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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손 떼라"에 관련주 불기둥…한덕수, 이재명 테마주도 출렁
8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 관련 테마주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날 오전 김 후보가 긴급회견을 열고 단일화에 대해 당 지도부에게 "손 떼라"라고 강경 발언을 하며 굴복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친 영향이다. 이날 오전 10시 55분 기준 김문수 후보 테마주로 분류된 평화홀딩스는 전날 대비 1070원(등락률 +18.26%) 오른 6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장 중 23% 이상 급등했지만 현재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다. 이 밖에도 평화산업(+12.07%)과 대영포장 (+7.34%) 등 김 후보 테마주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8시30분 김 후보가 기자회견을 통해 단일화와 당지도부를 향해 내뱉은 강경 발언들이 이들 종목들에 대한 매수세를 촉진했다. 김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캠프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한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 "시너지와 검증을 위해 일주일간 각 후보는 선거 운동을 하고 다음 주 수요일(14일)에 방송 토론, 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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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재판 연기" 이 소식에 30% 뛰었다…테마주 줄줄이 상한가
미중 무역 갈등 완화 기대감에 코스피가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서 저환율 수혜가 기대되는 항공주가 강세였고 로봇, 방산, 인공지능(AI) 테마주가 지수를 밀어올렸다. 재판 연기 소식에 이른바 '이재명 테마주'도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01포인트(0.55%) 오른 2573.80에 마감했다. 이날 오후 4시35분 집계 기준으로 외국인이 3498억원, 기관이 869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4645억원어치 매물을 출회했다. 업종별로는 한국전력, 지역난방공사, SGC에너지가 오르면서 전기가스가 3%대 강세였다. 운송창고가 2%대, 건설이 1%대 상승했고 제조, 유통, 금융, IT서비스, 오락문화가 강보합 마감했다. 통신은 1%대 약세, 일반서비스와 부동산은 약보합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8%대 강세를 나타냈다. SK하이닉스는 2%대,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은 1%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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