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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패키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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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현장은 많은 위험을 수반한다. 인명 사고도 다른 업장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발생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껏 느슨했던 건설분야 인명 사고에 칼을 뽑고 나섰다. 반복적 중대재해 사고를 일으킨 포스코이앤씨에 대해 징계 방안을 찾으라고 지시하자 향후 어떤 행정처분이 내려질지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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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50주년을 맞은 '국민기업' 포스코가 변화를 선택했다. 재계 서열 6위 그룹을 이끌어왔던 주류의 교체다. 비(非)엔지니어, 비서울대 출신 최정우 회장의 선택은 정치권의 외압에서 벗어나기 위한 변화인 동시에 도전이다. 제철보국(製鐵報國)의 창업이념을 어떻게 풀어갈지가 그의 앞에 놓인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