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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010130 코스피200 철강금속
26.06.19 장마감

1,192,000

17,000 (-1.41%)

전일 1,209,000
고가 1,230,000
저가 1,169,000
시가 1,220,000
52주 최고 2,188,000
52주 최저 745,000
시가총액(억) 248,794
거래량(주) 43,981
거래대금(백만) 52,543
  • 고려아연, 거시경제에 목표가 하향·최선호주는 유지-iM증권

    고려아연, 거시경제에 목표가 하향·최선호주는 유지-iM증권

    iM증권이 고려아연에 대해 비우호적인 거시경제 환경을 반영했다며 목표주가를 170만원으로 기존 대비 12. 8%(25만원)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5일 김윤상 iM증권 연구원은 "고려아연과 같은 소재 기업은 경기 호조에 따른 기대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거나 달러가 약세일 때 상품 가격이 상승하고 실적이 호조를 보인 이후 밸류에이션(기업가치 평가) 상향이 나타난다"며 "공급 충격으로 발생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긴축 가능성이 높아진 현 시기는 고려아연 주가에 우호적인 환경은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그럼에도 고려아연을 여전히 업종 최선호주로 추천한다"며 "비우호적인 매크로(거시경제) 환경에도 공급 차질 및 자원 민족주의 확산으로 철강과는 달리 주요 비철금속 가격(아연·아연·니켈·알루미늄·희소금속)은 견조한 흐름을 보일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환율이 10원 상승하면 고려아연 영업이익은 150억원 증가하는 효과"라고 했다.

    2026.06.15 08:57
  • '4.7조 매도 폭탄' 개미 비명 터졌다...코스피 5000선 붕괴 마감

    '4.7조 매도 폭탄' 개미 비명 터졌다...코스피 5000선 붕괴 마감

    코스피가 5000선이 붕괴된 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조단위 자금을 순매도하면서 상승세가 꺾였다. 이날 장 중에는 지난해 11월 5일 이후 석달 만에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4. 69포인트(5. 26%) 내린 4949. 67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개장과 동시에 101. 74포인트(1. 95%) 내린 5122. 62 출발했고 장중 5000선이 꺾였고 이후 회복되는 듯하다 장 마감을 향해가면서 끝내 5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코스피는 이 시각 현재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322억원, 2조2129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 물량에선 금융투자업체의 2조1752억원어치 주식 순매도가 도드라졌다. 이에 반해 개인은 4조5874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다. 코스피 업종별로 전 산업은 약세를 나타냈다. 금속, 전기·전자, 증권 등이 6%대 내렸다. 이어 제조, 의료·정밀기기, 기계·장비 등은 5%대, 금융, 운송장비·부품 등은 4%대 각각 하락했다.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선 21위까지 약세를 보였다.

    2026.02.02 15:58
  • 고려아연, 4Q 최대실적 전망…전무후무한 환경-DB

    고려아연, 4Q 최대실적 전망…전무후무한 환경-DB

    DB증권이 19일 고려아연의 지난해 4분기 실적 전망치로 연결 매출 4조7000억원, 영업이익 4068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38%, 238% 급증할 것이란 관측이다. 안회수 DB증권 연구원은 "금속 가격이 급상승한 가운데 고환율이 지속됐다"며 "올해도 전무후무한 환경"이라고 밝혔다. 안 연구원은 "퓨머 1개 전환을 마치고 건식 제련 생산이 추가돼 구리 생산능력(CAPA)이 지난해 3만3000톤에서 올해 5만톤까지 늘 것으로 추정한다"며 "일본 토호아연, 카자흐스탄 카진크, 영풍 석포 등 글로벌 주요 제련소들의 가동 불확실성에 따라 아연 제련수수료(TC)도 개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이어 "고려아연 별도 매출의 약 5%는 부산물인 황산이 차지하는데, 반도체·이차전지 산업의 수요가 증가하며 황산 가격이 강세를 보인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리사이클링' 방식이라도 활용한 자국 내 핵심광물 생산 확대를 강조한 가운데 고려아연은 미국에 자원순환 자회사 이그니오·캐터맨을 보유해 재조명이 가능하고, 희소금속의 기여도도 증가세"라고 했다.

    2026.01.1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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