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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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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7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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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고 26,250
52주 최저 18,010
시가총액(억) 199,023
거래량(주) 836,401
거래대금(백만) 17,612
  • HMM, "현시점 매수 의미 없어…공개매수가 현혹돼선 안돼"-대신

    대신증권은 HMM에 대해 현재 주가로 매수할 경우 공개매수 참여 후 오히려 손실 가능성이 높다고 2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마켓퍼폼(시장수익률)'과 목표주가 2만3000원을 유지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HMM 공개매수가는 2만6200원으로 현재주가 대비 14.16% 높지만 공개매수주식이 총 발행주식의 7.98%로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돼 기대수익률은 높지 않을 전망"이라고 했다. 양 연구원은 "현 주가에 HMM을 매수하는건 오히려 수익률 측면에서 마이너스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공개매수가에 현혹되어선 안된다"고 밝혔다. 그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71.7%가 공개매수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공개매수 이후 주가가 2만2000원 이상이 유지돼야 2만3000원에 주식을 매수한 주주들은 손해를 보지 않는 구조인데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공개매수에 응하지 않을 가능성은 거의 없어 현 시점에 신규로 투자하는건 주의할 것을 권고한다"고 했다. 이어 "산업은행과

    2025.08.20 07:50
  • HMM, 운임 반등했지만…"믿을 건 자사주 매입·소각" -유안타

    HMM, 운임 반등했지만…"믿을 건 자사주 매입·소각" -유안타

    유안타증권이 25일 HMM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Hold)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컨테이너 운임이 반등해 올해 실적 전망치가 높아졌지만, 관세 불확실성과 중장기 공급과잉 리스크가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최지운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이후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재차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HMM의 연간 실적도 전년 대비 부진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다만 HMM이 연내 2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예고한 가운데 실제 실행시점 임박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또 "현재 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의 합산 지분은 71.68%"라며 "이들의 공개매수 참여 여부와 정도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추가로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HMM의 2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7.5% 감소한 2조4626억원, 영업이익은 45.6% 감소한 3507억원으로 전망했다. 실적이 영업이익 기

    2025.07.25 08:29
  • HMM, 관세 불확실성 일부 해소에 '쑥'…"단기 트레이딩 유효"

    HMM, 관세 불확실성 일부 해소에 '쑥'…"단기 트레이딩 유효"

    상상인증권이 관세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돼 주가가 단기 급등한 HMM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유지했다. 15일 이서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HMM의 연결 매출액은 2조 8547억원(전년 동기 대비 +22.5%), 영업이익 6139억원(+50.8%, 영업이익률 21.5%)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컨테이너 매출액은 2조4658억원(+27.4%), 영업이익은 5782억원(+65.2%)을, 벌크는 매출액 3355억원(-1.1%), 영업이익은 353억원(-33.9%)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컨테이너는 당분기 대두됐던 미중 관세 부과 영향으로 적취율은 예상 대비 감소했으나 선대 확대로 수송량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다. 또한 SCFI(상하이 컨테이너선 운임지수) 시황 하락에도 HMM 실적과 운임 지수 간 시차 및 고환율 영향으로 운임이 소폭 증가했다. 벌크는 선대 확보에도 BDI(발틱운임지수) 부진에 따라 매출액, 영업이익이 감소했

    2025.05.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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