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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004990 코스피200 금융업
26.05.20 장마감

26,150

1,250 (-4.56%)

전일 27,400
고가 27,550
저가 25,900
시가 27,500
52주 최고 39,600
52주 최저 23,950
시가총액(억) 26,062
거래량(주) 280,411
거래대금(백만) 7,353
  • 이마트, 또 정치 리스크…'스타벅스 5·18 파동' 다음날 6% 하락

    이마트, 또 정치 리스크…'스타벅스 5·18 파동' 다음날 6% 하락

    이마트가 19일 장 초반 낙폭을 키우고 있다. 스타벅스를 둘러싼 광주 5·18 민주화운동 비하 논란이 약세장과 맞물려 종목 매도세를 가속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마트는 한국 내 스타벅스 운영사 SCK컴퍼니의 최대주주다. 이날 오전 9시58분 한국거래소에서 이마트는 전 거래일 대비 6300원(6. 35%) 내린 9만2900원에 거래됐다. 장중 저가는 9만2500원이다. 이마트는 이 시각 코스피200 생활소비재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하락률 1위를 차지했다. 유통주 주가동향을 보면 롯데지주는 강보합권에서 등락 중이고 BGF리테일은 1%대, GS리테일은 3%대 약세를 보인다. 1분기 어닝쇼크 여파로 전날 20%대 급락세를 보인 CJ는 이날 4%대 약세를 보인다. 스타벅스는 지난 15일부터 '버디 위크 이벤트'로 '단테·탱크·나수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컬러 탱크 텀블러 세트'·'탱크 듀오 세트' 등을 판매하며 홍보문구에 '책상에 탁!'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사회관계망)에선 이 같은 표현들이 5·18 운동 당시 출동한 계엄군 장갑차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에서 경찰이 발표한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는 발언을 연상케 한다는 발언이 이어졌다.

    2026.05.19 10:02
  • 롯데, 파트너사 임직원 초청 '행복나눔 동행콘서트' 개최

    롯데, 파트너사 임직원 초청 '행복나눔 동행콘서트' 개최

    롯데가 지난 27일 롯데콘서트홀에서 파트너사 임직원을 초청해 '2026 롯데 행복나눔 동행콘서트'를 열었다. 올해 4번째를 맞은 동행콘서트에 파트너사 340여개 임직원 130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지주, 롯데백화점, 롯데GRS, 롯데건설 등 12개 계열사 임직원도 함께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심포니 오브 롯데(Symphony of LOTTE)'다. 롯데와 파트너사가 어우러져 하나의 동반성장 교향곡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공연도 클래식, 대중음악, 팝페라가 결합한 크로스오버 무대로 꾸몄다. 디토 오케스트라와 김광현 지휘자가 클래식 공연을 선보였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가수 박기영은 영화 OST 등으로 무대에 올랐다. 공연에 앞서 롯데와 파트너사는 동반 성장 의지를 확인하는 기념행사를 했다. 노준형 롯데지주 대표이사,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 이달곤 동반성장위원장, 김주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와 파트너사를 대표해 이영석 태진자산관리 대표, 송승혁 바라 대표 등이 무대에 올라 동반성장 문구를 작성했다.

    2026.03.29 10:46
  • 이재현 CJ 회장 작년 연봉 177억원...신동빈 롯데 회장 149억원 수령

    이재현 CJ 회장 작년 연봉 177억원...신동빈 롯데 회장 149억원 수령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해 주요 계열사에서 170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도 150억원가량의 연봉을 수령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재현 회장은 지난해 CJ(주)와 CJ제일제당에서 약 177억원을 받았다. 지주사 CJ 수령액은 전년 대비 약 11. 5% 감소한 138억2500만원이었고, CJ제일제당에선 전년 대비 4. 5% 증가한 39억180만원을 받았다. 신동빈 회장은 롯데지주(42억1000만원) 롯데쇼핑(36억6100만원) 롯데케미칼(22억7500만원) 롯데칠성음료(22억5000만원) 롯데웰푸드(25억9700만원) 등 총 149억원의 연봉을 받았다. 롯데쇼핑을 제외한 대부분의 계열사에서 연봉 수령액이 감소했다. 지난해 비상 경영에 돌입한 롯데그룹은 주요 임원들이 급여 일부를 자진 반납하고, 상여금을 줄여왔다. 신 회장은 아직 사업보고서가 공개되지 않은 호텔롯데 등 계열사에서도 추가로 연봉을 받으면 총보수는 180억원을 넘을 전망이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지난해 이마트에서 보수로 58억5000만원을 받았다.

    2026.03.18 19:36
  • 거래소, 2025년 공시우수법인에 GS건설 등 8개사 선정

    거래소, 2025년 공시우수법인에 GS건설 등 8개사 선정

    한국거래소가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2025년도 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선정법인으로 코스피시장에서는 GS건설을 포함한 공시우수법인 8사, LIG넥스원을 비롯한 영문공시우수법인 3사, 공시우수위원으로 롯데지주 공시담당자인 배덕호 수석이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은 장기성실공시우수법인 2사, IR활동 우수법인 1사, 종합평가 우수법인 12사 등 총 15사를 시상했다. 코넥스시장의 경우 공시우수법인 1사, IR우수법인 1사 등 2사가 뽑혔다. 공시우수법인에 이름을 올린 법인들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코스피·코스닥 시장) △연례 교육 이수 면제(코스피·코스닥 시장) △연부과금·상장 수수료 면제(코스피 시장, 선정 후 1년간) △불성실공시벌점 감경(코넥스시장) 등 혜택을 받는다. 거래소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공시의무를 수행한 상장법인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투자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시장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05 17:14
  • 경총, 김민석 국무총리 초청 간담회..손경식 "실효성 있는 지원 필요"

    경총, 김민석 국무총리 초청 간담회..손경식 "실효성 있는 지원 필요"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26일 낮 12시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국무총리 초청 경총 간담회와 K-국정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 등 정부 관계자와 손경식 경총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 부회장, 정상빈 현대차 부사장, 차동석 LG화학 사장, 고정욱 롯데지주 사장 등 경총 회장단과 회원사 대표 23명이 참석했다. 손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외 통상 환경 변화로 기업의 위기감이 크다고 지적하며 노사 안정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손미래 성장을 위한 핵심 현안들을 제안하며 분야별 경영계 입장도 전달했다. 우선 3월 시행 예정인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과 관련해 사용자 범위 등 불확실한 부분의 명확한 법 해석을 요청했다. 또 근로시간제 유연화와 '퇴직 후 재고용' 중심의 고용연장 방안은 물론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도 예방 활동 강화와 경제벌 중심의 책임 강화 방향으로 검토해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2026.02.26 15:32
  • 신용 프리미엄 천차만별…부정적·안정적 차이에 1.4배

    신용 프리미엄 천차만별…부정적·안정적 차이에 1.4배

    설 연휴 이후 회사채 발행을 추진 중인 기업들이 같은 3년 만기 구간에서도 신용프리미엄이 최대 3배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화정책 불확실성 등에 따라 기관 투자자들이 선별적 매수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동일 등급·전망 구간에서 50% 높은 프리미엄을 요구받는 기업도 나타났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NH투자증권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KT의 3년 만기 회사채 개별 민평 스프레드(격차)는 33. 2BP(1BP=0. 01%포인트)로 나타났다. 개별민평 스프레드는 개별민평 금리에서 동일 만기 국채 금리를 차감한 값으로 시장에서 신용 프리미엄으로 통용된다. 개별민평 금리는 민간 채권평가사가 신용도, 업황, 재무 등을 반영해 산출하는 적정 금리다. KT의 등급은 AAA이고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KT는 다음달 4일 발행을 목표로 3년에서 20년까지 회사채 수요예측에 나설 예정이다. 반면 3년 만기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는 동아쏘시오홀딩스는 개별민평 스프레드가 111. 8BP로 뛰었다.

    2026.02.24 10:40
  • '신격호 장녀·유통업계 대모'…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

    '신격호 장녀·유통업계 대모'…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

    롯데그룹의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롯데재단은 신 의장이 이날 오후 자녀들이 함께한 가운데 별세했다고 전했다. 1942년생인 신 의장은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의 장녀로, 아버지와 함께 롯데의 성공 신화를 이끈 인물로 알려져 있다. 신 의장은 롯데호텔과 롯데백화점 및 롯데면세점을 업계 최상위권으로 성장시켰고, 롯데쇼핑 사장을 역임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끌었다. 우리나라 최초로 면세점을 선보이는 등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에 따라 유통업계의 '대모'로 불리기도 했다. 국내 재계 2세 경영인 가운데서도 능력이 출중하다는 대내외적 평가를 받았다. 또 2009년부터는 롯데삼동복지재단, 롯데장학재단, 롯데복지재단 등의 이사장을 역임하며 사회 공헌 사업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청년 인재 육성과 소외계층 지원, 그리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 지역 돕기에 큰 힘을 쏟았다. 장례는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상주를 맡아 장례식장에서 '롯데재단장'으로 3일간 치른다.

    2026.02.21 18:18
  •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지주사주 장 초반 강세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지주사주 장 초반 강세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개정안 기대감 속 국내 증시에서 장 초반 지주사주들이 강세를 보인다. 9일 오전 9시9분 기준 거래소에서 SK스퀘어는 전 거래일 대비 4만1000원(7. 98%) 오른 55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물산(6. 74%), 두산(5. 92%), HS효성(3. 90%), 한화(2. 92%), 롯데지주(2. 74%), SK(1. 90%), CJ(1. 20%) 등이 동반 강세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2월 임시국회에서 3차 상법개정안을 처리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경우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를 주주환원을 위해 소각하거나 배당 재원으로 활용하는 등 주주환원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자사주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업종으로 꼽히는 지주사주가 강세를 보인다. SK는 보유주식 대비 자사주 비중이 24. 8%로 집계됐고 두산(16. 25%), 한화(7. 45%), CJ(7. 26%), 삼성물산(4. 59%) 등이 뒤를 이었다.

    2026.02.09 09:16
  • 자기주식 소각 검토 롯데지주, 주주환원 고려 대응해야-현대차증권

    자기주식 소각 검토 롯데지주, 주주환원 고려 대응해야-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이 롯데지주에 대해 주주환원과 NAV(순자산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며 대응해야 한다고 1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3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한이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향후 주주환원 여지 확인,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종목들 매력 부각 시 이전 저점으로 밸류에이션 개선을 목표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목표주가에 대해 "NAV 4조6000억원에 목표할인율 20% 적용을 유지한다"고 했다. 주요 이슈에 대해서는 "6월말 기준 자기주식 5%를 계열사 롯데물산에 매각했다. 또한 지난해 11월 공시된 기업가치제고계획에 따라 보유 자기주식 중 일부를 소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제도 변화에 따른 향방에 시선이 모아질 전망"이라고 했다.

    2025.12.17 09:03
  • 브랜드 경쟁력 강화 나선 '롯데' 올해도 디자인전략회의 개최

    브랜드 경쟁력 강화 나선 '롯데' 올해도 디자인전략회의 개최

    롯데그룹이 지난 12일 롯데월드타워에서 '2025 롯데 디자인전략회의(이하 디자인전략회의)'를 개최했다. 롯데 브랜드와 디자인의 현재를 점검하고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그룹 차원의 회의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신동빈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와 실장, 계열사 대표, 디자인 임원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14일 롯데에 따르면 '브랜드 연속성(Brand Continuum)'을 주제로 진행된 올해 회의에서는 이돈태 디자인실장이 변화하는 미래 환경 속에서 롯데 브랜드가 유지해야 할 핵심 가치와 장기적 방향성 등을 발표했다. 핵심 실행과제로 제시된 '브랜드 전략 관점의 전환: 공급자 중심에서 고객 중심으로'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특히 핵심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경험 개선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구체적 목표도 제시됐다. 이날 회의장에는 디자인 전략 및 혁신 사례를 소개하는 전시 부스도 마련됐다. 그룹 관계자는 "디자인전략회의는 롯데의 브랜드 경쟁력과 고객 경험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논의하는 자리"라며 "계열사의 디자인 역량을 결집해 그룹 차원의 통합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4 11:03
  • 롯데그룹 "롯데건설 회생 정보지 사실 무근, 강력한 법적 조치 예정"

    롯데그룹 "롯데건설 회생 정보지 사실 무근, 강력한 법적 조치 예정"

    롯데지주가 26일 온라인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확산된 출처가 불분명한 '롯데건설 회생' 관련 정보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롯데건설과 함께 작성자와 확산 배포자에 대해 경찰 고발 등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회사 측은 이번 정보가 기업 경영과 관련해 전혀 근거가 없음을 분명히 하며, 사실과 다른 정보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재차 경고했다. 이날 그룹 정기 임원인사를 앞두고 롯데건설 관련한 악소문이 돌면서 롯데그룹 상장사 일부가 증시에서 큰 낙폭을 보였다. 특히 롯데지주는 오후 1시쯤 급락을 시작해 한 때 2만6650원까지 떨어졌으며 현재는 일부 낙폭을 회복한 상태다. 오후 3시 기준 롯데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6. 26% 떨어진 2만7700원에 거래됐다.

    2025.11.26 15:47
  • '고강도 쇄신' 롯데그룹 CEO 20명 교체..부회장단 4명 전원 용퇴

    '고강도 쇄신' 롯데그룹 CEO 20명 교체..부회장단 4명 전원 용퇴

    롯데그룹이 20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를 대거 교체했다. 2017년부터 시작한 사업군(비즈니스 유닛·HQ) 체제도 없애면서 계열사 독자 경영 구조로 탈바꿈했다. 이 과정에서 각 사업군을 이끌던 4명의 부회장단도 모두 일선에서 물러났다. 비상경영 상황에서 쇄신을 거듭 강조한 신동빈 회장의 결단으로 풀이된다. 롯데는 26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그룹의 미래사업 발굴과 사업구조 개편 역할을 맡는 롯데지주는 고정욱 사장과 노준형 사장이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두 대표는 재무와 경영관리, 전략과 기획 등 두 파트로 나눠 조직을 운영한다.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엔 롯데지주 재무2팀장 최영준 전무가,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장엔 롯데케미칼 첨단소재 대표인 황민재 부사장이 각각 내정됐다. 롯데는 지난 9년간 유지한 사업 총괄 체제를 폐지한다. 이에 따라 각 계열사는 대표와 이사회 중심의 자율경영과 책임경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다만 화학군은 HQ를 폐지하는 대신 전략적 필요에 따라 PSO(Portfolio Strategy Office)로 조직을 변경해 사업군 통합 형태의 거버넌스를 운영키로 했다.

    2025.11.2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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