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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기자
미래산업부에서 스타트업과 상장사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제보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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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턴앤롤코리아, 반도체 부품 신규사업 진출
로아앤코홀딩스의 주요종속회사인 초정밀 장비 및 건설장비 부품 전문기업 넥스턴앤롤코리아가 축적된 공작기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사출 및 금형을 포함한 부품 시장을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그 동안 초정밀 공작기계 제조 기술과 엔지니어의 노하우를 반도체 부품 양산에 접목해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은 반도체 부품 시장을 통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진출은 관계사인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인 미래산업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넥스턴앤롤코리아의 정밀 사출 및 금형을 포함한 부품 제조 역량과 미래산업의 장비 기술력이 결합함에 따라 '장비·부품 수직 계열화'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반도체 사출 및 부품 사업 진출은 단순한 외연 확장이 아닌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으로의 완벽한 체질 개선을 의미한다"며 "미래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넥스턴앤롤코리아는 2000년 7월 설립된 회사로 2021년 3월 로아앤코그룹으로 편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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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이노베이션, 1분기 매출 24% 증가…"반도체 본업 성장세 지속"
HLB그룹 계열사 HLB이노베이션은 1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이 93억9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48%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억71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HLB이노베이션은 리드프레임과 몰드 등 기존 주력 제품의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및 스마트자동차 시장을 겨냥한 신모델 리드프레임을 미래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는 전장화 가속에 따라 센서, 전력반도체, 제어모듈 등에 적용되는 고품질 리드프레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선제적 판단에 따른 전략이다. HLB이노베이션 관계자는 "AI, 전기차, 하이브리드, 자율주행 등 전방산업의 구조적 성장에 따라 당사 반도체 부품사업의 성장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며 "생산 및 검사 인프라 투자를 통해 품질과 납기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사의 신규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정적인 매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HLB이노베이션은 본업의 견고한 실적과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의 차세대 CAR-T 임상 성과를 결합해 반도체와 바이오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성장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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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명과학,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
HLB그룹 계열사 HLB생명과학이 시장 경쟁 심화로 부가가치가 낮아진 일부 사업을 정리하고 성장동력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이날 이사회를 개최하고 경영 효율성 제고와 수익 구조 개선을 위해 체외진단키트(IVD) 및 기타 플라스틱 사출제품(OEM) 제조를 담당하는 '메디케어사업부 내 OEM사업부문'의 사업 중단을 가결했다. 글로벌 엔데믹 전환에 따른 진단 시장의 급격한 수요 위축과 경쟁 심화 등 대외 영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수익성이 저하된 사업을 과감히 정리함으로써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결정을 통해 HLB생명과학은 지속적인 영업 손실 요인을 해소함으로써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수익성 중심의 견고한 재무 구조를 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존 의료기기 사업부문의 수출 확대와 고부가가치 중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의료기기 사업부는 동물용 하드팩 주사기 개발에 성공해 지난해 미국 시장 첫 선적을 완료했으며, 현재 현지 유통망 확대와 수출국 다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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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에너지, 1분기 매출 522억…"리튬 소재 사업 성장세 지속"
첨단 에너지 기업 강원에너지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2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 6% 감소한 수치로, 2차전지 업황 둔화에 따른 설비 투자 감소 영향이 일부 반영됐다. 다만 리튬 소재를 중심으로 한 2차전지 소재 사업이 성장세를 이어가며 실적 방어에 기여했다. 1분기 2차전지 소재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65% 증가했으며, 설비 매출 감소분을 상당 부분 만회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최근 2차전지 시장 내 캐즘 영향으로 고객사들의 설비 투자 집행이 둔화됐지만, 리튬 소재 사업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요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리튬 분체 기반 소재 사업은 수익성이 높은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어, 매출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강원에너지는 올해 초 기준 무수수산화리튬 누적 수주 물량이 전년 동기 대비 2. 5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수급사는 양극재 제조사로 무수수산화리튬 분야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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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코퍼레이션, 1분기 매출 450억 달성…전년비 106%↑
글로벌 공급망 관리(GSCM) 전문 기업 스피어코퍼레이션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5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약 219억원) 대비 106% 증가한 수치다. 특히 지난해 연간 매출액(약 956억 원)의 약 47%를 1분기 만에 달성한 수준으로, 전체 매출의 약 99. 8%는 우주항공 특수합금 공급 사업에서 발생했다. 회사는 글로벌 우주산업 성장과 함께 특수합금 공급망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피어는 글로벌 고객사 대상 특수합금 공급 확대와 함께, 고사양 소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우주항공 산업 내 공급 안정성과 품질 검증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생산, 테스트,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을 확보했으며 올 들어 국내 주요 밀벤더 협력업체들과 순차적으로 장기 독점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를 통해 원소재 조달, 가공, 생산 및 품질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 체계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성과 원자재 가격 변동성에 대한 대응 역량도 한층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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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어플라이언스, M&A·신규 사업 투자…미래 성장동력 확보 '총력'
스마트&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매출액 44억원, 당기순손실 29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는 적자 전환의 주요 원인을 M&A(인수·합병) 진행 과정에서의 일회성 비용 발생, 신규 전략 사업 추진을 위한 R&D 및 인프라 투자 확대, 퇴직금 지급 등을 꼽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실적 하락은 단순한 영업 부진이 아닌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 단계에서 발생한 결과"라며 "특히 최근 진행된 M&A 과정에서 발생한 법률·회계 자문 비용 및 인수 후 통합(PMI)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이 분기 실적에 대거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차세대 자율주행 알고리즘 및 커넥티드카 솔루션 등 신규 사업의 조기 안착을 위해 우수 인력 채용과 연구개발(R&D) 비용이 일시적으로 증가한 점도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이번 M&A를 통해 기존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넘어 자율주행 핵심 센서 및 AI 기반 전장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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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 1분기 흑자 전환…9년만에 첫 '영업이익'
제약·화장품 기업 아이큐어는 1분기 별도기준 매출 32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162억원) 대비 98. 1% 성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이다. 특히 같은 기간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아이큐어가 별도 기준으로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17년 이후 9년만에 처음이다. 매출 확대는 내수 위주였던 제약 및 화장품 사업의 글로벌 진출한 영향이다. 1분기 화장품 사업부는 에이피알 등 신규고객사가 크게 늘어나며 매출이 276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하며 전년 동기와 비교해 145. 5% 늘어난 수준이다. 해당 사업부의 영업이익은 12억원으로 영업이익률 4. 3%를 기록했다. 이영석 아이큐어 대표는 "대규모 적자로 심각한 경영 위기 상황이던 2022년 대표이사에 취임 당시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시키겠다는 목표로 그동안 경영에 매진해 왔다"라며 "마침내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런 실적 개선세를 바탕으로 투명경영이 가능한 적격 최대주주로 변경을 위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며 "아울러 주주님들의 염원인 주식 거래 재개를 반드시 이루고 경영정상화를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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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앤아이, 1분기 매출 17억…"2분기 중수·배터리 소재 매출 본격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기업 이엠앤아이가 1분기 주력 매출 감소와 경영권 분쟁 관련 비경상 비용이 겹치며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악화됐다고 15일 밝혔다. 2분기부터 중수 가공제품 및 배터리 소재 매출을 본격화해 실적 반등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이엠앤아이는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17억원, 영업손실 8억원, 당기순손실 7억원을 기록했다. 주력인 OLED 소재 사업에서 공급 모델 매출이 부진했다. 또 경영권 분쟁 대응을 위한 비경상 법무비용과 종속회사 이머지랩스의 전고체 배터리 연구개발(R&D)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다. 회사는 1분기를 실적 저점으로 평가 중이다. 2분기부터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중수 가공제품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며 실적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2분기 중수 가공제품 공급 시작 △인도 배터리 판매 확대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매출 증가 등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월 고정비를 기존 대비 17% 절감하며 체질 개선에 나선 만큼 매출 확대가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 수익 구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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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월드투어 초상 포스터 공개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블로그에 소속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다음달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26-27 베이비몬스터 월드 투어 [춤 (CHOOM)] 인 서울' 초상 포스터를 게재했다. 앞서 베이비몬스터는 서울 3회차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추가 좌석을 오픈하기도 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해 첫 월드투어에서 총 20개 도시, 32회차 공연으로 약 3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투어는 현재까지 공개된 18개 도시, 27회차 일정과 더불어 추후 발표될 유럽, 북미, 남미 일정까지 더해져 한층 확장된 규모로 전 세계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4일 미니 3집 [춤 (CHOOM)]으로 컴백해 아이튠즈 19개 지역 1위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음반 판매량 또한 약 75만 장(자체 집계 기준)을 넘어섰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위너 등이 소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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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스,한국광해광업공단 '광산배수 정화설비' 개발 업무협약 체결
시노펙스 100% 자회사인 시노펙스멤브레인은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과 '광산배수 정화설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폐광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공동 기술개발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노펙스멤브레인의 멤브레인 기반 수처리 기술력과 한국광해광업공단이 보유한 광산환경 복원 및 광산배수 처리 운영 경험을 결합해 보다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광산배수 정화설비를 개발 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광산배수 정화설비 공동 개발, 정부·민간 연구과제 공동 참여, 기술 및 정보 교류 확대, 현장 기반 실증(Pilot Test)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측은 지난해 10월부터 기술 협력의 실효성을 검토해 왔으며, 시노펙스멤브레인에서 진행한 실험실 테스트 결과 광산배수 내 오염물질 제거 효율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확인되는 등 상용화 가능성 검증을 마쳤다. 양인재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 기업이 상호 기술협력을 통해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는 동반성장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간의 기술과 공단의 현장 전문성을 연계해 지속가능한 광해방지 개발과 친환경 광산관리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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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뎁, 1분기 실적 발표…"유지보수·해외·민간시장 확대 지속"
영상장치 시스템 기업인 이노뎁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5억원, 영업손실 36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다. 이번 1분기에는 안정적 반복매출 기반인 유지보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이노뎁은 기존 공공 관제 시장에서 축적한 고객 기반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유지보수 매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비용 효율화 측면에서도 일부 성과가 나타났다. 별도 기준 판매관리비는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며, 이에 따라 별도 기준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축소했다. 이노뎁은 연초 주주서한과 IR을 통해 공공시장 기반 유지, 차세대 AI 플랫폼 확장, 해외·민간시장 확대를 기업가치 회복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공공·프로젝트형 사업 비중이 높은 사업 특성상 1분기는 연간 실적을 판단하는 초기 구간"이라며 "단기 실적만으로 회사의 연간 사업 방향성을 판단하기보다는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유지보수 매출 확대, 하반기 공공 발주 대응, 해외·민간시장 사업화 진행 상황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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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1분기 매출 549억·당기순익 24억…"당기손익 흑자전환"
다날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49억원,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24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 분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날 관계자는 "1분기는 기존 결제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및 대형 커머스 가맹점을 확대하고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외국인 결제 플랫폼 등 고부가가치 신사업 기술 투자에 집중했다"며 "연내 온·오프라인 결제 거래 증가 및 신규 서비스 출시로 매출과 이익은 지속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사업의 핵심인 스테이블코인은 최근 주요 은행들과 충전, 결제, 정산, 환불 등 상용화 기술검증(PoC)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울러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과 오픈월렛 기반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도입을 추가로 협의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규제 가이드라인이 정립되면, 제도권 금융 및 글로벌 기업과 연계한 독보적 인프라를 토대로 시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외국인 선불카드 '콘다(K. ONDA)'는 이달 베타 서비스를 거쳐 정식 오픈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