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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하 PD
뉴미디어영상부 김윤하 PD입니다.
총 1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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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나만 산다" 이렇겐 노후대비 못한다?...연금 투자 성공 법칙은[부꾸미]
"연금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시간을 길게 끄는 것입니다. 개별종목을 하나 골라, (상승) 타이밍에 맞춰 투자하려고 하는 것보다 장기간 투자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영주닐슨 한국퇴직연금데이터 대표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개별 종목 투자 시 변동성 문제는 연금 투자의 실패 확률을 높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연금 투자를 할 때 '똘똘한 주식' 하나만을 골라 집중 투자할 경우 오히려 실패 확률이 높아진다는 설명이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최근 증시 변동성이 큰 상황입니다. '포모(FOMO·Fear of Missing Out)'가 아니라 '조모(JOMO·Joy of Missing Out)라는 말까지 나오는데요. 왜 개인 투자자들은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 걸까요? ▶현재 기준이 '다른 사람이 얼마나 벌었고, 얼마나 잃었느냐'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투자자들은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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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떨어지기 전에 팔까?…"지금 '금' 줍줍 기회, 내년부터 올라요"[부꾸미]
"최근 금 가격은 4000달러 언저리에서 바닥을 지키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목표로 금을 본다면 비중 확대 전략은 유효하다고 봅니다. " 황병진 NH투자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내년부터 금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저가 매수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현재 금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과 금을 사고 싶은 신규 투자자들은 각각 어떻게 투자 전략을 짜야 할까요? ▶만약 2023년부터 금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아직은 이익 구간일 겁니다. 지난해 초부터 가지고 있었다고 해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이런 분들은 계속 보유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아니면 신규 투자자들과 함께 '바이 더 딥(저가매수)' 전략을 펼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미 미국 2년물 국채 수익률은 1~2차례 미국 기준금리 인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금 가격은 4000달러 언저리에서 바닥을 잘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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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엔비디아 담고 안정성까지 잡는다…연금 개미 혹할 투자법[머니똑똑]
글로벌 AI(인공지능) 대장주인 구글(알파벳)과 엔비디아에 투자하면서 변동성은 낮춘 ETF(상장지수펀드)가 나온다. 알파벳·엔비디아와 함께 미국 단기채에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ETF다. 퇴직연금 계좌에도 100% 담을 수 있는 만큼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는 28일 '1Q 엔비디아알파벳미국채혼합50' ETF가 상장한다. 해당 ETF는 엔비디아와 알파벳에 각각 25%, 총 50%를 투자하고 나머지 50%에 잔존만기 1년 이하 단기 미국채를 담는 상품이다. 비중은 균일하게 유지하도록 조정한다. 1Q 엔비디아알파벳미국채혼합50의 장점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AI가 글로벌 증시를 이끄는 주요 테마로, 여전히 AI 기업들의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한다. 안상혁 하나자산운용 1Q ETF 솔루션본부 차장은 "챗GPT, 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AI들의 기능이 늘어나고, 업무를 지원하는 에이전트 AI 등이 등장하면서 GPU(그래픽처리장치), CPU(중앙처리장치), 다양한 AI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엔비디아는 GTC 2026에서 '베라 루빈 포드'를 공개하며, 기존 GPU뿐 아니라 CPU 등 AI 인프라 전반에 진출하겠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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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26%, 빠질 만큼 빠졌다"...지금이 저가매수 기회?[부꾸미]
올해 초 고공행진하던 금 가격이 중동 전쟁 발발 이후 고꾸라지고 있다. 국제 금 선물 가격은 고점 대비 26% 하락했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해 금리인상 우려가 커진 탓이다. 그러나 금 가격이 바닥을 다진 만큼, 올해 하반기로 갈수록 반등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황병진 NH투자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올해는 금 가격이 바닥을 다지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며 "올해 미국이 금리인상을 동결한다는 시나리오까지 반영한다면 연말로 가면서 금값은 반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국제 금값이 고점 대비 26% 급락하며 4000달러 초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금값이 하락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금값이 올해 1월까지만 하더라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을 하면서 5600달러선까지 올라갔었습니다. 이후 케빈 워시 쇼크, 중동 전쟁과 그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해 금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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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어도 내 계좌는 녹았다"…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의 배신?[부꾸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 상장 이후 개인 투자자 자금 약 14조원이 몰렸다.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나서서 대책을 요구할 만큼 논란이 많은 상품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가 무엇인지,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알아봤다. 17일 코스콤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이 상장된 지난 5월27일부터 이달 15일까지 개인투자자의 ETF 16종 순매수액은 13조5747억원에 달한다. 개인 투자자가 가장 많이 산 ETF는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로 순매수액은 4조7340억원이다.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개인 투자자 순매수액 3조3219억원),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3조473억원),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1조8758억원) 등도 개인 투자자 순매수액이 조단위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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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불려야 되는데"...퇴직연금 30%, 현금으로만? 주식 꽉 채울 방법
연금계좌를 통한 ETF(상장지수펀드) 투자가 증가하면서 채권혼합형 ETF가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ETF를 활용하면 연금계좌 내 실질 주식 비중을 최대 85%까지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우주를 테마로 한 신상품이 출시되는 등 채권혼합형 ETF도 다양해지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채권혼합형 ETF 순자산은 12조3376억원으로, 지난해 말 순자산(3조4392억원) 대비 258. 73% 증가했다. 마지혜 키움투자자산운용 ETF솔루션팀 책임은 "채권혼합형 ETF는 퇴직연금 내 활용도가 높은 상품으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규정상 퇴직연금 계좌에서는 자산의 70%까지만 주식 등 위험자산에 투자할 수 있다. 나머지 30%는 채권 등 안전자산에 투자해야 한다. 채권혼합형 ETF는 안전자산으로 간주돼 연금 계좌 내에서 100% 편입이 가능하다. 만약 투자자가 주식형 ETF를 연금 계좌에 70% 담고, 채권혼합형 ETF를 나머지 30%에 담으면 계좌 내 실질 주식 비중이 최대 85%까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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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닉스? 둘 중에 하나만 산다면..."지금은 '이것'" 전문가 답은[부꾸미]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4'의 샘플을 먼저 공개하는 등 AI(인공지능) 반도체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그동안 삼성전자의 디스카운트 요인이 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 김기훈 에픽투자일임 대표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앞으로 삼성전자의 주가 성장이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반도체주가 주도주인 만큼 계속해서 반도체 투자를 하라고 권하는 전문가들도 있고, 반대로 순환매 때 오를 종목을 사라는 조언도 있습니다. 어떤 전략이 더 유효하다고 보시나요? ▶여전히 주도주는 반도체라고 봅니다. 주식이 저평가 상태이기 때문에 반도체주가 꺾인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주식의 상단과 하단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가가 밸류에이션 상단에 갔을 때는 어느 정도 이익을 실현할 수 있고요. 그럴 때 다른 업종으로의 순환매 기회도 올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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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주도주 현대차·기아…연금계좌서 집중 투자하는 방법은?
현대차와 기아가 피지컬 AI(인공지능) 주도주로 꼽히면서 최근 현대차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가 잇달아 나오고 있다. 특히 다양한 ETF들 중 현대차에 투자하면서 동시에 퇴직연금 계좌에 100% 담을 수 있는 ETF가 주목받고 있다. 25일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현대차에 집중 투자하는 ETF 4종이 신규 상장했다. 이 중 '1Q 현대차기아채권혼합50'은 현대차와 기아에 투자하면서 퇴직연금에서 100%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다. 현대차와 기아에 각각 25%씩 총 50%를 투자하고, 나머지 50%를 단기 국공채에 투자한다. 그동안 자동차 업종 전반에 투자하는 ETF, 현대차그룹에 투자하는 ETF 등이 있었지만 현대차와 기아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ETF는 1Q 현대차기아채권혼합50이 처음이다. 하나자산운용이 이같은 구조의 ETF를 출시한 것은 두 기업이 피지컬 AI 시대 선두기업이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안상혁 하나자산운용 ETF/퀀트솔루션본부 차장은 "피지컬 AI가 현대차와 기아의 미래 경쟁력이라는 부분이 입증됐다"며 "지난 1월 CES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계획을 발표한 여러 기업 중 현대차가 주목받은 이유는 강력한 제조업 시스템·수요 기반·훈련 데이터 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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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엔비디아 담았다… 우주에 AI까지 핫템 모은 ETF
스페이스X, 로켓랩 등 성장하는 우주 기업뿐 아니라 인텔, 알파벳, 엔비디아 등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까지 함께 투자하는 새로운 미국 우주 ETF(상장지수펀드)가 국내 증시에 상장한다. 특히 오는 12일(현지시간) 상장하는 스페이스X를 최대 25%까지 담는 것이 특징이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오는 16일 'KIWOOM 미국우주데이터센터인프라' ETF를 출시한다. 이 ETF는 발사체 기업 등 순수 우주산업 기업에 최대 50%, 위성 및 광통신, 반도체 등 우주데이터센터인프라에 최대 50%를 투자하는 상품이다. 마지혜 키움투자자산운용 ETF솔루션팀 책임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CEO(최고경영자),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등 빅테크 수장들은 우주 공간을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대안 공간으로 보고 있다"며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올려 가동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우주와 데이터센터인프라를 합친 새로운 형태의 우주 ETF를 출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주 데이터센터란 우주 공간, 주로 저궤도 위성 안에 설치하는 데이터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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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줄 때 용기 내라"…급락 공포에 담아야 할 주식[부꾸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무리해서 사기보다는 조정 등 한 번씩 기회가 왔을 때 사야 합니다. 다만, 코스피와 코스닥에 좋지만, 주가는 못오른 기업들도 많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쉴 때는 이들이 한 번 더 움직일 수 있으니 그런 종목을 찾아야 합니다. " 투자자들 사이에서 '염블리'로 유명한 염승환 LS증권 리테일사업부 이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증시가 조정받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적절하게 전략을 짜 투자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코스피가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변동성은 큰 상황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투자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할까요? ▶'급락할 때마다 모으자'입니다. 혹은 증시가 오를 때는 가지고 있는 주식을 가만히 가지고 있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리해서 지수형 ETF(상장지수펀드)를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목표주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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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쫓지 마세요…지금 너무 싼 이 종목들, 줍줍 기회"[부꾸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하더라도, 지금 구간에서 쫓아 매수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만약 반도체 주도주가 없다면, 지금은 반도체 소부장을 매수하는 것이 괜찮은 전략입니다. " 투자자들 사이에서 '염블리'로 유명한 염승환 LS증권 리테일사업부 이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반도체 소부장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쏠림 현상으로 인해 과도하게 하락한 만큼, 저가 매수에 나서야 한다는 조언이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코스피 8000 시대가 열렸습니다. 상승의 주된 원인은 반도체주의 성장입니다. 반도체 대장주와 코스피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시나요? ▶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PER(주가수익비율)이 5~6배에서 거래됐을 때 논란이 많았습니다. 과거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돈을 잘 벌 때 주식을 파는 게 맞았습니다. 메모리 사이클상 이후에는 공급 과잉이 시작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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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랠리 지금부터 시작" 삼전닉스 쉬면 무섭게 오른다?[부꾸미]
"여전히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ESS(에너지저장장치)가 이차전지 모멘텀의 중심입니다. 이차전지주 중 삼성SDI, 엘앤에프, 한중엔시에스의 비중확대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다만, 만약 지금 신규로 들어가고 싶다면 LG에너지솔루션이 조금 더 나을 수 있습니다. " 이안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차전지의 상승 모멘텀이 올해부터 본격화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국내 이차전지 업체들의 매출 비중을 보면 EV(전기차)용 배터리 비중이 여전히 큽니다. 작년에는 주춤했으나 올해는 전쟁, 고유가로 인해 다시 EV가 살아날 전망이 있는데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지난해에 올해를 바라보면서 생각했던 것과 대비해서는 EV 수요가 긍정적인 환경인건 사실입니다. 고유가가 단기적으로 안정화될 것 같은 분위기가 아니다 보니 친환경차 수요가 다시 증가할 것이란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