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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010120 코스피200 전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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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일렉트릭, 목표가↑…단기 급등에도 떠나긴 아쉬워"-삼성

    "LS일렉트릭, 목표가↑…단기 급등에도 떠나긴 아쉬워"-삼성

    삼성증권이 22일 LS일렉트릭(LS ELECTRIC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80. 9% 높은 22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역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충족했다"며 "성과급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점을 고려하면 양호한 수준으로,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 공시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올 1분기 연결 매출 1조3766억원, 영업이익 126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33%, 45% 증가한 실적이다. 한 연구원은 "주가는 연초 대비 무려 101% 급등해 단기적으론 밸류에이션 부담을 부정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비합리적 수준이라고 단언키는 애매한 상태"라며 "북미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와 이란전쟁으로 전기화 흐름이 가속화할 것이라는 기대 덕분에 글로벌 전력기계 업체들의 밸류에이션도 최근 상승 추세"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 주식시장에서 산업재 기업 프리미엄도 강화 추세로, 경쟁 전력기기 업체들과 달리 사이클의 진폭이 크지 않고 안정적인 LS일렉트릭의 사업 구조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며 "최근 LS일렉트릭의 높은 외형 성장은 사이클 회복보다 구조적 수요 성장 속에서 회사가 점유율을 확대한 결과로, 성장의 불가역성 측면에선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2026.04.22 08:13
  • "LS 일렉트릭, 4분기 깜짝실적…목표가 67만4000원"-현대차

    "LS 일렉트릭, 4분기 깜짝실적…목표가 67만4000원"-현대차

    현대차증권은 LS 일렉트릭(LS ELECTRIC)이 후발주자임에도 성장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다고 2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7만원에서 67만4000원으로 올렸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LS 일렉트릭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1. 9% 늘어난 1조5000억원, 영업이익은 8. 6% 증가한 1302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추정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강 연구원은 "중국사업에서 발생한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지난분기 실적은 전망치를 약 50% 상회했다"며 "향후 데이터센터는 점차 DC(직류)형으로 변환할 전망인데 LS 일렉트릭이 가진 DC 역량이 타사 대비 차별화 요인으로 부각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LS 일렉트릭은 이미 xAI를 대상으로 전력긱기를 공급했고 버티브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관련 트랙레코드를 쌓아왔다"며 "ESS(에너지저장장치)에서도 매출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연구원은 "LS 일렉트릭은 고압 변압기에서 후발주자지만 부산공장 증설과 LS파워솔루션 인수로 지난분기 수주가 급증했다"며 "향후 늘어난 CAPA(생산능력)를 바탕으로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2026.01.29 08:40
  • 데이터센터엔 배전반이 많이 필요하다…LS ELECTRIC, 목표가 73.5만원-유안타

    데이터센터엔 배전반이 많이 필요하다…LS ELECTRIC, 목표가 73.5만원-유안타

    데이터센터향 전력인프라 확대로 지난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LS ELECTRIC이 올해도 신규 수주 증가로 긍정적인 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손현정·김고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8일 리포트에서 "LS ELECTRIC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73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직전 목표주가는 60만원이었다. 목표주가 상향 근거에 대해서는 "2027년 목표 EPS(주당순이익)에 PER(주가수익비율) 35배를 적용했다"며 "동종업계 멀티플 상향 기조와 함께 동사의 데이터센터향 수주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 프리미엄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손 연구원은 "LS ELECTRIC은 2026년 가이던스로 매출은 전년 대비 15~20%, 영업이익은 30~35%, 신규 수주는 5~10% 늘 것이라고 제시했다"며 "배전반은 단납기 구조를 갖는 제품군으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국면에서 매출 인식 속도가 가장 빠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제 2025년 배전반 신규 수주는 전년 대비 136% 증가한 약 8300억원으로 급증했다"며 ""단납기 비중이 높은 배전 밸류체인 특성을 감안할 경우 실적 추정치는 단기간 추가 상향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2026.01.28 08:21
  • LS일렉, 신규수주 2025 가이던스 초과할 것…목표가↑-키움

    LS일렉, 신규수주 2025 가이던스 초과할 것…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이 14일 LS일렉트릭(LS ELECTRIC)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67. 6% 높은 62만원으로 상향했다. 관세와 감원 비용이 반영됐지만, 지난해 신규수주가 가이던스를 초과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 예상치는 매출 1조4433억원, 영업이익 1071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6. 2% 늘고 영업이익이 10. 7% 감소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직전 분기에 이어 북미 중심으로 초고압변압기와 배전반 등 전력사업부의 매출 호조가 실적 개선 흐름을 이끌 것"이라면서도 "관세 부담과 중국 자회사 구조조정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며 수익성 개선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해 상반기 이후 체결한 신규 계약건은 판가에 관세가 포함돼 관세 비용은 점차 감소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LS일렉트릭은 지난해 신규 수주 가이던스로 2조9000억원을 제시했다. 같은해 1~3분기 누적 신규 수주는 약 2조1000억원으로 나타났다.

    2026.01.14 08:12
  • LS ELECTRIC, "미국 추가 수주 기대"…목표가 35만원-한투

    한국투자증권은 LS ELECTRIC이 미국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고 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5만원을 유지했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LS ELECTRIC이 미국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납품은 2026년 2월부터 7월까지 진행될 것이고 올해 하반기부터 진행률을 기준으로 매출 인식이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연구원은 "계약 규모를 고려했을때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미국 시장에서 레퍼런스 확보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수주로 파악한다"며 "이번 계약의 최종 고객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난 2월과 3월 계약한 X사로 추가 계약은 아닌 것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그는 "미국 빅테크 업체들과 제품 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 수주 시기는 2026년으로 추정한다"며 "양산제품들 미국 유통 물량 역시 2026년을 기점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2025.09.04 07:43
  • LS 일렉트릭, 목표가 47% 상향…"데이터센터 성장 스토리"-흥국증권

    LS 일렉트릭, 목표가 47% 상향…"데이터센터 성장 스토리"-흥국증권

    흥국증권이 LS ELECTRIC(일렉트릭)에 대해 목표주가를 36만원으로 기존 대비 46.9%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매수'로 유지했다. 28일 박희철 흥국증권 연구원은 "데이터센터향 성장 스토리와 적극적인 불확실성 대응 전략을 토대로 내년부터 뚜렷한 실적 개선세가 예상된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 4조8813억원(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 영업이익 4398억원(12.9% 증가)으로 추정한다"며 "늦어지는 수주 추이를 바탕으로 기존 추정 대비 하향 조정했다"고 했다.

    2025.07.28 08:48
  • "LS일렉트릭, 주가 속도 조절 필요한 시기"…목표가는 상향-iM

    "LS일렉트릭, 주가 속도 조절 필요한 시기"…목표가는 상향-iM

    iM증권이 LS일렉트릭(LS ELECTRIC)에 대해 주가의 속도 조절이 필요한 시기라고 평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28만1000원에서 3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4일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LS일렉트릭의 연결 매출액은 1조2813억원(전년 동기 대비 +13.1%, 전 분기 대비 +24.1%), 영업이익 1158억원(+5.7%, +32.6%)으로 시장 기대치를 다소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이는 환율 하락 상황에서 미국 수출분에 대한 관세 등이 일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올해 LS일렉트릭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리레이팅) 속도가 둔화할 것이라고 봤다. 이 연구원은 "그동안 LS일렉트릭은 신규 수주 증가로 수주잔고가 지속해서 확대됐다. 수주잔고는 2021년 말 기준 1조원 수준이었는데 2024년 말에는 3조4000억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올해 1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도 3조9000억원에 이른다"고

    2025.07.14 08:54
  • NH-아문디, 체코 원전 수주에 '韓 원자력 ETF' 6개월 수익률 61%

    NH-아문디, 체코 원전 수주에 '韓 원자력 ETF' 6개월 수익률 61%

    NH-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원자력iSelect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1500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코스콤 ETF 체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 순자산은 지난 9일 기준 1502억원이다. 지난달 26일 1000억원을 돌파한 지 약 2주 만에 약 500억원이 더 늘었다. HANARO 원자력iSelect ETF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33.63%, 6개월 수익률은 61.42%다. 올해 들어 개인투자자 순매수 규모만 224억원 수준이다. 해당 상품은 국내 주요 20개 원자력발전 관련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특히 원자력발전산업의 TSMC로 불리는 두산에너빌리티를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비중으로 편입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한국전력, LS ELECTRIC, 현대건설,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이 포트폴리오에 담겨있다. NH-아문디는 지난 4일 '팀코리아'의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수주 계약이 HANARO 원자력iSelect ETF 수익률을 끌어올렸

    2025.06.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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