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DB증권

016610 코스피 증권
26.07.14 장마감

9,000

240 (-2.6%)

전일 9,240
고가 9,280
저가 8,600
시가 9,150
52주 최고 19,350
52주 최저 7,970
시가총액(억) 3,820
거래량(주) 134,795
거래대금(백만) 1,214
  • KB금융, 역대급 실적에 주주환원까지…목표가↑-DB

    KB금융, 역대급 실적에 주주환원까지…목표가↑-DB

    DB증권이 10일 KB금융의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에서 22만5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나민욱 DB증권 연구원은 "2분기 지배순이익은 전년대비 2%대 증가한 1조9400억원으로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4% 웃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원화대출은 전분기대비 1%대 증가, NIM(순이자마진)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비이자이익은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매평익 부진이 지속되나 증권 자회사의 브로커리지·WM(자산관리) 수수료 개선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20%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전분기보다 11% 늘어난 5479억원으로 예상된다. 반기 말 신용평가에 따른 경상충당금 증가와 중앙계열 관련 충당금 약 170억원을 반영한 규모다. ELS 충당부채는 2·3분기 중 확정되는 대로 약 600억원이 환입될 것으로 보인다. 나 연구원은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이익 개선, 비은행 자회사 수수료 이익 개선에 따라 연간 순이익 추정치를 약 5.

    2026.07.10 08:56
  • "전례 없는 호황 왔다" 삼성전기 목표가 160만→300만-DB

    "전례 없는 호황 왔다" 삼성전기 목표가 160만→300만-DB

    DB증권이 삼성전기의 목표주가를 기존 16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2배 가까이 올렸다. 조현지 DB증권 연구원은 "FC-BGA(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업체들의 멀티플(수익성 대비 기업가치) 역시 지속 상향하고 있다"며 "두 부품 모두 상위급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삼성전기는 대체 불가한 입지를 점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MLCC는 전자제품의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게 흐르도록 제어하고, FC-BGA는 고성능 반도체 칩을 PCB(인쇄회로기판)에 연결하는 제품으로 모두 AI(인공지능) 서버 확충에 필수적이다. AI 데이터센터 등 고성능 서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반도체 부품주에도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전기 투자포인트의 핵심은 '쇼티지(공급 부족) 가운데 대규모 증설, 증설 뒤 약속된 수요'에 있다는 게 조 연구원의 설명이다. 삼성전기의 올해와 내년 CAPEX(자본지출)은 각각 3조1000억원, 4조6000억원으로 예상된다. 2년 합산 예상 투자액인 7조6000억원은 최근 7년 합산 CAPEX에 상응하는 수준이다.

    2026.06.01 08:54
  • 에쓰오일, 1분기 영업이익 1.2조↑…목표주가↑-DB

    에쓰오일, 1분기 영업이익 1.2조↑…목표주가↑-DB

    DB증권이 에쓰오일(S-Oil)의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4만원으로 올렸다. 한승재 DB증권 연구원은 "에스오일의 1분기 영업이익은 1조230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 1조1900억원에 부합했다"며 "이란 전쟁에 따른 원유·정제마진 급등으로 재고관련 이익 6434억원이 반영됐다"고 말했다. 이어 "정유는 재고관련 이익(5250억원), 래깅효과(4300억원)가 전체 영업이익의 92% 차지한다"며 "전쟁 영향이 본격화한 3월은 정제마진 초강세에도 정기보수, 최고 가격제로 유가관련 이익을 제외하면 적자라고 언급한다"고 설명했다. 래깅효과는 원유 구매시기와 석유제품 판매시기 사이 유가 변동에 따른 마진 등락효과를 말한다. 한 연구원은 "일회성으로 치부하기에는 정유 이익 규모가 매우 크고 전쟁으로 수급이 더욱 극심해진 상황"이라며 "올해 이익 급등은 재무부담의 숨통을 트이게 할 것으로 보이며 샤힌프로젝트 수익성 개선 기대감도 더 커질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다음달 두바이유가 90달러로 안정된다는 가정하에 2분기 영업이익은 948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2026.05.12 08:41
  • KAI 수주 파이프라인 풍부해져…목표가 상향-DB증권

    KAI 수주 파이프라인 풍부해져…목표가 상향-DB증권

    DB증권이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실적과 수주 기대감이 형성되는 구간을 맞았다며 목표주가를 22만원으로 41. 9%(6만5000원)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8일 서재호 DB증권 연구원은 "연간 매출 가이던스(실적 전망치)는 변화 없으며 납품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며 "2026년 하반기부터 KF-21의 국군 인도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했다. KF-21(인도네시아·UAE·필리핀 등), FA-50(이집트·말레이시아 등) 등 글로벌 방위비 증액 속에서 수주 파이프라인이 지속적으로 풍부해지는 구간이라는 설명이다. 다만 1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조1000억원(전년 동기 대비 55. 6% 증가), 영업이익은 770억원(전년 동기 대비 64. 9% 증가)으로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이라고 했다. 주요 원인으로는 국내사업 납품 및 완제기 수출 부문의 계절성 영향을 꼽았다. 서 연구원은 "1분기에 미국 통합제트훈련체계(UJTS) 사업의 최종 제안요청서(RFP)가 발행됐다"며 "총 216대 조달 사업으로, 2027년 3월 1차 계약(개발+소량 생산, 최대 17억5000만 달러)이 예정돼 있고 2개 기업 선정이 가능하다"고 했다.

    2026.04.08 08:59
  • 키움증권 실적 추정치 상향…목표주가 56만원-DB증권

    키움증권 실적 추정치 상향…목표주가 56만원-DB증권

    DB증권이 키움증권에 대해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56만원으로 기존 41만원에서 36. 6%(15만원)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6일 나민욱 DB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 상향 근거는 2026년 실적 추정치를 19. 8% 상향함과 동시에 할인율 조정에 기인한다"라고 했다. 나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BPS(주당순자산가치) 29만1169원에 목표 PBR(주가순자산비율) 1. 9배를 적용했다"라며 "2026년 지배순이익은 1조49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3. 8% 증가할 전망"이라고 했다. 거래대금 실적에 대해서는 "일평균 거래대금이 전년 대비 77. 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탁수수료는 59. 4% 개선될 것"이라고 했다. 그 밖에 사업부문 실적에 대해서는 "WM(자산관리) 수수료와 이자손익은 각각 전년 대비 20. 6%, 18. 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2월 기준 금융상품 잔고는 10조원(연초 대비 16. 6% 증가), 신용공여 잔고 4조9200억원(연초 대비 2.

    2026.04.06 08:41
  • 삼성전자, 메모리·디스플레이 서프라이즈 예상…목표가↑-DB

    삼성전자, 메모리·디스플레이 서프라이즈 예상…목표가↑-DB

    DB증권이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3만4000원에서 17만4000원으로 올렸다. 서승연 D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4조3000억원, 21조4000억원으로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메모리 판가 상승에 따른 DS(디바이스솔루션)와 북미 고객사 신제품 호조에 따른 SDC(삼성디스플레이) 실적이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DS 영업이익은 커머디티 DRAM(D램) 판가 강세와 우호적인 환 효과에 기반해 17조원을 낼 것으로 예측된다. AI(인공지능)뿐만 아니라 일반 서버, 모바일, PC 등 전 수요처의 강한 수요로 D램과 NAND(낸드) 판가 상승폭은 두자릿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SDC 영업이익은 북미 고객사의 신제품 호조에 따른 중소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실적 개선으로 2조1000억원을 낼 것으로 예상된다. MX/NW(모바일·네트워크)는 신규 스마트폰 출시 공백기 가운데 반도체 등 주요 부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이 훼손돼 영업이익 1조9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026.01.07 08:52
  • "대주주 기준 10억, 고집 안 해"…급등했던 증권주 "더 오른다"

    "대주주 기준 10억, 고집 안 해"…급등했던 증권주 "더 오른다"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수혜주로 부각돼 연일 강세를 보였던 증권·보험·금융지주들이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동반 약세를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 대주주 요건을 현행 50억으로 유지하겠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11일 오후 1시16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시장에서 부국증권은 전일 대비 4100원(5.13%) 내린 7만5800원을 나타낸다. 상상인증권(-3.35%), 미래에셋증권(-2.86%), LS증권(-2.80%), 현대차증권(-2.64%), 한화투자증권(-2.44%), 코리아에셋투자증권(-2.07%) 등이 동반 약세다. 교보증권, 신영증권, DB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등도 1%대 내리고 있다.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코리안리, 미래에셋생명, 한화생명, 우리금융지주, KB금융 등 보험주, 금융주 등도 1~2%대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3.38포인트(0.42%) 오른 3328.36을 나

    2025.09.11 13:17
  • 중동서 장갑차 수요만 97조…"한화에어로, 가장 큰 수혜"-DB

    중동서 장갑차 수요만 97조…"한화에어로, 가장 큰 수혜"-DB

    DB증권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이하 한화에어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만원을 유지했다. 서재호 DB증권 연구원은 "수출 가능성이 높은 중동지역(사우디·아랍에미리트·이라크·카타르)의 잠재수요는 장갑차 97조9000억원, 자주포 35조8000억원에 달한다"며 "한화에어로의 경우 차세대 IFV(보병전투장갑차)인 레드백(AS21), 베스트셀러 K9(155㎜ 자주포)을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람회를 통해 레드백 마케팅을 지속하고 있고 K9은 지난해 10월과 올해 카타르·아랍에미리트 연합훈련에 참가하며 사막환경에서 성능을 입증했다"며 "인지도가 높은 궤도형 K9, 기동력을 높인 차륜형 모델(개발중), 더해질 탄약(155㎜·천무탄)을 고려하면 중동시장에서 수혜 정도가 가장 클 것"이라고 했다. 매출 성장도 기대된다. 올해 2분기 기준 폴란드 수출 잔여분은 K9 190문, 천무 101대(인도량 K9 174대·천무 117대)다. 조기 인도시 2027년 인도대

    2025.08.20 08:57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