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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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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1 09:53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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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저 148,000
시가총액(억) 308,250
거래량(주) 96,185
거래대금(백만) 20,034
  • 구자은 LS 회장 "AI로 제조 현장 생산성 획기적으로 높여야"

    구자은 LS 회장 "AI로 제조 현장 생산성 획기적으로 높여야"

    LS그룹은 기술·혁신 역량을 실제 사업에 적용해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LS 퓨처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 경기 안양시 LS타워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구자은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신사업 아이디어, 연구개발 성과 공유 등이 이뤄졌다. 구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AI(인공지능) 시대 변화의 속도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속도를 누구보다 먼저 즐기는 LS가 돼야 한다"며 "어제의 공상과학이 오늘의 현실이 되고 오늘의 신기술이 내일이면 평범한 기술이 되는 시대"라고 말했다. 이어 "사무실과 제조 현장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우리 제품과 서비스에도 AI를 더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성과 공유 프로그램에서는 'AI 기반의 케이블 제조 마이스터', 'AI 데이터센터용 고신뢰 전력보호 플랫폼' 등 19개 프로젝트가 발표됐다. 발표자들은 AI 코딩으로 시제품을 구현하고 영상도 AI로 제작해 선보였다.

    2026.09.20 09:32
  • [오늘 이 종목] AI 보안과 전력으로…돈 몰리는 종목은?

    시장의 흐름을 수급과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분석해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제시하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는 이정호 오리진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지난주 외국인 순매수 1위에 오른 SK스퀘어를 시작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사이버보안 시장 확대 기대가 부각되는 엑스게이트, 로봇· 휴머노이드 분야에서 미국 고객사를 확보한 비에이치,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LS ELECTRIC까지 주요 투자 포인트와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SK스퀘어] 외국인 주간 순매수 1위 SK스퀘어 "하이닉스 가치 상승에 추가 주주환원 기대" 첫 번째 시선이 향한 종목은 SK스퀘어다. 지난주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의 매도 압력이 이어진 가운데 SK스퀘어에는 오히려 외국인 자금이 집중되며 차별화된 수급 흐름이 나타났다. SK스퀘어는 지난주 외국인 투자자가 약 3,512억 원을 순매수하며 외국인 주간 순매수 1위에 올랐다. 시장 전반의 외국인 수급이 약화된 상황에서 대규모 순매수가 유입됐다는 점에서 조정 이후 수급 개선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026.09.14 11:37
  • [여의도 클라쓰] '헥토파이낸셜, 이오테크닉스, 한중엔시에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여의도 클라쓰] '헥토파이낸셜, 이오테크닉스, 한중엔시에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이달해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이젠 우리도 가보자! -반도체 후공정: 티에프이, 와이씨 ▶ 김도형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병목의 한 부분! -전력,에너지: LS ELECTRIC, 가온전선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달해 어드바이저 헥토파이낸셜(234340) -계좌 기반 결재 및 핀테크 전문기업 -네이버, 쿠팡, 빗썸 등 다양한 기업 파트너사로 확보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스테이블코인 사업 성장 기대 ▶ 김도형 어드바이저 이오테크닉스(039030) -’레이저 마커‘ 현금 창출원 부활, 캐시카우 회복 확대 -D램 미세화·낸드 고단화 핵심장비 수요 확대 -PCB 드릴러 턴어라운드 통한 추가 실적 개선 기대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박찬홍의 레벨업 클라쓰 ▶ 박찬홍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한중엔시에스(107640)> -국내 최초 ESS 수냉식 냉각시스템 상용화…삼성SDI 핵심 공급사 -상반기 ESS 매출 비중 96.

    2026.09.03 22:02
  • "외국산 금지"…美 행정조치에 전력기기株 강세

    "외국산 금지"…美 행정조치에 전력기기株 강세

    전력기기주가 27일 장 초반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부 외국산 전력 장비 유입을 금지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이 조치가 중국을 겨냥했고 국내 업체들에게는 반사이익을 얻게되는 기회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이날 오전 9시 27분 현재 산일전기는 전일 대비 1만9800원(11. 19%) 상승한 19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산일전기와 같은 전력기기 업종내 HD현대일렉트릭(9. 28%), 효성중공업(6. 04%), 대한전선(4. 96%), LS ELECTRIC(4. 71%) 등도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현지시간) 국가 전력망 보호를 위해 일부 외국산 전력 장비 유입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고압 송전선, 변전소, 발전소 등에 사용되는 특정 수입 부품의 구매, 수입, 설치 등을 막는다는 것이다. 이번 조치는 중국을 겨냥한 조치라는 평가가 나온다.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첨단 제조업, 데이터 센터, 인공지능, 국방 생산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해 풍부하고 안정적인 전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며 "대용량 전력 시스템에 대한 공격이 성공하거나 공급이 중단될 경우 그 여파는 더 크다"고 말했다.

    2026.08.27 09:39
  • LS일렉트릭, GE버노바와 '전압형 HVDC' 합작법인 설립

    LS일렉트릭, GE버노바와 '전압형 HVDC' 합작법인 설립

    LS일렉트릭(LS ELECTRIC)이 차세대 전력망의 핵심 요소인 '전압형(VSC) 초고압직류송전(HVDC)'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기업과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LS일렉트릭은 지난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력망 기술 전시회 'CIGRE 2026'에서 GE버노바와 '전압형 HVDC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전략적 협력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이사, 필립 피론 GE버노바 전기화 부문 최고경영자(CEO), 요한 빈델 GE버노바 그리드시스템통합 사업부 CEO가 참석했다. 양사는 합작법인 설립으로 국내 전압형 HVDC 시장에서 협력을 추진하고 핵심 기자재 공급과 국내 HVDC 프로젝트 공동 수행을 포함한 협동 전략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 글로벌 HVDC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합작법인의 사명은 전력망의 신뢰성(Reliability), 통합(Integration), 교환(eXchange)의 개념을 담아 'Grid X 테크놀로지'로 정했다.

    2026.08.26 09:13
  • LS 일렉트릭, 美 빅테크 계약 규모 1064억→2309억 증액

    LS 일렉트릭, 美 빅테크 계약 규모 1064억→2309억 증액

    LS 일렉트릭(LS ELECTRIC)이 북미 빅테크와 체결한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계약 규모를 2개월여 만에 두 배 이상 늘리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지난 6월 북미 빅테크 A사와 체결한 AI 데이터센터 전력설비 공급 프로젝트 수주 규모가 약 2309억원(1억6572만달러)로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LS일레트릭은 해당 기업과 지난 6월 1064억원(약 7043만달러) 규모의 38kV급 고압 배전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고객사의 요청으로 공급 물량이 늘면서 계약 금액은 기존보다 두 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계약 규모가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기준 금액(1241억원)을 넘어서면서 LS일렉트릭은 이날 관련 내용을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최초 계약일인 지난 6월 8일부터 2027년 1월 30일까지다. 이번 추가 수주는 LS일렉트릭이 앞서 진행된 해당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공급 계약에서 배전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납품하며 쌓은 신뢰가 바탕이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2026.08.24 10:36
  • LS일렉트릭, 블룸에너지와 3400만 달러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

    LS일렉트릭, 블룸에너지와 3400만 달러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

    LS ELECTRIC(일렉트릭)이 글로벌 전력 기업과 손잡고 북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LS일렉트릭은 블룸에너지와 약 3425만8500달러(한화 약 486억원) 규모의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LS일렉트릭은 블룸에너지가 미국 와이오밍 주에 조성하는 현지 대형 에너지 인프라 기업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구축 사업에 저압 배전반을 포함한 주요 배전 시스템 일체를 공급한다. LS일렉트릭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배전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 신속한 납기 대응력을 바탕으로 기존 고객사로부터 추가 수주를 이끌어냈다"며 "앞으로도 LS일렉트릭은 블룸에너지의 전력기자재 핵심 공급 파트너로서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북미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S일렉트릭은 글로벌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급증에 따른 전력 수요 증대에 대응하고자 미국 유타주 'LS일렉트릭 유타'와 텍사스주 '배스트럽 캠퍼스'를 양대 생산 거점으로 두고 영업, 설계, 생산, 서비스를 아우르는 현지 완결형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2026.08.18 09:08
  • LS 일렉트릭, GS건설과 AI데이터센터 DC배전 사업 협력

    LS 일렉트릭, GS건설과 AI데이터센터 DC배전 사업 협력

    LS ELECTRIC(일렉트릭)이 GS건설과 손잡고 AI(인공지능)데이터센터 사업 공략에 본격 나선다. LS일렉트릭은 10일 LS용산타워에서 GS건설과 'AIDC(AI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따른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허윤홍 GS건설 대표, 채대석 LS일렉트릭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사 경영진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AI 시대 전력 인프라의 핵심 기술로 떠오른 직류(DC) 배전을 중심으로 기술 협력과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전력·고밀도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과제인 전력 효율성 개선을 위해 차세대 직류 배전 기술 개발에 협력하고, 기술교류회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GS건설이 추진하는 AI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배전반,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초고압 변압기 등 핵심 전력기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등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고성능

    2026.08.10 13:30
  • LS일렉트릭, 천안 DC팩토리서 차세대 'ESS용 PCS' 본격 양산

    LS일렉트릭, 천안 DC팩토리서 차세대 'ESS용 PCS' 본격 양산

    LS ELECTRIC(일렉트릭)이 차세대 ESS(에너지저장장치) PCS(전력변환장치·전력인버터) 'G2'의 양산을 본격화했다. LS일렉트릭은 지난 5일 충남 천안사업장 DC(직류)팩토리에서 구자균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ESS용 PCS G2 초도 출하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구 회장은 현장 임직원들에게 "본격화되는 직류 패러다임 전환 속에서 '천안 DC팩토리'는 LS일렉트릭의 직류 생태계 전반에 걸친 기술 경쟁력을 증명하는 핵심 전초기지"라며 "무결점 품질 기반의 완벽한 제품 생산을 통해 DC 시대의 주도권을 확실히 확보하고 글로벌 ESS 시장을 선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초도 출하된 G2는 LS일렉트릭의 글로벌 향 차세대 ESS용 PCS다. 회사 측은 "G2는 LS일렉트릭의 세계 최고 수준의 PCS 설계 기술로 개발돼 운영 효율성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함으로써 '배터리 일체형 ESS'의 핵심 솔루션"이라며 "특히 혁신적인 수냉식 냉각 기술을

    2026.08.06 09:09
  • 반도체 훈풍에 전기장비 장초반 '불기둥'

    반도체 훈풍에 전기장비 장초반 '불기둥'

    메모리·시스템 반도와와 전기장비 생산이 늘면서 데이터센터 수주에 따른 기대감에 전기장비 업종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은 전일 대비 30만5000원(16.10%) 오른 21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 ELECTRIC(14.50%), 대원전선(12.94%), 가온전선(11.62%), HD현대일렉트릭(11.32%), LS(11.19%), 서진시스템(11.11%), 산일전기(10.43%) 등이 두 자릿수 오름폭을 기록 중이다. 전기장비 업종 평균 시세는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11.27% 상승했다. 이날 상승은 미국 노후화 전력망에 한국 전력사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2026.07.31 09:22
  • 정부, AIDC 얼라이언스 출범…18.4GW AI 데이터센터 추진 본격화

    정부, AIDC 얼라이언스 출범…18.4GW AI 데이터센터 추진 본격화

    정부가 18.4GW(기가와트) 규모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 협력체를 출범시키며 AI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전력·냉각·반도체·클라우드 등 전후방 산업을 키우고 해외 수출까지 연계하는 AI 생태계 조성이 목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국토교통부와 400여명의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AI 데이터센터(AIDC)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 AIDC 얼라이언스는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AI 데이터센터 국가 전략 산업화'를 추진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다. △18.4G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전후방 산업 육성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등을 민관이 함께 추진하고 제도 개선과 투자 방안을 논의한다. 얼라이언스는 과기정통부와 민간 공동의장 체제로 운영된다. 초대 민간 공동의장은 정재헌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장(SK텔레콤 대표)이 맡는다. 네이버클라우드, 삼성SDS(삼성에스

    2026.07.29 14:00
  • [적중! 대박 예감] 'SK오션플랜트, LS ELECTRIC'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적중! 대박 예감] 'SK오션플랜트, LS ELECTRIC'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박소운의 월요일 장 프리뷰 <박스권 속 7천 선 공방> ▶ 박소운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중동 불꽃에 신재생 테마 다시 불붙나? -AI 시대, 결국 돈 버는 건 전력·전선주? ▶ 박소운의 시그널 공략주 'SK오션플랜트(100090)' 국내 대표 해양 구조물 전문 기업 발전 효율 높은 해상풍력, 빠른 성장세 美 풍력발전 규제 완화 시 수혜 기대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매집 포착 기법>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삼성전자(005930)> '깜짝 실적' 후 차익 매물과 고점 우려 소화 중 저점권 진입, 단기 반등 가능성 높아 SK이터닉스(475150)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및 ESS 사업 SK그룹, 사모펀드사와 신재생 합작 법인 계획 SK그룹 18GW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수혜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LS ELECTRIC(010120)' 전력 관련 토탈 솔루션 제공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산업 등 전력 수요

    2026.07.24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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