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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패키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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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그룹이 '한진가'의 금융 계열에서 100년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고 있다. 그 중심엔 설립 100주년을 맞이한 메리츠화재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메리츠증권이 자리하고 있다. 전문경영인 김용범 부회장과 최희문 부회장의 철저한 성과주의 경영 덕분이다. 그 뒤엔 조정호 회장의 믿음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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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리포트] 발목 잡힌 '메가 조선그룹'의 꿈(下)━LNG선 점유율 낮추기 막막하지만…현대중공업 "인수 철회 없다"━현대중공업그룹이 교착상태에 빠진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포기하지 않을 방침임을 거듭 강조했다. 인수전에서 발을 빼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우려를 일축한 것이다.현대중공업그룹 관계자는 4일 머니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의 심사가 중단된 상태지만 인수를 철회할 계획은 전혀 없다"면서 "마지막까지 이번 인수전을 성공적으로 매듭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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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그룹 회장님들 이례적 연쇄회동…"스마트폰 다음은 스마트카"
최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을 중심으로 한 4대그룹 총수들의 회동과 관련 차세대 ‘스마트카’를 이끌 전장부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불과 5개월 전 한국 완성차공장들을 멈춰 세운 와이어링 하니스 부족도 그만큼 자동차 전장부품들의 쓰임새가 중요해졌다는 의미다. 글로벌 전장부품 시장만 230조원에 달할 정도다. 사람의 뇌에 해당하는 전장부품은 심장인 엔진과 달리 하루가 다르게 디자인과 성능도 바뀌고 있다. 자동차 계기판과 센터페시아를 아우르는 자동차 ‘대시보드 1m 전쟁’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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