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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증권주 냉탕…미래에셋증권 7% 하락
국내 증권업종이 19일 장 초반 낙폭을 넓히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급락 출발한 여파로 투자심리가 약화했다. 이날 오전 9시21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316. 20포인트(5. 96%) 내린 4989. 69로 산출됐다. 미래에셋증권은 전일 대비 2550원(7. 02%) 내린 3만3800원, 키움증권은 1만9500원(6. 88%) 내린 26만4000원에 거래됐다. NH투자증권·삼성증권·상상인증권은 5%대, SK증권·대신증권·교보증권은 4%대, 신영증권·DB증권·한화투자증권·현대차증권·한양증권은 3%대 하락률을 기록 중이다. 유진투자증권·다올투자증권·부국증권·유안타증권은 2%대 약세를 보인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41. 06포인트(4. 96%) 내린 6528. 77로 출발, 낙폭을 넓혀 이 시각 442. 19포인트(6. 44%) 내린 6427. 6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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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호황, 중형 증권사까지 온기…대형사와 실적격차는 '울상'
대형 증권사만의 잔치인 줄 알았던 증시 호황이 중형 증권사의 호실적으로도 이어졌다. 유안타증권은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00% 큰폭으로 증가했고 DB증권은 별도기준 자기자본이 사상 처음 1조원을 돌파했다. 다만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라이선스를 보유한 대형 증권사와의 실적 격차는 좁히지 못하고 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형 증권사 순이익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호실적을 냈다. 유안타증권은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298억원으로 전년 대비 300% 가까이 증가했다. 같은 기간 SK증권 순이익은 267% 늘어난 569억원, 유진투자증권은 200% 증가한 1202억원을 기록했다. DB증권은 상반기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사상 처음으로 자기자본 1조원을 돌파했다. 별도기준 자기자본은 1조1567억원이다. 당기순이익은 708억원으로 49% 늘었다. 자기자본 2조원대 중형사도 약진했다. 교보증권은 당기순이익 158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9% 증가했다. 최근 1조원대 유상증자로 2조원대 자기자본을 확충한 우리투자증권의 순이익은 47% 늘어난 25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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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증권, 창사 첫 자기자본 1조 돌파… 상반기 순익 전년比 49.4%↑
DB증권이 상반기 실적개선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별도 기준 자기자본 1조원을 돌파했다. 당기순이익도 연결 기준 전년 동반기 대비 49. 4% 증가했다. 14일 DB증권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반기 대비 49. 4% 증가한 70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6. 8% 증가한 777억원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호실적은 자산관리(WM) 부문이 이끌었다. 증시 호황으로 WM 부문 영업이익이 별도 기준 전년 동반기 대비 흑자전환하며 280억3890만원으로 집계됐다. 수탁수수료가 180% 증가한 845억9100만원을 기록하며 위탁매매 성과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IB 부문은 위축됐다. 기업금융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동반기 대비 218억2224만원(93. 9%) 감소한 14억1451만원을 기록했다. 채권 운용수익도 591억1200만원(57. 6%) 줄어든 435억9300만원으로 나타났다. DB증권 측은 "상반기에는 금리 상승으로 채권부문의 수익성이 다소 저하됐지만 주식시장 강세에 힘입은 WM 부문의 수익성 개선과 PI 부문의 성장으로 전사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며 "전통적인 강점 사업 분야인 IB와 PF 부문도 업계 내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조직과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이어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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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달린다"…증권주 동반 상승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하자 증권주도 달리고 있다. 5일 오전 9시16분 현재 부국증권은 전날 대비 2200원(4.17%) 오른 5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4.51%), DB증권(3.47%), 유진투자증권(3.35%), 신영증권(3.02%), 현대차증권(2.99%), 한화투자증권(2.89%), 미래에셋증권(2.64%), 다올투자증권(2.46%), 키움증권(2.29%), 교보증권(2.07%) 등도 오르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4%와 1% 이상 상승 중이다. 간밤 S&P500지수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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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대 하락에 증권주 우수수… 키움증권, 9%대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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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증권주 '활짝'…업종 5% 강세
코스피·코스닥 증시가 31일 급등 출발하면서 증권주가 일제히 동반 상승을 빚고 있다. 증권주는 증시활황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올 들어 시황과 연동된 주가흐름을 보여왔다. 이날 오전 9시13분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투자증권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200원(7.82%) 오른 19만5900원, 키움증권은 1만8000원(6.96%) 오른 27만6500원에 거래됐다. 미래에셋증권은 1900원(6.29%) 오른 3만2100원, 상상인증권은 36원(5.90%) 오른 646원, SK증권은 102원(5.78%) 오른 1867원이다. 삼성증권도 5%대 강세에 진입했다. 이 시각 NH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LS증권·현대차증권은 4%대, 교보증권·부국증권·신영증권·다올투자증권은 3%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대신증권·DB증권·한양증권·유화증권도 2%대 오름세다.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259.04포인트(5.45%) 오른 5010.0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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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장에 빠질 수 없지" 증권주 점프…삼성증권 8% 강세
국내 증권주가 15일 장 초반 일제히 상승폭을 키웠다. 증시 급반등이 나타나면서 실적 수혜 기대감이 재차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6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증권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5.80포인트(6.66%) 오른 6014.41로 산출, 비(非)제조 업종지수 가운데 상승률 1위로 올라섰다. 개인투자자가 많은 증권사에 매수세가 쏠리고 있다. 삼성증권은 8600원(8.44%) 오른 11만500원, 미래에셋증권은 3150원(8.13%) 오른 4만1900원에 거래됐다. 한국투자증권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는 1만6500원(7.62%) 오른 23만3000원, 키움증권은 2만1500원(6.98%) 오른 32만9500원이다. 한화투자증권·SK증권은 6%대, 상상인증권은 5%대, NH투자증권·DB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LS증권·교보증권은 4%대 강세다. 현대차증권·부국증권·대신증권은 3%대, 유화증권·한양증권·신영증권·다올투자증권은 2%대,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1%대 오름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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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기업 공동 발굴·토큰증권 추진…DB증권·서울거래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서울거래가 DB증권과 비상장주식 거래·토큰증권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비상장주식 거래 서비스 연계·유망 비상장기업 공동 발굴 △비상장주식의 토큰증권 발행·유통에 대한 공동 연구 △한국 비상장 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공동 사업 기획 △관련 법령·규제 동향 정보 교류 등을 함께 추진한다. 서울거래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업체로, 증권사 계좌를 통해 비상장주식을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비상장주식에 대한 투자중개업 예비인가를 추진 중이다. 인가가 완료되면 DB증권 고객도 비상장주식을 직접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은 이를 위한 사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의가 있다는 설명이다. 양측은 시스템 연동과 더불어 국내 유망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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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 주가 조정 '방어주'로 뜬다…우리금융 8%대↑
은행주들이 10일 장 초반 5% 이상 올라 나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9분 기준 우리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2550원(8.49%) 오른 3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B금융은 1만3100원(7.64%) 오른 18만4500원, iM금융지주는 1290원(7.45%) 오른 1만8600원에 거래 중이다. 다른 은행 중심 금융지주 주가 또한 강세다. BNK금융지주(+6.91%), 하나금융지주(+6.53%), 신한지주(+6.1%), JB금융지주(+6.02%) 등 6% 이상 올랐다. 은행 주가도 강세다. 기업은행이 전 거래일 대비 1150원(5.61%) 오른 2만1650원, 카카오뱅크가 1100원(5.09%) 오른 2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주은행(+3.86%), 케이뱅크(+3.77%) 또한 3%대 상승했다. 이는 금융지주의 실적 기대감과 시장 출렁임에 따른 '방어주'로서의 매력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나민욱 DB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에서 "시장금리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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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피 회복에 증권주 전종목 강세…NH證 7%대 상승
코스피가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7500선을 회복하자 증권주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10일 오전 9시21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NH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300원(7.86%) 오른 3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은 285원(6.52%) 오른 4655원, 한국금융지주는 1만4000원(6.29%) 오른 23만6500원, 키움증권은 1만9500원(6.19%) 오른 33만4500원, SK증권은 140원(6.18%) 오른 2405원, {삼성증권은} 6400원(6.00%) 오른 11만3000원을 나타낸다. 이 밖에도 교보증권, 한양증권, 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 DB증권이 5%대, 현대차증권, 다올투자증권, 대신증권, 부국증권이 4%대, 상상인증권, 신영증권, {미래에세증권}이 3%대, LS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유화증권이 2%대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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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역대급 실적에 주주환원까지…목표가↑-DB
DB증권이 10일 KB금융의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에서 22만5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나민욱 DB증권 연구원은 "2분기 지배순이익은 전년대비 2%대 증가한 1조9400억원으로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4% 웃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원화대출은 전분기대비 1%대 증가, NIM(순이자마진)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비이자이익은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매평익 부진이 지속되나 증권 자회사의 브로커리지·WM(자산관리) 수수료 개선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20%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전분기보다 11% 늘어난 5479억원으로 예상된다. 반기 말 신용평가에 따른 경상충당금 증가와 중앙계열 관련 충당금 약 170억원을 반영한 규모다. ELS 충당부채는 2·3분기 중 확정되는 대로 약 600억원이 환입될 것으로 보인다. 나 연구원은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이익 개선, 비은행 자회사 수수료 이익 개선에 따라 연간 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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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웃는 증권주, 5% 점프…코스피 8200 회복 훈풍
국내 증권주가 6일 장 초반 일제히 강세에 돌입했다. 코스피 급반등에 따른 수혜 기대감과 최근 주가 조정이 저가매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5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42.00포인트(5.47%) 오른 6597.49를 기록하며 업종지수 상승률 선두로 올라섰다. 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상상인증권이 72원(9.11%) 오른 862원, 미래에셋증권이 3450원(5.77%) 오른 4만6200원에 거래됐다. 키움증권·부국증권은 5%대, 삼성증권·NH투자증권은 4%대, 다올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DB증권·대신증권은 3%대 강세다. 한화투자증권·교보증권·SK증권·신영증권은 2%대, 현대차증권·한양증권·유화증권은 1%대 오름세를 보인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99조4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6.4% 감소했다. 그러나 2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90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35.1%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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