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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패키지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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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For Earth)'와 '우리(for us)'에 '미래(for future)'를 더한 '그린비즈니스위크 2024(이하 GBW 2024)' 전시는 △원자력 산업 전시회(K-Nuclear Expo)△신재생에너지 산업 전시회(Re-Energy Expo) △친환경 운송 산업 전시회(E-Trans Expo) 등 3개 산업 영역별로 나뉘어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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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민간 주도 에너지·모빌리티 기술 대전 '그린비즈니스위크(이하 GBW)는 2019년 미답의 영역이던 수소를 주제로 출범해 풍력과 태양광 등으로 전시 외연을 넓혀 이제는 모든 에너지, 모빌리티 기술을 포괄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GBW 2023에서는 탄소중립·녹색성장 시대를 현실적으로 앞당기자는 세계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반영해 원전을 전시 영역에 포함, 'For Earth, for us, for future'(지구를 위해, 우리를 위해, 미래를 위해)를 주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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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은 돌이킬 수 없는 큰 흐름으로 세계 경제의 한 가운데 자리 잡았다. 그리고 에너지 혁신은 그 핵심 수단이다. 국회 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고 머니투데이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해 열리는 그린비즈니스 2022는 이를 감안해 '지구를 위해, 우리를 위해(For Earth, for us)'를 주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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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수소와 관련된 최신 동향과 산업 변화, 미래 에너지 시장에서의 전략적 대응 방안까지 다양한 정보를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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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다문화가족, 외국인력 등 다양한 이민 관련 정책과 제도 변화를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점수이민제 등 최신 이슈와 정부의 통합 정책 동향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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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금융투자업계 전문가 28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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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이나 간판이 아닌 실력으로 승부하는 '열린 고용' 문화가 우리 사회에 자리잡아가고 있다. 고교생들이 취업을 위해 굳이 대학에 가려고 하지 않고, 기업도 능력 있는 고졸 인재를 적극 채용 중이다. 지난 수십 년간 과도한 학력인플레로 커다란 후유증을 앓아왔던 대한민국에 큰 변화가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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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이 심각해지면서 절망한 청춘들의 분노가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2012년, 그들과 함께 '일자리, 일거리 만들기'에 나섭니다. 한계와 고정관념을 깨고 다 함께 가는 '열린 고용'의 세계, 머니투데이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