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롯데지주
26,150
1,250 (-4.56%)
-
자기주식 소각 검토 롯데지주, 주주환원 고려 대응해야-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이 롯데지주에 대해 주주환원과 NAV(순자산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며 대응해야 한다고 1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3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한이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향후 주주환원 여지 확인,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종목들 매력 부각 시 이전 저점으로 밸류에이션 개선을 목표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목표주가에 대해 "NAV 4조6000억원에 목표할인율 20% 적용을 유지한다"고 했다. 주요 이슈에 대해서는 "6월말 기준 자기주식 5%를 계열사 롯데물산에 매각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공시된 기업가치제고계획에 따라 보유 자기주식 중 일부를 소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제도 변화에 따른 향방에 시선이 모아질 전망"이라고 했다.
-
롯데지주 "EBIT 증익 전환 긍정적이나…전사적 노력 필요"-흥국
흥국증권은 롯데지주가 그룹 전반에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3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향후 EBIT(이자 및 세금 차감 전 영업이익) 증익으로 전환 가능성은 긍정적이나 관계사 롯데케미칼 실적 부진에 따른 지분법손실과 과다한 순이자비용 지출로 세전이익과 순이익 개선은 제한적일 전망"이라며 "전사적인 실적 개선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5% 줄어든 4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7.5% 감소한 1655억원으로 상반기에 이어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했다. 그는 "롯데케미칼 외에도 자회사 롯데건설 영업실적 또한 회복세로 전환하기 어려워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0.8% 줄어든 15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2.3% 늘어난 3483억원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조정한다"며 "수익 예상치를 하향 조정한데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