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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림 기자
산업2부 유예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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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매대 비었다..."매출 70만원 줄었어요" CU 점주들 '눈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화물연대 편의점지부 CU 지회의 파업으로 물품을 제때 공급받지 못한 점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달 5일 총파업에 돌입한 뒤 CU 물류센터와 공장이 봉쇄돼 영업에 차질을 빚으면서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화물연대가 화성, 안성, 진주, 원주 등 수일째 물류센터 출입을 막으면서 가맹점에서 발주와 공급이 막힌 상태다. 또 충북 진천 BGF푸드 공장, 간편식 공장 강원 '푸드플래닛'도 봉쇄돼 삼각김밥, 도시락 등 간편식 생산 가동이 멈췄다. 파업으로 영향을 받는 점포 수는 2000여개다. 간편식을 공급받지 못한 가맹점주들은 매출에 타격을 입고 있다. CU가맹점주연합회는 기존 매출의 최대 30%가량 손실을 봤다고 추산한다. 파업이 시작된 뒤로 이달 6일부터 12일까지 경기 평택의 한 매장은 하루 평균 매출이 직전 일주일 대비 약 25만원 감소했고 팽성에선 지난달보다 70만원 넘게 줄어든 점포도 있다. 김미연 CU가맹점주연합회장은 "간편식은 편의점에서만 살 수 있는 차별화 상품이라 하루 매출의 30%를 차지하는 곳도 있다"며 "하루 입고물량이 많지 않고 본사가 대체 물류를 편성한다고 하지만 공급이 원활하지 않고 타품목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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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라도 맘 놓고 먹자"…2000원 싼 '태국산 계란' 첫날부터 완판
국내산 계란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정부가 저렴한 가격의 태국산 계란을 시중에 유통하자 소비자의 반응이 뜨겁다. 태국산 계란이 조류인플루엔자와 유가상승으로 인한 사료비 상승 등으로 급격히 뛴 계란가격 안정화에 도움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가 전날 판매를 시작한 태국산 신선란의 1차 준비물량이 완판(완전판매)됐다. 태국산 계란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물가안정을 위해 처음으로 수입한 물량으로 홈플러스는 4만6000여판을 확보해 지난 19일 전국 홈플러스 지점과 일부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해당 제품은 30구 1판에 5890원으로 국내산 특란 1판 가격(7990원)의 74% 수준이다. 이날부터 다음달 초까지 6차례에 걸쳐 선보일 예정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계란 특란 1판(30개)의 4월 평균 소비자가격은 이날 기준 평균 6969원이다. 올해 1월 평균 7080원을 기록한 뒤 정부가 지원책을 펼쳐 2월 6561원까지 내렸지만 지난달 6843원으로 뛴 뒤 다시 오름세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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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산 계란, 국내산보다 2000원 싸다" 마트 오픈런...계란값 잡힐까
#. 19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을 찾은 주부 김희원씨(52)는 태국산 계란 2판을 구매했다. 시중 국내산 계란보다 1판당 2000원가량 저렴한 제품이다. 김씨는 "4인 가족이라 계란 1판을 금방 먹는데 수량 제한이 있어 아쉽다"며 "이 가격에 또 팔면 바로 사러올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산 계란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정부가 저렴한 가격의 태국산 계란을 시중에 유통하자 소비자 반응이 뜨겁다. 홈플러스가 지난 19일 준비한 첫번째 물량은 이날 모두 소진됐다. 태국산 계란이 조류 인플루엔자와 유가 상승으로 인한 사료비 상승 등으로 급격하게 뛴 계란 가격 안정화에 도움이 될 지 관심이 쏠린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가 전날 판매를 시작한 태국산 신선란의 1차 준비 물량이 완판됐다. 홈플러스는 이번주 내로 2차 물량을 들여올 예정이다. 홈플러스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수입한 태국산 신선란 중 4만6000여판을 확보해 전국 홈플러스 지점과 일부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해당 제품은 30구 1판에 5890원으로 국내산 특란 1판 가격(7990원)의 74%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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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치어 조합원 숨지고 경찰 부상까지…CU 덮친 '노란봉투법' 쇼크
하청·특수고용 노동자까지 교섭권을 넓힌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른 후폭풍이 거세다. 국내 양대 편의점 업체인 CU의 지역 거점 물류센터 4곳과 간편식 제조공장이 2주 넘게 막혀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노) 화물연대 소속 노조원들이 본사와 처우 개선 관련 직접 교섭권을 요구하면서 진출입로를 봉쇄하는 '무력 시위'를 이어가면서다. 급기야 급한 물류를 처리하기 위해 본사가 투입한 용차(특정 기간 또는 건당 영업용 화물차에 물품 운송을 맡긴 임시 물류) 차량에 시위 참여자가 충돌해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사태가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경 경남 진주시 정촌면 소재 CU 물류센터 앞에서 2. 5t 탑차가 집회에 참여한 조합원 2명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숨졌고, 나머지 1명은 중상, 1명은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된다. 노조원들은 지난 7일부터 BGF로지스를 상대로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집회를 진행 중이었다. 경찰이 용차 이동을 위해 진출입로를 통제하는 상황에서 일부 조합원들이 차량을 가로막기 위해 앞으로 나서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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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자체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 출시…"1020대 공략"
에이블리가 첫 자체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를 출범하고 메이크업 제품 2종을 출시했다. 달쿠션은 피부 트러블, 흔적 등을 보정해준다. 매끈한 보름달처럼 피부결 연출을 도와준다는 제품 콘셉트에 맞춰 패키지는 달을 연상하는 디자인으로 만들었다. 커버력과 밀착력을 높여 유분기가 높은 피부에도 보정력이 뛰어나다. 쿠션리필샷은 에이블리가 처음 선보이는 DIY형 쿠션 리필 키트다. 브랜드에 관계 없이 어떤 쿠션이든 새것처럼 다시 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기존 쿠션의 스펀지를 제거한 뒤 파운데이션 용액을 채우고 새 스펀지를 장착하는 방식이다. 내용물만 보충해 케이스를 재사용할 수 있다. 오는 6월에는 '3. 3 마스카라'를 출시한다. 3개를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해 가성비를 높였다. 주기적으로 바꾸는 칫솔처럼 마스카라도 매달 한 번씩 새 제품으로 바꿔 쓸 수 있도록 한단 전략이 담긴 제품이다. 에이블리는 플랫폼에 축적된 1020대 소비자 자료와 하루 평균 4억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뷰티 브랜드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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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가격 올려도 사" 5조 쓸어담은 에루샤…기부 '짠물'·배당 '화끈'
명품 브랜드 3대장 '에루샤(에르메스·루이비통·샤넬)'이 지난해 한국에서 5조원에 가까운 매출을 거뒀다. 가격 인상으로 역대급 실적을 올리며 해외 본사로의 배당 규모는 늘렸지만 기부금은 국내 매출 규모에 비해 작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각사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은 지난해 모두 한국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에르메스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1조1251억원을 기록하며 1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전년 대비 16. 7% 증가한 규모다. 루이비통코리아의 매출은 6. 1% 증가한 1조8543억원으로 집계됐다. 샤넬코리아 매출은 9% 늘어난 2조130억원으로 '2조클럽'에 입성했다. 이들의 연 매출을 더하면 4조9900억원대로 5조원을 목전에 뒀다. 외형 성장과 더불어 수익성도 개선됐다. 영업이익을 살펴보면 에르메스는 14. 5% 증가한 3055억원이다. 루이비통의 영업이익은 5256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1% 증가하며 가장 큰 폭으로 개선됐다. 샤넬은 25% 증가한 336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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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28도'…유통업계 여름 경쟁, 한달 빨라졌다
벚꽃 개화가 빨라지고 4월부터 최고 기온이 26도에 이르는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자 유통업계가 전보다 시기를 앞당겨 여름 채비에 나섰다. 1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들은 이른 더위에 작년보다 한달가량 빠르게 여름을 준비하는 제품을 출시하고 마케팅에 돌입했다. 기상청이 서울 벚꽃 개화일을 작년보다 엿새 빠른 지난달 29일로 확정했고 6월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고한 가운데 한여름이 오기 전 제품을 사두려는 수요에 대응하는 모습이다. 이러한 수요는 대표적으로 여름 가전과 의류에서 나타났다. 롯데하이마트는 기존 5·6월에 집중됐던 에어컨 할인 행사를 이달로 앞당겼다. 이달 초부터 '미리 구매'라는 콘셉트로 '얼리 에어컨 세일'을 시작했다. 에어컨 구매가 몰리는 여름 성수기 전 미리 구매를 독려하는 취지다. 최근 일주일(4월8일~14일) 에어컨 매출은 직전 일주일보다 90%, 선풍기는 100% 늘었다. 에어컨은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10% 증가했다. CJ온스타일은 상반기 쇼핑 행사 '컴온스타일'을 하고 있는데 에어컨 주문금액이 전년 행사 동일 기간보다 약 25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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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인천공항 돌아온 롯데면세점, "매출 6000억원 확대"
롯데면세점이 17일 약 3년 만에 인천국제공항에 복귀했다. 지난 2월 화장품과 향수, 주류·담배를 판매하는 DF1 구역 사업자로 선정돼 이날 매장 영업을 시작했다. 롯데면세점은 DF1 구역 4094㎡(약 1240평) 규모의 15개 매장에서 샤넬, 라메르, 디올 등 향수·화장품과 발렌타인, 조니워커, KT&G, 정관장 등 주류·담배·식품을 포함해 브랜드 240여개를 선보인다. 롯데면세점은 2023년 6월 터미널2에서 주류·담배 매장 영업을 종료한 뒤 약 3년 만에 돌아왔다. 이날 영업을 개시해 최장 10년간 사업을 할 수 있다. 연간 6000억원 이상의 매출 확대 효과를 기대한다. 이번 인천공항점은 출국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터미널1·2와 탑승동 매장 등 모든 구역 일괄 영업을 개시했다. 리뉴얼은 향후 공항공사와 협의해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와 함께 내외국인 출국객 트렌드에 맞춘 브랜드·상품존을 구성하고 디지털 체험형 콘텐츠를 매장 전면에 도입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점 오픈을 기념해 대규모 프로모션 '오프닝 페스타'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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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골프화"…신세계라이브쇼핑, 스포츠 신발 공략한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이 러닝화와 파크골프화에 이어 골프화를 선보이며 스포츠 신발을 확대한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오는 19일 저녁 스케쳐스 골프화 판매를 시작으로 골프 품목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스케쳐스는 러닝화, 워킹화 등에서 축적한 쿠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골프화 분야에서도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이번 제품 '퓨어 슬립인스(Hands Free Slip-ins®)'는 슬립인스 기술을 적용해 손을 대지 않고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다. 고탄력 미드솔을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높은 반발력을 가졌다. 한편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지난달 파크골프화를 처음 선보였다. 출시 첫 방송에서 목표를 80% 초과 달성했다. 파크골프 인구 증가로 전문 장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가운데 중장년층의 요구를 겨냥한 전용 신발을 홈쇼핑에 선제적으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러닝화도 성장세에 있다. 이달 러닝화 분류 매출은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다. 신세계라이브쇼핑 관계자는 "골프는 세대와 성별을 넘나드는 대표적인 스포츠로 자리 잡았고 골프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스포츠의 특성과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큐레이션 품목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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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실적 거둔 패션 플랫폼들…다음 과제는 '수익성'
국내 주요 패션 플랫폼 4사가 지난해 최대 매출을 달성하는 등 외형 성장을 이뤘지만 수익성 측면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무신사가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독주 체제를 굳힌 가운데 플랫폼 사업의 장기적 성장을 좌우하는 수익성 개선으로 업계의 무게추가 이동하는 모습이다. 16일 각사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해 매출 1조467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8. 1% 증가한 규모다. 2022년 매출이 7084억원인데 3년 만에 외형이 2배 이상 커졌다. 영업이익은 1405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7% 늘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최대 실적이다. 특히 매출 성장률(18. 1%)에 비해 영업이익 증가율(36. 7%)이 2배를 웃돌았는데 이에 대해 무신사는 본격적인 이익 창출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설명했다. 플랫폼 사업 특성상 일정 수준의 고정비를 갖추고 난 뒤부터는 추가 비용을 들이지 않고 큰 이익을 낼 수 있는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에이블리의 지난해 매출 369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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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하이파이브"…롯데면세점, 서울시 해치와 손잡고 외국인 유치 박차
롯데면세점이 서울시를 상징하는 캐릭터 해치(HECHI)와 함께 명동본점 스타에비뉴에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K컬처 마케팅을 강화한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명동본점의 한류 복합 문화 공간 스타에비뉴에서 해치와 협업 콘텐츠 공개 행사를 했다. K팝 스타들의 콘텐츠를 주로 선보인 스타에비뉴에 캐릭터가 독자적으로 등장한 첫 사례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스타에비뉴 입구 '스타 하이파이브' 존에 설치된 해치 핸드프린팅이다. 핸드프린팅은 기존 K팝 스타들 옆에 자리 잡았다. 행운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아 특별히 양각 형태로 제작했다. 정의를 수호하고 액운을 막아주는 영물인 해치의 상징성을 풀어내 방문객이 해치의 손을 만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 롯데면세점은 이 핸드프린팅에 해외 관광객들에게 친숙한 '행운의 동상' 문화를 접목했다. 핸드프린팅이 명동 스타에비뉴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행운의 장소'가 되겠다는 구상이다. 이날 해치는 스타에비뉴에서 관광객들과 만나기도 했다. 명동 거리에선 해치 명함과 캐릭터 풍선 등 굿즈를 나눠주며 외국인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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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아이 함께 즐겨요"…현대백화점 미아점, 태권브이 50주년 특별전
현대백화점이 국내 최초의 로봇 만화영화 '로보트 태권브이' 50주년을 기념해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특별 전시를 연다.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미아점 10층에서 '우리들의 영웅 로보트 태권브이 50주년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선 높이 2m의 대형 피규어를 비롯해 피규여 1000여점, 김청기 로보트 태권브이 감독의 '엉뚱 산수화' 5점을 선보인다. 엉뚱 산수화는 태권브이와 전통 산수화가 결합된 작품이다. 자연 풍경과 일상을 담은 산수화에 태권브이를 담았다. 체험 활동도 마련했다. △블록으로 나만의 태권브이를 만드는 블록 존 △태권브이 모양을 색칠하는 컬러링 존 △태권브이 만화책과 영상을 보는 아카이브 라운지 △문방구 앞 추억의 게임을 즐기는 레트로 존 △볼풀공으로 채운 볼풀 존 등을 준비했다. 굿즈도 선보인다. 피규어와 프라모델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10% 할인한다. 대표 상품은 이족 보행이 가능한 휴머노이드형 RC 로봇인 태권브이 테크닉스 RC 휴머노이드(129만원), 피규어 메탈릭 버전(11만9000원), 풀액션 태권브이 프라모델(3만8000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