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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림 기자
산업2부 유예림 기자입니다.
주요 스포트라이트
총 327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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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팔도 빵명장 모였다…잠실 롯데월드몰, '천하제빵' 팝업스토어
롯데백화점이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다음달 4일까지 '천하제빵'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달 21일까지 세계 3대 제과·제빵 대회로 꼽히는 독일 IBA컵에서 한국인 여성 최초로 수상한 '이바컵 2호' 장경주 셰프의 치아바타 3종을 선보인다. 14일부터는 국내 최초 쌀 베이커리 브랜드 '정남미명과'의 구황작물 빵 5종을 만나볼 수 있다. 다음달 4일까진 천하제빵 파티시에들의 대표 메뉴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김경식 롯데백화점 델리&베이커리팀장은 "K베이커리의 경쟁력을 알리는 천하제빵 팝업스토어로 현장에서 셰프들의 작품을 경험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베이커리를 사랑하는 고객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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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프라인 헤드라인-13일
[종합] 값싼 존재감 '동전주' OUT 삼성 'AI 전환' 드라이브 "단순도입 넘어 성과창출" "집값 모아야 해서…" 부동산 뛸수록, 청년층 지갑 닫는다 'AI로 일하고 성장하는' 삼성 만든다…생산·효율성 극대화 5월9일까지 계약땐 중과 유…가계약·약정은 "안됩니다" [상장폐지 개혁방안] 개선기간 '90일vs360일'…나스닥보다 매운 K증시 개혁 [the300] 장동혁, 당일 '불참' 통보…李-與野대표 '오찬회동' 무산 [오피니언] 인공지능 시대의 '유연성 규제' 일지매, 봄을 부른다 [국제] "부동산·보험상담도 설자리 잃어"…美증시 AI發 연쇄 패닉셀 [산업] HBM4 앞선 삼성, 세계 첫 양산 출하 설연휴 180만명 몰려온다…손님상 차리는 인천공항 최태원 결단…"상의 임원진 재신임 절차" [금융] 5개銀 홍콩ELS 과징금 1. 4조로 낮췄다 [바이오] '신약' 약발 먹혔다…제약사들 실적 최고 [유니콘 팩토리] 직접 전화해 환자 유치…병원 살리는 AI [ICT·과학] 네카오 나란히 역대급 실적 올해 'AI 수익화' 본격 경쟁 [건설 부동산] "매물 단기증가 효과, 가격조정은 불확실" [PUBLIC] 부산항 AX에 9000억, 생산성 30% 올린다 [정책사회·문화] '마포 소각장' 항소심도 주민 손 들어줬다 [사회]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징역 7년 [증권] 이차전지 충전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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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회생 여부 의견 달라" 홈플러스에 최후통첩
서울회생법원이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와 노동조합 측에 공식 의견을 요청했다. 회생계획안 제출 이후 협의가 진전이 없자 '최후통첩'을 날린 것으로 해석된다. 12일 법원, 유통업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는 전날 홈플러스 대주주 MBK파트너스, 채권단, 노조 등에 회생절차 계속 여부에 대한 의견을 13일까지 제출해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재판부는 홈플러스가 법원에 제출한 '구조 혁신형 회생계획안'이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홈플러스가 자금 마련을 위해 긴급운영자금대출(DIP) 3000억원을 제안했지만 양측이 호응하지 않아 실행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재판부는 이 계획안을 배제하고 회생절차를 폐지할지 의견을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생절차를 계속한다면 구체적인 자금 조달 방안과 새로운 제3자 관리인을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홈플러스 노조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인 유암코(UAMCO)를 새로운 제3자 관리인으로 추천했다. 법원은 채권단의 의견을 종합해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인 다음달 4일 전까지 회생절차 지속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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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전망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과 전망을 기존대로 'Aa2,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Aa2는 무디스 평가에서 Aaa, Aa1에 이어 3번째로 높은 등급이다. 올해 우리 경제는 1. 8%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무디스는 "높은 수준의 경제적 다양성과 경쟁력, 주요 과제들에 대한 제도적 관리 역량, 고령화에 따른 구조적 문제, 국가채무 증가,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에 대해선 "경제 성장률이 1%로 부진했지만 올해는 글로벌 AI 경기 호황에 힘입은 반도체 수출 증가, 설비투자 회복으로 성장률 1. 8%를 기록할 것"이라 분석했다. 재정의 경우 국가채무 증가 요인으로 팬데믹 지원 조치, 소비와 성장 촉진을 위한 재정 지출을 꼽았다. 고령화, 국방비 등 의무성 지출 증가 압력으로 2030년까지 국가채무가 GDP의 6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선 북한과 지속적인 긴장 상태를 지적했다. 최근에는 국내 정치 양극화와 한미 관세협상, 미중 기술경쟁 등 무역·투자 관련으로 범위가 넓어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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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갈등…'신천지 신도' 아내 살해한 60대, 징역 7년
종교 문제로 갈등을 빚던 아내를 살해한 60대 남성이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이승호)는 살인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배우자이자 자녀들의 모친을 살해했다. 피해자는 공포 속에서 생을 마감했고 유족도 고통을 안고 살아갈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별거 후 다시 살아가는 과정에서 종교 문제가 있었고 순간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보인다. 자수했고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자녀들이 선처를 바라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양형 사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19일 원주 한 아파트에서 아내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신천지 신도인 B씨와 종교 활동을 두고 갈등을 겪어왔다. 이날도 말다툼한 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에 전화해 아내를 살해했다고 자수한 뒤 10m 높이 다리 아래로 뛰어내렸다 경찰에 체포됐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자녀들은 선처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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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작년 매출 8.6% 감소…"건설경기 침체"
한샘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조7445억원, 영업이익 185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8. 6%, 40. 8% 감소한 수치다. 한샘은 고금리와 부동산 경기 침체, 원/달러 환율 급등 등 대외 원가 변수의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어려운 업황에도 핵심 사업에 집중해 11분기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리하우스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1. 1% 증가했다. 부엌, 바스, 수납 등 핵심 분야를 필두로 상품군을 강화했다. 특히 부엌은 유로, 키친바흐 캠페인에 이어 안성재 셰프와 함께 진행한 '키친은 실력이다' 캠페인으로 브랜드 전문성을 공고히 했다. 4분기 유로·키친바흐의 판매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홈퍼니싱 부문은 수납과 어린이·학생방, 호텔 침대 등 신제품을 선보였다. 프리미엄 라인인 '시그니처' 붙박이장을 중심으로 수납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샘은 올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상품 경쟁력 강화와 마케팅 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열린 코리아빌드 위크에서 계약 건수가 전년 대비 6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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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변 치우며 7년 간병했는데…70대 치매 어머니 살해한 아들
치매에 걸린 70대 어머니를 간병하다 살해한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오창섭)는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2018년부터 치매를 앓고 거동할 수 없는 모친의 용변을 치우고 식사를 챙겨주는 등 간병하다가 경제적 어려움이 누적된 상황에서 술에 취해 우발적으로 범행했고 이후 자해를 시도했다"고 했다. 이어 "살인은 무엇보다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인 생명을 빼앗는 것으로 어떠한 방법으로도 피해를 회복할 수 없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앞선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A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A씨 측 변호인은 "치매가 있던 어머니를 수년간 전담해서 돌봤지만 2018년 낙상 사고 이후 어머니의 거동이 어려워졌다"며 "사건 당일 경련 등 증세가 심해진 어머니를 보며 괴로웠고 편안하게 해드려야겠다는 심정에 범행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피고인도 잘못을 뉘우치고 있고 유족도 선처를 바라는 점을 고려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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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NC파크 인명 사고, "기술 결함·부실 시공이 원인"
지난해 3월 프로야구 관중 1명 목숨을 앗아간 경남 창원NC파크의 사고 원인이 구조물(이하 루버)을 벽에 고정하는 과정에서 생긴 구조적·기술적 결함, 부적절한 부자재 사용, 설계·시공·유지관리 등 모든 과정의 관리 미흡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남도 사고조사위원회(이하 사조위)는 12일 경남도청에서 이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고는 지난해 3월29일 발생했다. NC다이노스 홈구장 창원NC파크 3루쪽 복도 외벽에 부착된 목재 루버가 아래로 떨어지며 관중 3명이 맞았다. 이중 머리를 크게 다친 20대 여성 1명은 사고 이틀 만에 사망했다. 이날 박구병 조사위 위원장은 "루버는 에너지 절약과 미관 개선을 목적으로 설치된 시설물로 창호공사에 포함된 관급자재 납품사 시공형 방식으로 발주됐으며 사고 발생 지점에선 창문 유리 파손에 따른 보수공사가 진행됐고 이 과정에서 루버를 일시 탈거한 뒤 재부착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재부착 이후 여러 직간접 요인에 의해 루버 상부를 고정하는 볼트, 너트가 불완전한 상태가 돼 너트가 이탈했다"며 "상부 화스너에서 볼트가 이탈하면서 루버가 한쪽으로 기울어진 상태에서 루버 무게와 회전에 따른 힘이 하부 고정 부위에 집중돼 하부 화스너에 체결된 육각 피스 4개가 뽑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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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대형 크루즈 유치·춘절 프로모션 확대
롯데면세점이 대형 크루즈 단체 고객 유치와 춘절 기간 외국인 자유여행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한다. 최근 중국발 크루즈 노선이 확대되면서 롯데면세점 주요 거점에 대규모 단체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인천항 개항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인 'MSC 벨리시마호'를 통해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 2300여명이 명동본점을 찾았다. 방문객 중에는 중국 최대 상인 조직인 '절강상회' 사장단 등 구매력이 높은 단체가 포함됐다. 이들은 화장품, 가방, 시계 등 고가 상품과 토산품 등을 주로 구매했다. 이러한 흐름은 지방 거점 점포에서도 나타난다. 부산항은 지난해 8편이었던 중국발 크루즈 입항이 올해 170여편까지 증편됐다. 설 연휴 부산점, 제주점에는 크루즈 단체 관광객 4000여명이 방문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춘절 기간 한국을 찾는 외국인 자유여행객(FIT) 유치에도 공들인다. 시내점에선 이달 23일까지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PRE LDF PAY 9만원과 LDF PAY 최대 123만원 증정 행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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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설날·춘절 공략 기획전 선보여
신세계면세점이 설 연휴 출국객 증가에 발맞춰 온·오프라인 기획전과 제휴사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인천공항 1·2터미널점에서 프리미엄 위스키와 신세계면세점 단독 상품, 와인, 샴페인 등을 마련했다.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의 상징인 맥캘란 한정판 아트 이즈 플라워(Art is Flower)', 맥캘란의 정수를 집약한 '더 맥캘란 M 디캔터(The Macallan M Decanter) 70CL'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와인과 샴페인도 강화했다. 와인 애호가들이 찾는 '로마네꽁띠', 샴페인 '하우스 루이 로드레', 보르도 와인을 대표하는 '샤또 파비' 등을 만날 수 있다. 발렌타인, 조니워커, 글렌피딕 등 인기 위스키를 최대 60%, 와인 120여종을 최대 40% 할인한다. 온라인몰에선 국내외 고객을 위한 설날과 춘절 맞이 테마 기획전을 연다. 패션과 잡화, 뷰티, 붉은색 품목을 큐레이션해 할인한다. 알리페이플러스와 협업해 이달 25일까지 오프라인점 이용 중국인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행사로 선착순 할인 쿠폰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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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다 모인 이곳…CU, 성수에 K디저트 전초기지 '깃발'[리얼로그M]
"CU에서 구매한 빵 위에 휘핑크림, 초코시럽, 토핑을 더 해 먹을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 1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문을 연 디저트 특화 매장 'CU 성수디저트파크점'에 들어서니 카페와 가까운 분위기가 풍겼다. 편의점 직원은 DIY 체험존에서 크루아상 위에 휘핑크림과 초코시럽을 올렸고 음료존에선 스무디 기기가 돌아가며 과일 가는 소리가 들렸다. CU가 국내 소비자들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K디저트를 알리기 위해 디저트 성지 성수동에 도전장을 냈다. 동시에 이 매장의 인기 제품을 가맹점으로도 확산해 국내 디저트 시장도 이끈다는 구상이다. 박정권 BGF리테일 운영지원본부장은 "이번 매장을 CU의 해외 디저트 진출 전초기지로 삼겠다"며 "CU는 몽골,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에도 진출해 디저트를 수출하고 있는데 반응 좋은 제품을 더 발전시켜 수출을 활발히 하고 전국 가맹점 1만8700여개로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매장에 방문하니 기존 CU와는 달리 디저트에 힘주려는 의도가 돋보였다. 실제 일반 매장보다 디저트를 30%가량 더 많이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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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을 독도에서…SK스토아, 3박4일 여행 기획
SK스토아가 삼일절을 독도에서 맞이하는 '울릉도·독도' 3박4일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이달 28일에 출발하면 삼일절을 독도에서 보낼 수 있는 일정이다. 특히 울릉도행 국내 유일 대형 크루즈인 '울릉 크루즈'를 타고 여행하는 상품으로 크루즈선 안에서 오션뷰 카페, 선상 포차, 노래방 등 오락시설을 즐길 수 있다. 울릉도 내에선 핵심 관광지인 해중전망대, 대풍감 전망대와 모노레일, 나리분지, 관음도, 성불사, 봉래 폭포 등을 돌아볼 수 있다. 정들포 전망대, 독도 의용수비대 기념관, 남양 해수풀장 등 신규 관광지도 추가했다. 독도 방문 일정에선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태극기를 증정한다. 식사는 산채 한상 정식, 오징어 내장탕, 따개비 칼국수, 엉겅퀴 해장국 등으로 구성했다. 오는 17일 오후 6시21분부터 진행하는 방송에서 판매되는 이 상품은 1인당 49만9000원 단일가로 구성됐다. 국내 여행자 보험 가입이 포함된 가격이다. 추가 비용은 따로 없다. 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사업본부장은 "해외보다 국내 여행으로 눈을 돌리는 고객이 늘고 있어 연휴를 겨냥해 특별 상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