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영상부 응원 0
기자 프로필
김윤하 PD
뉴미디어영상부 김윤하 PD입니다.
총 99 건
-
스페이스X·엔비디아 담았다… 우주에 AI까지 핫템 모은 ETF
스페이스X, 로켓랩 등 성장하는 우주 기업뿐 아니라 인텔, 알파벳, 엔비디아 등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까지 함께 투자하는 새로운 미국 우주 ETF(상장지수펀드)가 국내 증시에 상장한다. 특히 오는 12일(현지시간) 상장하는 스페이스X를 최대 25%까지 담는 것이 특징이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오는 16일 'KIWOOM 미국우주데이터센터인프라' ETF를 출시한다. 이 ETF는 발사체 기업 등 순수 우주산업 기업에 최대 50%, 위성 및 광통신, 반도체 등 우주데이터센터인프라에 최대 50%를 투자하는 상품이다. 마지혜 키움투자자산운용 ETF솔루션팀 책임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CEO(최고경영자),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등 빅테크 수장들은 우주 공간을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대안 공간으로 보고 있다"며 "데이터센터를 우주에 올려 가동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에 우주와 데이터센터인프라를 합친 새로운 형태의 우주 ETF를 출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주 데이터센터란 우주 공간, 주로 저궤도 위성 안에 설치하는 데이터센터다.
-
"기회 줄 때 용기 내라"…급락 공포에 담아야 할 주식[부꾸미]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무리해서 사기보다는 조정 등 한 번씩 기회가 왔을 때 사야 합니다. 다만, 코스피와 코스닥에 좋지만, 주가는 못오른 기업들도 많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쉴 때는 이들이 한 번 더 움직일 수 있으니 그런 종목을 찾아야 합니다. " 투자자들 사이에서 '염블리'로 유명한 염승환 LS증권 리테일사업부 이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증시가 조정받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적절하게 전략을 짜 투자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코스피가 상승 추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변동성은 큰 상황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투자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할까요? ▶'급락할 때마다 모으자'입니다. 혹은 증시가 오를 때는 가지고 있는 주식을 가만히 가지고 있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리해서 지수형 ETF(상장지수펀드)를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목표주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
"삼전닉스 쫓지 마세요…지금 너무 싼 이 종목들, 줍줍 기회"[부꾸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하더라도, 지금 구간에서 쫓아 매수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만약 반도체 주도주가 없다면, 지금은 반도체 소부장을 매수하는 것이 괜찮은 전략입니다. " 투자자들 사이에서 '염블리'로 유명한 염승환 LS증권 리테일사업부 이사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반도체 소부장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쏠림 현상으로 인해 과도하게 하락한 만큼, 저가 매수에 나서야 한다는 조언이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코스피 8000 시대가 열렸습니다. 상승의 주된 원인은 반도체주의 성장입니다. 반도체 대장주와 코스피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시나요? ▶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PER(주가수익비율)이 5~6배에서 거래됐을 때 논란이 많았습니다. 과거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돈을 잘 벌 때 주식을 파는 게 맞았습니다. 메모리 사이클상 이후에는 공급 과잉이 시작되니까요.
-
"2차전지 랠리 지금부터 시작" 삼전닉스 쉬면 무섭게 오른다?[부꾸미]
"여전히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ESS(에너지저장장치)가 이차전지 모멘텀의 중심입니다. 이차전지주 중 삼성SDI, 엘앤에프, 한중엔시에스의 비중확대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다만, 만약 지금 신규로 들어가고 싶다면 LG에너지솔루션이 조금 더 나을 수 있습니다. " 이안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차전지의 상승 모멘텀이 올해부터 본격화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국내 이차전지 업체들의 매출 비중을 보면 EV(전기차)용 배터리 비중이 여전히 큽니다. 작년에는 주춤했으나 올해는 전쟁, 고유가로 인해 다시 EV가 살아날 전망이 있는데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지난해에 올해를 바라보면서 생각했던 것과 대비해서는 EV 수요가 긍정적인 환경인건 사실입니다. 고유가가 단기적으로 안정화될 것 같은 분위기가 아니다 보니 친환경차 수요가 다시 증가할 것이란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
"올해 2차전지 ESS 모멘텀 본격화…내년에 실적 성장까지"[부꾸미]
"2차전지 기업들의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향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주는 올해 본격화되고, 이로 인한 외형 확대는 내년에 이뤄질 겁니다. 이후 2028년까지도 강하게 이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 이안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AI 산업 내에서 2차전지의 중요성이 부상하면서 실적 성장과 주가 상승 모멘텀이 나타날 것이란 전망이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캐즘 영향으로 주춤했던 2차전지주가 올해 들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원인이 무엇인가요? ▶AI 데이터센터에서 중요한 요소는 2차 전지입니다. AI 데이터센터 한대를 지을 때 필요한 전력용량의 40% 정도를 2차전지가 차지합니다. 그런데도 지난해 2차전지주의 상대적인 수익률은 최저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순환매적인 성격으로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두 번째로 시장에서 AI 데이터센터의 메인 섹터로 2차전지를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
중동 전쟁에 '흔들'..."건설주? 이 '두 곳' 보세요" 전문가 콕 집었다[부꾸미]
중동 전쟁 리스크가 재부각되면서 국내 증시에서 건설주가 하락하고 있다. 중동 재건 모멘텀이 약화된 탓이다. 앞으로 건설주 사이에서 주가 편차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옥석 가리기에 나서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건설주 투자를 위해서는 냉정하게 건설사가 어떤 수주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는지 판단하고, 살펴봐야 한다"며 "PBR(주가순자산비율) 등을 고려했을 때 GS건설 등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건설주가 올해 원전 모멘텀이나 중동 재건 기대감 등으로 상승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신규 매수를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시나요? ▶매력적인 진입 가격이라는 말은 객관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이미 어느 정도 기대감이 반영된 가격입니다. 다만, 2030년까지 두고 본다면 여전히 상승 여력은 있어 보입니다. 현재 건설사들의 중장기 수요는 확실하고, 건설사들의 재무 구조 상황도 최악은 벗어났으나 현재 건설주는 약간 과열된 것이 맞습니다.
-
총성 끝나면 망치소리 커진다…'원전+재건' 불기둥 세운 건설주[부꾸미]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건설주들이 국내 증시에서 부상하고 있다. 원전 모멘텀에 중동 재건 기대감까지 더해졌기 때문이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부터 우리나라 건설사들이 해외에 원전을 수출한다는 기대감이 컸던 상황에서 중동 전쟁까지 겹치다 보니 주가가 상승했다"며 "특히 원전과 관련해 우리나라 건설사들이 주목받고 있고, '건설사를 재평가해야 한다'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올해 건설주가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가요? ▶건설주 주가에 가장 직접적인 재료라고 볼 수 있는 게 수주 가능성입니다. 지난해부터 우리나라 건설사들이 해외에 원전을 수출한다는 기대감이 컸던 상황에서 중동 전쟁까지 겹치다 보니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우리나라 건설사들이 애초에 중동에서 공사를 많이 했었는데, 전쟁으로 인해 중동에 있는 인프라가 무너져서 새로 지어야 한다고 하니 건설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겁니다.
-
"전원주는 10년 장투"...삼전닉스 매도 타이밍, 언제?[부꾸미]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빠지면 주식을 팔아야 합니다. 현물 가격뿐 아니라 고정 가격을 봐야 합니다. "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본부장은 "빅테크 업체들의 AI(인공지능) 투자가 생각보다 성장률이 둔화한다면 그때 주식이 숨 고르기를 할 수 있다"며 "AI 투자 둔화가 큰 트렌드가 될지를 정밀하게 분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자들은 어떤 시그널을 보고 차익실현을 준비해야 하나요?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빠지면 주식을 팔아야 합니다. 현물 가격뿐 아니라 고정 가격을 봐야 합니다. 단순히 하루에 0. 5% 정도 하락했다고 파는 것이 아니라 의미가 있게 가격이 내리면 주식을 팔아야 합니다. 메모리 반도체 현물 가격이 1~2개월간 10~20% 빠진다면, 3개월 정도 후에는 메모리 고정 거래 가격이 하락할 수 있겠다고 예측을 하는 겁니다.
-
"역사상 다시 없을 일" 삼전닉스 지금 팔았다간...땅치고 후회?[부꾸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은 계속 오를 겁니다. 주식을 잘 가지고 있어야지 섣불리 팔았다가는 난감해질 수 있습니다. "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본부장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본부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은 계속 상향되고 있다"며 "역사에 앞으로 다시는 없을 수도 있는 일"이라고 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SK하이닉스의 1분기 영업이익이 37조600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컨센서스에도 부합했습니다. 다만, 기대했던 어닝서프라이즈는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실적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실적 자체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SK하이닉스의 예상 실적은 30조원 후반에서 40조원으로 전망했었습니다.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의 반도체 가격 단가 상승률이 낮았을 겁니다. 이는 SK하이닉스가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제품 구성군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
"삼전닉스, 또 전고점 뚫겠지만…'이때'부터는 파세요"[부꾸미]
미국과 이란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다시 상승하고 있다. 리스크가 완화되고 메모리 가격이 여전히 높은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다만, 2028년부터 메모리 공급이 증가하고, 가격 변동이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차익실현 시점을 고민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김록호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당연히 전고점을 뚫고 상승하겠지만, 오는 3분기부터는 일정 부분을 차익 실현을 해놓고 상황을 지켜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투자자들이 차익실현 시점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2028년까지 메모리 수요가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데, 2028년까지는 반도체주를 보유하고 있어야 할까요? ▶저는 선뜻 2028년까지 주식을 보유하라고는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
"주가 더 떨어진다" 불안?..."삼전닉스, '이때'가 살 기회" 전문가 조언[부꾸미]
삼성전자가 올해 연간 영업이익 355조원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SK하이닉스 역시 올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한다. 따라서 중동 리스크로 인해 두 기업의 주가가 하락할 경우 이를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김록호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은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대외 변수 때문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지난 한 달 이상 주춤했지만, 그 기간 실적 추정치는 오히려 올라갔다"며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삼성전자가 지난 7일 1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영업이익 57조 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컨센서스 43조원을 상회했는데,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원인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예상했었던 것보다 메모리 가격 자체가 좋았습니다. D램(DRAM), 낸드(NAND) 둘 다 가격이 80% 이상 상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
"대·반·전의 시간 온다"...반등장 오면 '이 종목'부터 급등?[부꾸미]
"시장 변동성이 커지고 있지만 등락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펀더멘털에 집중하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 정재훈 삼성자산운용 수석매니저는 머니투데이 증권 전문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증시 급등락이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 증시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다는 분석이다. 이에 정 매니저는 대표지수, 반도체, 전력기기 ETF(상장지수펀드)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부꾸미-부자를 꿈꾸는 개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최근 증시 변동성이 큰 상황입니다. ETF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장 변동성이 많이 커지고 있어서 하루하루의 등락에 일희일비를 많이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본인만의 투자 철학을 갖고 펀더멘탈에 집중하는 투자를 하면 좋겠습니다. Q. 그럼 어떤 업종이나 테마를 담은 ETF를 눈여겨봐야 될까요? ▶KODEX에서 '대반전'이라는 키워드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