸전'에도 8000만원 더 받는다
홍명보호가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초라한 성적표에도 선수 1인당 8000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29일 대한축구협회 포상금 지급 기준에 따르면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에 포함된 선수 26명 전원에게 기본 수당 5000만원이 지급된다. 여기에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 승리 수당 3000만원을 더하면 선수 한명당 돌아가는 포상금 규모는 총 8000만원이다. 앞서 축구협회는 지난달 협회 차원의 월드컵 포상금 지급 기준을 공개하고, 선수 1인당 기본 수당 5000만원에 토너먼트 진출에 따라 매 라운드 1억원의 포상금을 추가 지급한다고 밝혔다. 승리 수당은 조별리그 3000만원(무승부 1000만원), 32강 5000만원, 16강 8000만원, 8강 1억4000만원 등이다. 2022년 카타르 대회 때보다 대폭 인상된 금액이다. 협회는 당시 기본 수당 2000만원, 토너먼트 진출에 따른 포상금으로 16강 1억원, 8강 2억원, 우승시 5억원을 지급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정몽규 협회장은 협회 포상금과 별개로 "대표팀이 32강 진출 시 10억원, 16강 진출 시 20억원, 8강 진출 시 30억원을 기부하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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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가 이래서 안 썼나"...옌스 모친, 과거 SNS글 '재조명'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두 번째 월드컵 도전이 분패로 막을 내린 가운데 2년 전 옌스 카스트로프(22·묀헨글라트바흐) 모친의 SNS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옌스 어머니 안모씨가 2024년 7월 홍 감독 선임을 두고 남긴 글이 캡처돼 올라왔다. 당시 안씨는 협회가 홍 감독을 선임했다는 게시물에 "해도 너무하네. 한국 국민으로서 창피하다"고 댓글을 남겼다. 협회의 불투명한 감독 선임 절차와 독단적인 결정에 대해 아쉬움을 표한 것으로 해석됐다. 네티즌들은 안씨의 댓글을 두고 "옌스의 대표팀 커리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고, 안씨는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댓글을 삭제했다. 다행히 옌스는 지난해 9월 첫 대표팀 소집을 시작으로 월드컵에도 승선했다. 하지만 홍 감독으로부터 믿음을 받는 데는 실패했다. 월드컵 전 9차례 A매치에서 옌스가 선발로 나온 건 단 3경기뿐이다. 월드컵 조별리그에서는 2차전까지 아예 필드조차 밟지 못했다. 1차전 체코전은 이태석(23·빈)에, 2차전 멕시코전은 김문환(30·대전)에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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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 달아오르던 그날, 서해 쏟아진 北 포격…방아쇠 쥔 채 산화한 영웅들 [뉴스속오늘]
2002년 6월29일 한국과 터키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3·4위전이 있던 날. 서해 연평도 해역에서 남북 해군 사이 치열한 교전이 발생했다. NLL(북방한계선) 이남을 침범한 북한 경비정 2척이 우리 해군 경고 사격에 조준 사격으로 대응하면서 20여분간 총격전이 이어졌다. 이 전투로 우리 해군 참수리 357호정에서 정장(함장) 윤영하 소령(당시 대위)을 비롯, 6명 장병이 희생됐다. 북한 함정은 30여명의 사상자가 나온 가운데 화염에 휩싸인 채 퇴각했다. 1999년 6월 첫 연평해전에 이어 3년 만에 발발한 2번째 서해교전을 우리 군은 '제2 연평해전'으로 명명했다. ━경고 사격도 없이 급습…20분간 필사의 항전━"귀측은 우리 해역에 과도하게 접근했다. 즉시 북상하라" 군에 따르면 29일 오전 9시46분쯤 북한 경비정 등산곶 684호, 388호가 남하해 오전 10시 NLL을 침범했다. 우리 군은 참수리급 고속정 3개 편대와 포항급 초계함 2척을 급파해 대응했다. 232편대(참수리 357·358)와 253편대(328·369)가 북한 경비정 1척씩 맡고, 256편대와 포항급 초계함 2척은 후방에서 민간 어선을 보호하고 철수시키는 임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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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밥 해주고 월급 받는중"…N포 세대→'전업자녀' 유행 중
# 지난해 회사를 그만둔 A씨(32)는 최근 서울을 떠나 강원도 고향집으로 내려갔다. 오랫동안 직장스트레스에 시달렸다는 그는 부모를 대신해 집안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는 부모 배웅을 하고, 오후부터 청소와 빨래 등 집안일을 한다. 부모 대신 택배를 받거나 생필품을 주문하는 등 잡무를 보기도 한다. A씨는 당분간 서울로 다시 올라갈 계획이 없다. 천정부지로 치솟은 전·월세 가격을 보고 있으면 다시 자취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다. # 얼마 전 대학교를 졸업한 B씨(25)는 별다른 구직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그는 "좋은 일자리를 두고 경쟁이 치열해 공무원 임용 시험을 알아보고 있다"며 "취업 전까지는 부모님 집에서 집안일과 반려견 산책을 하며 지낼 것"이라고 했다. 지난 20여년간 청년세대를 부르는 이름은 계속 변화해왔다. 1990년대 X세대가 있었고, 2000년대 들어 88만원 세대와 니트족(NEET·일하지 않거나 일할 의지도 없는 무직자), N포세대가 등장했다. 요즘엔 '전업자녀'가 유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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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원정출산' 논란 안영미, 둘째 아들은 한국서 낳았다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아들을 건강하게 출산했다. 26일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에 따르면 안영미는 전날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영미는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한 안영미 씨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 안영미 씨는 충분한 회복을 거친 후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3년 7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첫째 출산 당시 남편이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해 '원정 출산'이라는 비판을 받았는데, 이번엔 이를 의식한 듯 국내 병원에서 출산했다. 현행 국적법상 자녀의 외국 국적 취득을 목적으로 외국에서 자녀를 출생했을 경우(원정출산)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할 수 없다. 다만 안영미 남편은 2년 이상 미 로스앤젤레스에서 해외 근무 중인 경우에 해당해 예외적으로 한국 국적 취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