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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림 기자
산업2부 유예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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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536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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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44종 무료택배 기획전'
GS25가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사업의 일환으로 '생리대 무료택배 기획전'을 운영한다.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사업은 만 11세부터 18세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위생용품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가 진행하는 사업이다. 해당 지역 청소년 대상으로 소득 기준과 상관없이 운영한다. 서울(구로구, 성동구)과 경기 지역 27개 시·군, 인천 강화, 강원 2개 지역, 전북 2개 지역, 전남 2개 지역, 경상권 1개 지역 등에서 참여하고 있다. 전국 GS25에서 올해 말까지 생리대 무료택배 기획전 혜택을 만날 수 있다. 대상은 좋은느낌, 라엘, 순수한면, 디어스킨, 쏘피, 예지미인, 이너시아 등 7개 브랜드 44종의 생리대다. 33종은 모바일 상품권 리워드 혜택이 있다. 리워드는 상품에 따라 최소 1만원부터 최대 5만원까지 구성했다. 무료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고객은 매장에 방문해서 주문하면 희망하는 장소로 배송받을 수 있다. GS25는 여러 상품을 운영하고 무료택배 기획전을 실시해 지난해 경기도 여성용품 지원사업에서 시장점유율 약 42%를 달성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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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장김밥·수정과 먹고 사우나에서 방탈출…'K놀이터'된 롯데타운 명동[리얼로그M]
"한국에 여행 올 때마다 명동과 롯데백화점에서 쇼핑하는데 올해는 방탈출 게임도 있다고 해서 기대됩니다. " 15일 낮 12시30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9층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에서 만난 중국인 여성 안청씨(31)는 "3년째 한국에 여행 오고 있는데 중국 친구들 사이에서 명동 롯데백화점은 유명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막을 올린 롯데백화점의 축제 '2026 롯데타운 명동 페스티벌'엔 오전부터 축제를 즐기려는 국내외 방문객들로 붐볐다. 특히 이번 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방탈출 게임이 마련된 본점 1층 스타에비뉴 앞에선 오전 9시30분쯤부터 30여명이 줄섰다. 행사에 앞서 사전 예약을 받았는데 3000명이 몰리며 접수는 시작 5분 만에 마감됐다. 한국인의 일상 문화를 콘셉트로 꾸민 '롯데타운 한약방 사우나' 방탈출 게임장에 들어가 보니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나온 찜질방이 떠올랐다. 게임은 패션 브랜드 '이미스', 뷰티 브랜드 '설화수', 모바일 게임 '운빨존많겜'이 참여해 브랜드별로 꾸민 방을 탈출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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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15일
[종합] "-100조" '최악의 시나리오' 나왔다 삼성전자, 비상관리 돌입 트럼프·시진핑 "이란 핵무기 불허·호르무즈 개방 합의" '금계란' 산란계협회 담합 탓…과징금 5. 9억 [삼성전자, 비상관리 돌입] "품질 우려" 고객사 '인수 거부' 조짐…글로벌 공급망 흔들 [서울 전역 집값 상승] 사라진 급매, '사라'는 매수심리 꿈틀…집값 다시 달아오른다 ['금계란' 담합 탓] 사룟값 줄고, 생산량 늘어도…깨지지 않은 '계란값 공식' [미·중 정상회담]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경고'…패권경쟁 미묘한 변화 [경쟁력 높이는 K원전] 한전·한수원 수출체계 '융합'…정부, 컨트롤타워 신설 [오피니언] 국민성장펀드, 가입할 만한가 갑옷이 무거운 자가 먼저 무너진다 전세절벽 현실화…집값도 다시 오름세 [the300] "정치 공작"與지도부 鄭엄호…"최고 후보" 유승민은 吳지원 [국제] "韓향한 美관심, 실질적 협력으로 이끌어가야" [산업] 인간·로봇 공존…정의선표 '오피스 혁신' 명동·홍대 옮겨 놓은 듯…어깨마다 '올영 쇼핑백' 롯데케미칼 '여수 NCC' 다시 불 밝힌다 [금융] '연 19% 단리 효과' 청년적금 내달 나온다 [바이오] 도수치료 정부가 통제…7월부터 4만원대 [유니콘팩토리] 식단·운동·혈당관리 한번에…내 손안의 AI피티쌤 [ICT·과학] 에이닷 모델로…SKT '국방 AI' 만든다 [건설 부동산] 사업비 금리할인 '출혈 경쟁'…지자체는 위법소지 경고만 [정책사회·문화] "선생님도, 선생님이 필요해 '수석교사' 별도 정원 마련을" [사회] '삼성 초순수기술 유출' 대법, 파기환송 [증권] 개미가 쏘아 올린 공, 증권사 '실적 잭팟'으로 돌아왔다 8000까지 단 19포인트…삼전이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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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갔다 오고도 또...배우 손승원, 벌써 '5번째' 음주운전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한 뮤지컬 배우 손승원이 또다시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4일 뉴시스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혐의를 받는 손승원씨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손씨는 지난해 11월 혈중 알코올 농도 0. 165%의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당시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0. 08% 이상)를 2배 이상 넘긴 상태였다. 그는 사고 직후 여자친구에게 '내 차가 용산경찰서에 있으니 블랙박스 저장장치를 빼가라'라고 하며 증거 인멸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씨가 음주운전으로 붙잡힌 건 이번이 5번째다. 이번 재판을 앞두고 지난 8일에도 무면허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손씨는 '윤창호법'이 적용된 연예인 첫 사례이기도 하다. 일명 윤창호법은 음주운전으로 인명 피해를 낸 운전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음주운전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으로 2018년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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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돌봄' 맡았던 30대 충주시 공무원…4명 살리고 떠났다
충북 충주시청 사회복지직 30대 공무원이 장기 기증으로 4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영면했다. 14일 뉴스1에 따르면 충주시 여성청소년과 아동친화드림팀 소속 고(故) 박준용 주무관(38)은 지난 6일 근무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았지만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 13일 숨졌다. 유가족은 복지 현장에서 이웃과 사회적 약자를 챙기며 헌신해 온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장기 기증을 결정했다. 고인의 장기는 이식을 기다리던 환자 4명에게 전달됐다. 박 주무관은 2021년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시민 복지, 아동 돌봄 업무를 맡았다. 지난 어린이날 연휴에도 행사 업무에 참여해 아동 복지 현장을 지켰던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근무한 동료들은 고인을 '늘 웃으며 아이들과 시민 이야기를 먼저 하던 사람', '밝은 얼굴로 주변을 먼저 챙기던 따뜻한 공직자'로 기억했다. 충주시는 15일 오전 충주시청 광장에서 동료 직원들과 고인을 기리는 노제를 지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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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 종합특검, 윤석열 26일 소환 통보
종합특별검사팀(특별검사 권창영)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소환조사를 통보했다. 종합특검팀은 "윤석열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해 1차로 이달 26일 출석을 요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어 "현재 출석 여부에 대한 변호인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다음날 국가안보실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등 우방국에 국가안보실을 통해 계엄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를 보내게 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당시 메시지에는 '이번 조치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것', '국회가 탄핵소추, 예산삭감 등으로 행정부를 마비시키고 대한민국 헌법질서의 파괴를 기도한 것에 대응해 헌법 테두리 내에서 정치적 시위를 한 것', '윤석열 대통령은 종북좌파, 반미주의에 대항하고자 하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등의 내용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메시지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공무원들이 동원됐는데 특검은 의무에 없는 일을 지시했다고 보고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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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매너 좀"…프로야구 인기에 한화VS키움 팬들 신경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 고척스카이돔 관중석에 한화 팬들을 향해 매너를 지켜달라는 안내문이 붙어 논란이다. 키움 히어로즈는 구단이 붙인 게 아니라며 수거했다고 설명했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고척스카이돔 키움 응원석 쪽에 '이곳은 히어로즈 홈 응원석입니다. 매너를 지켜주세요'라고 적힌 안내문이 붙었다. 안내문 오른쪽 하단에는 히어로즈 로고가 함께 있다. 지난 12, 13일 모두 고척돔의 1만6000석 좌석이 매진되고 표를 구하기 어려워진 가운데 일부 한화 팬이 원정 응원석인 3루를 넘어 홈 응원석인 1루로 넘어오면서 팬들 사이 신경전이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 통상 야구장은 1루를 홈 응원석, 3루를 원정 응원석으로 운영한다. 프로야구가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1300만 관중이 예측되는 등 인기가 높아지자 구단별로 정해진 좌석을 넘나드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키움은 "구단에서 붙인 것이 아니다"라며 "발견 직후 바로 수거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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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17년' JMS 정명석, 또 성범죄 재판...여신도 추행 혐의
여신도들을 성폭행해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이 확정된 후 같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의 총재 정명석씨가 성추행 혐의로 또 재판에 넘겨졌다. 14일 뉴스1에 따르면 대전지검은 최근 준강제추행 혐의로 정씨를 추가 기소했다. 정씨는 2018년 2월부터 약 4개월간 충남 금산군에 있는 수련원에서 여신도를 수차례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정씨는 성폭행과 성추행 혐의로 징역 17년을 확정받은 데 이어 2018~2020년 충남 금산군 수련원에서 여신도들을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재판받고 있다. 앞서 정씨는 2009년 여신도들에 대한 강간치상죄 등으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2018년 출소했다. 검찰은 정씨가 출소 직후부터 성범죄를 이어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2020년 2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수련원 약수터 물이 병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며 '월명수'라는 이름으로 물을 판매해 약 20억원 상당을 챙긴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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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창립 26주년…'AI 지능형 뷰티 팩토리' 전환 선언
화장품 OGM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 제조 혁신을 이뤄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굳히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지난 12일 창립 26주년 기념식을 열고 △품질과 혁신의 조화 △DX(디지털 전환)를 넘어선 AX(인공지능 전환) 실현 △선제적 고객 가치 창출 △지속가능한 ESG 경영 △원팀(One Team) 문화 구축 등 5대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비전의 핵심으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지능형 제조 혁신'을 강조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AI가 최적의 처방을 제안하고 불량을 예측하는 '지능형 뷰티 팩토리'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업무의 질을 높이고 생산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 고객이 인지하지 못한 요구를 데이터와 AI로 분석해 제안하는 '선제적 고객 가치 창출'을 새로운 기준으로 삼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친환경 패키지와 클린 뷰티 솔루션을 강화하며 ESG 경영에도 박차를 가한다. 조임래 회장은 이날 "지난 26년이 우리의 저력을 증명하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코스메카코리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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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원·부드러움 통했다…롯데마트 '숨결통식빵', 15만개 판매
롯데마트·슈퍼의 자체브랜드 '오늘좋은 숨결통식빵'이 출시 4주 만에 누적 판매량 약 15만개를 기록했다. 부드러운 식감을 내세운 오늘좋은 숨결통식빵은 2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끌었다. 지난달 16일 출시 후 2주간 약 5만개가 팔렸다. 롯데마트 온라인 그로서리 플랫폼 '제타'와 오프라인 매장에선 입고 즉시 품절 현상을 빚기도 했다. 고객 수요를 반영해 지난달 30일부터 '2개 구매시 20% 할인' 프로모션을 적용하자 행사 첫날 1만5000여개를 시작으로 2주간 10만개가 팔렸다. 행사 3~4주차에도 입고 물량의 대부분이 입고 즉시 완판됐다. 이번 상품의 인기는 연관 진열 상품의 매출로도 이어졌다. '오늘좋은 딸기잼'은 숨결통식빵 출시 이후 같은 기간 2만개가 팔렸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판매량이 각각 185%, 170% 증가했다. '오늘좋은 땅콩 100% 피넛버터 크리미·크런치'는 같은 기간 1만개 판매됐다. 롯데마트·슈퍼는 이번 흥행을 발판으로 '오늘좋은' PB 대표 상품 개발 프로젝트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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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해외 고른 성장…신세계인터내셔날, 1분기 영업익 453% 증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올해 1분기 자사·수입 브랜드 호조와 글로벌 확장 등이 맞물리며 호실적을 거뒀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956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 7% 증가한 규모다. 영업이익은 148억원으로 452. 6% 늘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사 패션 브랜드 리브랜딩, 신규 브랜드 발굴, 비효율 사업 정비, 해외 사업 확대가 복합적으로 실적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수입 패션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35. 2% 증가했다. 주요 브랜드 브루넬로 쿠치넬리, 릭오웬스, 어그, 에르노 등이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자사 패션부문은 소비심리 회복과 계절적 수요에 힘입어 반등했다. 스튜디오 톰보이, 일라일, 맨온더분 등이 호조를 보였다. 코스메틱부문은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했다. 매출 1240억원으로 종전 최고 매출인 지난해 2분기(1156억원) 대비 7. 3% 증가했다. 수입코스메틱은 니치 향수, 럭셔리 뷰티 수요 확대에 힘입어 2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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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뮤즈, 태국 시장 깃발…하반기 북미·유럽 확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뷰티 브랜드 어뮤즈가 태국에 진출했다. 태국 유통기업 센트럴그룹과 독점 계약을 맺고 12일 방콕 센트럴월드 쇼핑몰에 첫 매장을 열었다. 센트럴월드는 세계 럭셔리 브랜드와 신생 브랜드가 모인 태국 대표 쇼핑 랜드마크다. 어뮤즈는 현지 소비자와 해외 관광객이 모이는 이곳을 동남아시아 시장 확장을 이끌 전략 거점으로 삼는다. 이번 매장에 이어 15일부터 17일까지 센트럴월드 1층에선 팝업스토어 '어뮤즈 인 방콕(AMUSE in Bangkok)'을 운영한다. 어뮤즈 대표 제품 '젤핏 글로스'와 '듀 틴트'를 중심으로 선보인다. 팝업 첫날에는 어뮤즈의 글로벌 앰버서더 장원영이 방문한다. 태국 주요 미디어 30곳, 뷰티 블로거와 인플루언서, 유명 연예인 등 100여명 이상이 참석한다. 어뮤즈는 행사 기간 센트럴월드 건물 내외부 LED 미디어를 활용해 대규모 광고 캠페인을 벌인다. 태국 최대 유동 인구가 몰리는 방콕 중심 상권에서 인지도를 빠르게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어뮤즈는 이번 매장을 시작으로 하반기 센트럴그룹 산하 주요 쇼핑몰과 백화점으로 입점을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