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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천안 DC팩토리서 차세대 'ESS용 PCS' 본격 양산
LS ELECTRIC(일렉트릭)이 차세대 ESS(에너지저장장치) PCS(전력변환장치·전력인버터) 'G2'의 양산을 본격화했다. LS일렉트릭은 지난 5일 충남 천안사업장 DC(직류)팩토리에서 구자균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ESS용 PCS G2 초도 출하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구 회장은 현장 임직원들에게 "본격화되는 직류 패러다임 전환 속에서 '천안 DC팩토리'는 LS일렉트릭의 직류 생태계 전반에 걸친 기술 경쟁력을 증명하는 핵심 전초기지"라며 "무결점 품질 기반의 완벽한 제품 생산을 통해 DC 시대의 주도권을 확실히 확보하고 글로벌 ESS 시장을 선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초도 출하된 G2는 LS일렉트릭의 글로벌 향 차세대 ESS용 PCS다. 회사 측은 "G2는 LS일렉트릭의 세계 최고 수준의 PCS 설계 기술로 개발돼 운영 효율성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함으로써 '배터리 일체형 ESS'의 핵심 솔루션"이라며 "특히 혁신적인 수냉식 냉각 기술을 적용해 기존 공랭식 대비 발열 제어 성능과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제품 설치 면적을 줄인 컴팩트한 구조를 갖춰 제한된 공간 내에서도 최적의 전력 운용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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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훈풍에 전기장비 장초반 '불기둥'
메모리·시스템 반도와와 전기장비 생산이 늘면서 데이터센터 수주에 따른 기대감에 전기장비 업종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은 전일 대비 30만5000원(16. 10%) 오른 21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 ELECTRIC(14. 50%), 대원전선(12. 94%), 가온전선(11. 62%), HD현대일렉트릭(11. 32%), LS(11. 19%), 서진시스템(11. 11%), 산일전기(10. 43%) 등이 두 자릿수 오름폭을 기록 중이다. 전기장비 업종 평균 시세는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11. 27% 상승했다. 이날 상승은 미국 노후화 전력망에 한국 전력사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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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AIDC 얼라이언스 출범…18.4GW AI 데이터센터 추진 본격화
정부가 18. 4GW(기가와트) 규모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 협력체를 출범시키며 AI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전력·냉각·반도체·클라우드 등 전후방 산업을 키우고 해외 수출까지 연계하는 AI 생태계 조성이 목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국토교통부와 400여명의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AI 데이터센터(AIDC)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 AIDC 얼라이언스는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AI 데이터센터 국가 전략 산업화'를 추진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다. △18. 4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전후방 산업 육성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등을 민관이 함께 추진하고 제도 개선과 투자 방안을 논의한다. 얼라이언스는 과기정통부와 민간 공동의장 체제로 운영된다. 초대 민간 공동의장은 정재헌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장(SK텔레콤 대표)이 맡는다. 네이버클라우드,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 SK텔레콤, NHN클라우드, LG전자, LG유플러스, KT, 카카오, LS일렉트릭, GS, KTNF, 퓨리오사AI 등 AI 서비스와 클라우드, 전력·설비, AI 반도체 분야 12개 기업이 의장단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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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SK오션플랜트, LS ELECTRIC'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박소운의 월요일 장 프리뷰 <박스권 속 7천 선 공방> ▶ 박소운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중동 불꽃에 신재생 테마 다시 불붙나? -AI 시대, 결국 돈 버는 건 전력·전선주? ▶ 박소운의 시그널 공략주 'SK오션플랜트(100090)' 국내 대표 해양 구조물 전문 기업 발전 효율 높은 해상풍력, 빠른 성장세 美 풍력발전 규제 완화 시 수혜 기대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매집 포착 기법>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삼성전자(005930)> '깜짝 실적' 후 차익 매물과 고점 우려 소화 중 저점권 진입, 단기 반등 가능성 높아 SK이터닉스(475150)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및 ESS 사업 SK그룹, 사모펀드사와 신재생 합작 법인 계획 SK그룹 18GW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수혜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LS ELECTRIC(010120)' 전력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산업 등 전력 수요 확대 美 전력 인프라 및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수혜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매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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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2분기 영업익 1785억…사상 최대 분기 실적
LS ELECTRIC(일렉트릭)이 글로벌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과 데이터센터·초고압 변압기 사업 호조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LS일렉트릭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5770억 원, 영업이익 1785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 2%, 64. 4% 증가하고 전 분기 대비로도 14. 6%, 41% 늘어난 수치로, 기존 직전 최대치였던 지난해 4분기 기록을 모두 경신했다. 2분기 신규 수주는 약 2조1000억원이며 수주잔고는 전 분기 대비 1조4000억원 늘어난 7조원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실적 성장은 데이터센터 배전 사업과 초고압 변압기 분야가 주도했다. 글로벌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대와 반도체 등 첨단 제조업의 설비 투자 증가가 배전 솔루션 실적을 견인한 가운데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에 대응한 초고압 변압기 매출은 전년 대비 91. 2% 급증했다. 지난해 준공한 부산 초고압 변압기 2생산동의 생산 안정화와 자회사 LS파워솔루션의 매출 증가(전년 대비 약 39% 상승)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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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AI 투자 계속 간다… 전력설비주 동반 강세
전력설비주들이 23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AI(인공지능) 설비투자(CAPEX) 계획을 상향 조정하면서 AI 인프라 관련 주인 전력설비주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LS ELECTRIC이 전 거래일 대비 1만3400원(7. 03%) 오른 20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대원전선(5. 92%), HD현대일렉트릭(5. 28%), 산일전기(4. 20%), 효성중공업(3. 70%)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간밤 알파벳은 2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늘어난 1198억달러(약 177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런던증권거래소그룹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1169억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클라우드 부문이 성장세를 이끌었다.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기업용 AI·인프라 수요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급증한 248억달러를 달성했다. 다만 AI 설비투자 확대로 2분기 자본지출이 449억달러(약 66조3000억원)에 달하면서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 58억6000만달러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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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동개발
LS ELECTRIC(일렉트릭)과 LG유플러스가 차세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DC(직류) 기반 전력 인프라를 함께 개발한다. LS일렉트릭은 LG유플러스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동 개발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부사장),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사장),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부문장(부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전력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차세대 DC 배전 기술을 비롯한 미래형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LG유플러스는 실제 데이터센터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전력 데이터를 제공하고 직류 전력 솔루션 검증을 위한 기술검증(PoC) 환경을 지원한다. LS일렉트릭은 이를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직류 전력 솔루션을 개발하고 전력 데이터 분석과 진단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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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북미 빅테크 등 수주 호조…목표가↑"-KB
KB증권이 LS ELECTRIC의 신규 수주 호조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20일 리포트에서 "2분기 중 배전기기부터 초고변압기까지 다양한 부문에서의 북미 빅테크향 수주가 이어지면서 기존 신규 수주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것이 목표주가 상향의 주원인"이라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8만원으로 16. 7% 높였다. 정 연구원은 LS ELECTRIC의 가장 큰 성장동력으로 '신규수주'를 꼽았다. 그는 "2분기 중 공시된 주요 수주내역만 하더라도 북미 빅테크와 데이터센터향으로 배전기기를 비롯해 배전반, 중저압 변압기와 초고압변압기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에서 약 8000억원의 수주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중저압 전력기기 특성상 공시 기준에 미치지 않아 공시하지 않은 소규모 계약이 더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2분기 신규 수주는 1분기(1조 3000억원) 대비 늘어난 2조원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는 추산이다. 정 연구원은 "이에 따라 연간 신규수주 가이던스도 기존 4조1000억원에서 상향될 것"이라며 "빅테크향 수주의 성격상 반복적인 계약이 나오면서 중장기 성장이 이뤄질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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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원익IPS vs 한화시스템 vs LS ELECTRIC vs 한화엔진,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이용준 관심주 - 원익IPS - 삼성전자, 2040년까지 반도체에 2100조 투자 발표 - 인기 반도체 ETF… 원익IPS 담고, LG이노텍 빼고 - 반도체 기업의 설비 투자 확대, 발주 가능성 ↑ - 목표가 160,000원 / 손절가 130,000원 명성욱 관심주 - 한화시스템 - 조선· 방산· 원전 최근 낙폭 심화… 가격 매력적 - 미국 필리조선소 최대주주 - 트럼프, 해군 증강 위해 "한국 기업 살펴볼 것" - 목표가 80,000원 / 손절가 58,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LS ELECTRIC - 노후 전력망 교체라는 시대적 수혜 지속 - 송전 이후 배전반 수주 물밀듯이 이어져 -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랠리 지속 전망 - 목표가 300,000원 / 손절가 160,000원 최태훈 관심주 - 한화엔진 - 친환경 이중연료 엔진 시장 글로벌 1위 - 독보적인 고선가 엔진 매출 인식 본격화 - 2028년까지 수주잔고 ↑…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목표가 65,000원 / 손절가 4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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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원도 주식 준다"…LS일렉트릭, 전 직원 보상 전격 확대
LS ELECTRIC(일렉트릭)이 '비전 2030' 달성을 위해 해외 현지 인재까지 주식 보상 대상을 확대한다.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 성장에 맞춰 선진형 인사 체계를 확립하고 조직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LS일렉트릭은 전 직원 대상 성과 보상으로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와 스톡그랜트(자사주 지급)를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RSU는 일정 기간 근속과 성과 달성 등의 조건을 충족할 경우 회사 주식을 지급하는 성과 보상 제도다. LS일렉트릭은 올해 RSU 지급 약정 대상을 늘리고 해외 현지 직원까지 적용 범위를 넓혔다.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현지 우수 인재들의 업무 몰입도와 동기부여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회사는 지난 2022년부터 일반 직원을 대상으로 한 RSU 제도를 도입한 이후 지속해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2030년 해외 매출 비중 70% 달성과 미국 내 톱4 전력기업 도약을 목표로 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최근 북미를 중심으로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인재 확보 경쟁 역시 치열해지는 만큼 성과와 성장에 기반한 보상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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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LS ELECTRIC, 케이씨텍, 로킷헬스케어'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SK스퀘어, ADR의 최대 간접 수혜주 ▶ 박태준 어드바이저 -삼전닉스 중 한 종목은 포트 편입 必 -Buy & Hold 전략 유효 ▶▶▶ 클라쓰 있는 종목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LS ELECTRIC(010120) -전력기기· 전력인프라· 신재생 자동화 솔루션 기업 -북미 빅테크, AI데이터센터 배전 장비 공급 급증 -HVDC 기술 기반 에너지 고속도로 수혜주 ▶ 박태준 어드바이저 케이씨텍(281820) -반도체 전공정 장비 및 소재업체 -투톱 CAPA 증설 따른 CMP 장비, 세정 장비 공급 확대 기대 -변동성 속 소부장 중 가장 안정적인 주가 흐름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이재상의 레벨업 클라쓰 ▶ 이재상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로킷헬스케어(376900)> -재생의료 전문기업 -세계 최초 신장 재생 임상 착수 -美 자회사 로킷아메리카, 나스닥 상장 임박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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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AI 데이터센터 수주증가…목표가↑-iM
iM증권은 LS ELECTRIC에 대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수주 증가로 실적 개선이 가속화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26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13일 밝혔다. LS ELECTRIC은 5대 1 물적분할 이후에도 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LS ELECTRIC의 전 거래일 종가는 20만2500원으로 목표가까지는 30. 9% 상승여력이 있다. 업계에서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24년 약 415TWh(테라와트시)에서 2030년 약 945TWh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북미 전력 시장은 초고압 변압기를 중심으로 발전소나 변전소 중심의 송전 인프라 투자 확대를 넘어 데이터센터, 마이크로그리드(독립형 소규모 전력망) 등 배전 인프라에 대한 투자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iM증권은 이런 상황에서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규모가 지난해 약 158억달러에서 매해 평균 6. 7% 성장할 것으로 봤다. 2031년에는 약 235억달러에 이른다는 추정이다. iM증권에 따르면 LS ELECTIRC의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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