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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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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만→30만→25만원, 11일만에 또...'이 종목' 목표주가 또 낮췄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0월 넷째주(10월19일~23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3Q26 Review(2026년 3분기 실적 점검): 숫자가 나오는 성장주'(삼성E&A)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의 '여전히 업사이클(호황 국면) 초기단계일 뿐. 업사이드(상승 여력) 존재'(LS ELECTRIC)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의 '너무 길어진 기다림'(현대로템) 등입니다. 문경원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지난 23일 삼성E&A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6000원을 유지했습니다. 문 연구원은 삼성E&A가 올해 수주 목표를 12조원에서 19조원으로 올렸고 내년에도 약 18조원을 수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삼성E&A의 3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2520억원)를 크게 웃돌았다. 실적에는 약 2300억원의 일회성 이익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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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목표가 괴리현실 반영…11일만에 또 내려-대신
대신증권은 LS ELECTRIC에 대해 현실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25만원으로 내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2일 목표가를 33만원에서 30만원으로 내렸고 이번에 더 큰폭으로 하향 조정한 것이다. 직전목표가의 평균 괴리율은 45. 08%였다. 대신증권은 다만 업사이클 초기단계로 실적 성장 속도는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고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대신증권은 LS ELECTRIC이 2028년 중후반 공급 문제에 직면할 가능성은 제한적이고 2029년 물량도 연말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AI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는 주로 물리적 착공 이전 단계인 부지 용도변경 신청 단계, 환경·전력·수자원 인허가 승인 단계, 전력망 상호연결 심사 단계, 부지정지 및 건축허가 발급 단계 등에 집중돼 있다. LS ELECTRIC의 AI 데이터센터향 제품군은 AI 데이터센터의 건설 단계에 설치된다. 온사이트 발전기용은 중반, 비IT 전기·UPS·기계실용은 중후반에 설치돼 현재 건설 중단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대신증권은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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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이어 부품·설비 품귀에 빅테크 장기공급계약 '뉴 노멀'로
메모리 반도체(이하 메모리)를 중심으로 이뤄졌던 장기공급계약(LTA)이 반도체 부품을 넘어 전력 기기 등 전력 인프라 분야까지 확산되고 있다. AI(인공지능) 투자 확대에 따른 공급 부족과 빅테크 기업들의 물량 선점 경쟁이 맞물린 결과다. 장기공급계약이 AI 산업의 새로운 거래 표준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최근 미국 전기차 기업 A사와 1조원대 규모의 FC-BGA(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 장기공급계약을 맺었다. A사가 선수금을 지원하고 생산라인 증설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알려졌다. 삼성전기는 전날도 엔비디아와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맺고 AI 반도체용 패키지 기판을 다년간 공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기간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최소 3년 이상이 될 전망이다. 계약 규모는 2조6000억원 상당으로 추정된다. 삼성전기는 올해에만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10건 이상의 FC-BGA,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 LG이노텍 역시 빅테크의 선수금을 바탕으로 FC-BGA 장기공급계약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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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목표가↓… 실적 뒷받침돼 상승 여력 충분"-삼성
삼성증권이 22일 LS ELECTRIC(LS일렉트릭)의 목표주가를 기존 26만원에서 23만2000원으로 하향했다. 산업재를 포함한 시장 전반의 밸류에이션(가치)이 하락한 점을 반영했다. 다만 목표주가 하향에도 실적과 수주가 뒷받침돼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봤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LS일렉트릭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1. 7% 증가한 2340억원, 매출액은 54. 4% 증가한 1조8780억원을 기록했다. 두 지표 모두 시장 전망치를 각각 20. 4%, 12. 1%를 상회했다.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환율 변화와 계절성(조업일수)을 고려하면 더욱 양호한 실적"이라며 "중국 사업 구조조정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지만 미국 관세 관련 일회성 환입이 이를 상쇄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주력인 전력사업은 일회성 이익을 제외해도 전 분기 대비 성장했다"며 "수주산업 성격이 강한 전력 인프라 부문의 환 리스크를 적극적으로 헤지하면서 높은 수준의 이익률이 유지됐다"고 덧붙였다. 미래 실적을 결정짓는 수주와 증설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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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3Q 영업익 2.3배↑…100분기 연속 흑자
LS ELECTRIC(일렉트릭)이 북미 중심의 고부가가치 전력 솔루션 판매 호조에 힘입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업계 최초로 100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LS일렉트릭은 올해 3분기 매출 1조8778억원, 영업이익 2335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 4%, 131. 7% 증가하며 시장 기대를 뛰어넘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의 3분기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 1조6748억원, 영업이익 1939억원이었다. 이번 실적으로 LS일렉트릭은 2001년 4분기부터 올해 3분기까지 100분기 연속 영업 흑자를 달성했다.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에서 100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기업은 12곳에 불과하다. 호실적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과 초고압 변압기 등 고부가가치 프로젝트가 견인했다. 주력인 배전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0%, 초고압 변압기가 106% 각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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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더니 목표가 내려 '찬물'…급락장 속 증안펀드 등판론 솔솔
이달 초 7000선을 오가던 코스피가 5000 초중반까지 떨어지는 등 증시 변동성이 커지자 증권시장안정펀드(증안펀드)를 가동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증권가는 기업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면서도 현재 주가와 전망치의 괴리율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줄줄이 낮추고 있다. 과거 증안펀드가 거론될 때마다 증시가 바닥을 다졌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증시가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5일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55. 38로 전날보다 10. 47 올랐다. 지난 8월28일(50. 08) 이후 약 50일 만에 50을 넘어섰다. 이날 변동성지수는 48. 74로 전 거래일보다 소폭 낮아졌다. 코스피 시가총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난 15일 급락했다가 이날 상대적으로 안정된 흐름을 보였다. 다만 지난 6월 고점과 비교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3%, 58% 하락한 상태로 뚜렷한 반등세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증권가는 목표주가를 잇따라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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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美빅테크와 1700억 배전솔루션 계약…품목 확대 논의
LS ELECTRIC(LS일렉트릭)이 미국 빅테크 기업과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대로 장기공급계약 방식의 전력기기 수급이 늘어나는 가운데 고압 배전반을 시작으로 추가 하이엔드 제품 공급 논의까지 이어가는 모습이다. LS일렉트릭은 미국 빅테크 기업과 1689억원(1억2523만 달러) 규모의 북미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7년부터 2028년까지 2년이다. 이번 수주 금액은 2027년 공급 예정 물량에 해당하며 2028년 공급 규모는 해당 기업과 추가 협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 공급 제품은 38kV(킬로볼트)급 고압 배전반이다. 데이터센터에 공급되는 고압 전력을 각 설비에 분배하고 전력 이상 발생 시 설비를 보호하는 장비다. 24시간 대규모 전력을 사용해야 하는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전력 인프라로 꼽힌다.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전력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장기공급계약을 선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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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1853억 규모 배전솔루션 공급
LS일렉트릭(LS ELECTRIC)이 13일 블룸에너지(Bloom Energy)와 총 1억3846만 달러(약 1853억원) 규모의 수배전반·배전용 변압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건설되는 빅테크 데이터센터의 연료전지 기반 현장 발전(On-site) 프로젝트에 전력기기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LS일렉트릭은 2027년 4월부터 7월까지 38kV급 고압 수배전반과 배전용 변압기를 공급한다. 이번 계약으로 LS일렉트릭의 블룸에너지 관련 누적 수주액은 2025년 4월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5억 달러를 넘어섰다. 북미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글로벌 전력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수주 실적을 쌓고 있다. 특히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수배전반과 배전용 변압기를 패키지로 공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AI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발전설비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를 뒷받침할 배전 솔루션 수요도 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배전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 대규모 프로젝트의 납기 대응 역량을 앞세워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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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영업익 족집게 예측…'7년 침묵' 깬 리포트도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10월 둘째주(3~7일) 베스트리포트는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반도체 사상 첫 매출 천억불 달성 전망'(삼성전자) △신은정 DB증권 연구원의 '전략적 포트폴리오 재편 완료'(SK디스커버리)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의 '전력기기, 다시 살 이유가 생겼다'(전력기기·전선) 3건입니다. ━삼성전자 3Q 영업익 예측 눈길━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지난 6일 삼성전자에 대한 3분기 실적 추정치를 연결 매출 202조5000억원, 영업이익 106조1000억원으로 각각 상향했습니다. 직전 추정치 대비 각각 2. 6%, 0. 4% 높여 잡은 결과입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0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은 국내외 시장참여자들의 화두였습니다. 최대 관심사인 영업이익에 대해 김 연구원은 정확도 높은 전망을 내놔 주목받았습니다. 지난 8일 공시된 영업익 잠정치는 107조4000억원입니다. 다음은 리포트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원문보기) ☞'원문보기'는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가 아닌 머니투데이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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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엔비디아 파트너 · 피지컬 AI 기대…MDS테크 '주목'
시장의 흐름을 수급과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분석하는 <시선집중>에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가 출연했다. 이 대표는 3개월 만에 900선을 회복한 코스닥을 시작으로 빅테크 전력 수요 확대에 주목한 LS ELECTRIC, 미국 홍역 확산으로 관련주와 함께 관심을 받은 신풍제약, 그리고 피지컬 AI 수혜가 기대되는 MDS테크를 짚었다. [시 - 코스닥] "3개월 만에 900선 회복… 삼성전자 실적· 외국인 수급 주목" 첫 번째 시선은 3개월 만에 900선을 회복한 코스닥을 향했다. 이 대표는 최근 증시 변동성과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스닥의 상대적인 약진에 주목했다. 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마이크론에 비해 아쉬운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된 상황에서 3분기 실적이 향후 외국인 수급을 가를 주요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선 - LS ELECTRIC] "북미 빅테크 전력 수요 확대… 박스권 탈출 여부 관심" 두 번째 시선은 전력기기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LS ELECTRIC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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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대만 최대 석화기업 손잡고 현지 '수주사업' 진출
LS일렉트릭(LS ELECTRIC)이 대만 최대 석유화학 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해 전력기기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현지 사업영역을 수주 사업으로 확대한다. LS일렉트릭은 지난 6일 서울 LS용산타워에서 대만 포모사플라스틱그룹 계열사인 대만 난야플라스틱, KHI와 대만 현지 전력사업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 박우범 LS일렉트릭 동아시아본부장, 왕뤠이위 포모사플라스틱그룹 상무위원(회장), 천요우셩 난야플라스틱 선임부사장, 천한친 난야플라스틱 전력솔루션부문 부사장, 박동섭 KHI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합작법인은 LS일렉트릭이 50%, 난야플라스틱이 40%, KHI가 10%를 각각 출자해 설립되며 사명은 남아낙성(南亞樂星)이다. 난야플라스틱은 포모사플라스틱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대만 최대 석유화학 및 전자소재·전자제품 기업이다. 최근에는 전력 솔루션 사업을 육성하며 기존 배전 제품에서 초고압 송전 설비와 전력망 안정화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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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美 AI 데이터센터에 1800억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LS일렉트릭(LS ELECTRIC)이 북미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총 1억3341만 달러(한화 약 1812억원) 규모의 345kV(킬로볼트)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하이퍼스케일(대규모 클라우드사업자)이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북미 전역에 걸쳐 구축되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와 전력 공급에 필요한 발전·송변전 인프라를 함께 구축하는 대형 사업이다. LS일렉트릭은 9개 변전소에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345kV 초고압 변압기를 납품한다. 최근 북미에서는 대규모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를 위해 GW(기가와트) 규모의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초고압 변압기, 배전반, 차단기 등 송·배전 전 영역의 전력 인프라 구축 수요 역시 늘어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초고압 변압기부터 고압·저압 배전 시스템까지 송·배전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관련 프로젝트에서도 전 전력 계통 사업 기회를 적극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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