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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023530 코스피200 유통업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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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133,216
거래대금(백만) 18,319
  • 롯데쇼핑, 흑자 가능성…목표가 13만3000원으로 상향-NH

    롯데쇼핑, 흑자 가능성…목표가 13만3000원으로 상향-NH

    NH투자증권은 롯데쇼핑에 대해 흑자전환 가능성을 반영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12만원. NH투자증권은 롯데쇼핑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 0% 증가한 3조5954억원, 영업이익은 42. 0% 늘어난 2104억원으로 전망했다. 국내 백화점과 할인점의 기존점 성장률은 각각 10%, 2% 등으로 추정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주요사업 부문 실적개선에 따라 영업외손상차손(CGU, 영업권 등) 규모 축소가 예상된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방한 외국인 증가, 원화 약세에 따른 백화점 매출 고성장, 경쟁사 홈플러스 경쟁력 하락에 따른 할인점 반사 수혜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향후 실적 발표 과정에서 개선 기대감이 숫자로 증명된다면,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을 감안해볼 때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향 여력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2026.03.25 08:16
  • "백화점 개선에 중국인 인바운드까지…롯데쇼핑, 목표가↑"-키움

    "백화점 개선에 중국인 인바운드까지…롯데쇼핑, 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18일 내수 소비 경기 호조가 이어지면서 롯데쇼핑의 백화점, 의류 자회사의 실적 개선 흐름이 나타나고, 중국인 인바운드 증가 모멘텀도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롯데쇼핑 목표주가를 기존 13만6000원에서 14만4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롯데쇼핑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전망치를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2064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며 "1분기 국내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은 관리기준 11~12%, 회계기준 7%로 키움증권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해외 백화점과 할인점은 베트남 매출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증익이 기대된다"며 "홈쇼핑과 컬처웍스는 각각 고마진 상품 비중 확대와 영화 관람객 수 증가('왕과 사는 남자' 흥행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산층 소비 반등과 인바운드 증가 등에 힘입어, 롯데쇼핑의 백화점 사업부가 수혜를 보고있다는 분석이다.

    2026.03.18 08:42
  • "롯데쇼핑, 4분기 시작으로 실적 개선 기대…목표가 상향"-흥국

    "롯데쇼핑, 4분기 시작으로 실적 개선 기대…목표가 상향"-흥국

    흥국증권은 16일 롯데쇼핑에 대해 올해 4분기를 기점으로 앞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5000원에서 9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흥국증권이 예측한 올해 롯데쇼핑의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 늘어난 3조5000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0% 급증한 2355억원이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지난 2~3분기의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라며 "지난해 4분기 낮은 기저효과와 함께 사업 부문별로는 백화점(고마진 패션 품목의 안정적 성장과 외국인 매출 증가)의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분기 추석 명절 시점 차로 부진했던 할인점과 슈퍼마켓 등 그로서리 사업 부문의 개선, 전자제품전문점의 영업손실 폭 축소, 컬처웍스의 흑자 전환 때문으로 풀이된다"라고 말했다. 내년에도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긍정적인 자산효과와 실질임금 상승, 방한 외국인 증가,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국내 소비지출 증가율의 점진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다.

    2025.12.16 08:47
  • 롯데쇼핑,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백화점 두 자릿수 성장 전망-한화

    롯데쇼핑,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백화점 두 자릿수 성장 전망-한화

    이진협·김나우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0일 리포트에서 "롯데쇼핑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기존 11만원에서 9.09% 상향된 수치다. 이 연구원은 "백화점 실적 상향으로 12개월 선행 ROE(자기자본수익률) 전망치를 1.7%에서 2.2%로 상향하며, 목표 PBR(주가순자산비율)을 0.22배로 상향했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4분기 내수 소비 회복 및 외국인 인바운드 소비 확대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며 백화점의 두 자릿수 성장이 본격화하겠다"며 "한화투자증권은 4분기 롯데쇼핑의 백화점 부분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한 2740억원으로 상향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롯데쇼핑의 백화점 부문 두 자릿수 성장은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구조조정은 불가피하다"며 "2026년부터 홈플러스 구조조정의 수혜도 기대요인이다"고 했

    2025.11.10 08:36
  • 외국인 몰려오자 "매출 또 최고"…관세 피곤한 개미들 움직인다

    외국인 몰려오자 "매출 또 최고"…관세 피곤한 개미들 움직인다

    4일 국내 증시에서 호텔·카지노·관광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와 맞물려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 코스피에서 오전 11시32분 기준 롯데관광개발은 전날 대비 1095원(6.48%) 오른 1만8005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장 중 한때 8% 넘게 오르다 현재는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다. 롯데관광개발은 2020년 12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오픈하며 호텔·리테일 및 외국인 카지노 사업 등으로 확장한 종합여행기업이다. 외국인 대상 카지노 산업을 영위하는 GKL과 파라다이스도 각각 1%대, 2%대 강세다. 호텔신라도 1%대 상승 중이다. 이들 주가가 오르는 건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 증가로 카지노 사업과 호텔 사업의 실적이 개선되고있는 영향이다. 롯데관광개발의 경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달 월간 최고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달 카지노에서 434억원(총매출

    2025.08.04 11:38
  • 롯데쇼핑, 소비쿠폰에 중국 관광객까지…하반기 실적개선 기대-LS

    롯데쇼핑, 소비쿠폰에 중국 관광객까지…하반기 실적개선 기대-LS

    LS증권이 롯데쇼핑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9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오린아 LS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기 실적 개선사가 두드러질 것"이라며 "정부의 소비쿠폰 등을 통한 내수 부양책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 등 외부 환경 변화가 영업에 우호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백화점은 최근 외국인 매출 비중이 상승하면서 트래픽 방어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할인점은 홈플러스 매각 추진으로 경쟁 완화가 예측된다"며 "2분기 실적 모멘텀(상승동력)은 다소 약하겠지만 지금은 하반기 실적 개선에 주목해야 한다"고 했다. 롯데쇼핑의 올해 2분기 총매출액은 전년대비 0.7% 감소한 4조8374억원, 영업이익은 3.7% 줄어든 54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국내 백화점 사업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4% 감소한 573억원으로 예측된다. 해외 백화점 사업은 1분기에 이어 이익 기조 흐름이 예상돼 백화점

    2025.07.16 08:47
  • 롯데쇼핑, 올해 영업익 6000억 목표 달성할듯…목표가↑-NH

    롯데쇼핑, 올해 영업익 6000억 목표 달성할듯…목표가↑-NH

    NH투자증권이 롯데쇼핑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토지자산 재평가에 따른 자기자본 증가와 실적 개선에 따른 수익성 지표 회복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는 올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6000억원을 목표로 제시했다"며 "국내 주요 사업부문의 매출 성과가 개선되고 있으며 감가상각비 감소, 해외 사업부문 기여도 확대 등을 고려할 때 달성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시가배당수익률이 5.3% 수준으로 업종 평균 대비 높다는 점도 긍정적이라는 분석이다. 롯데쇼핑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조4568억원, 1482억원으로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를 웃돌았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2%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29% 증가했다. 국내 백화점 할인점의 성장률은 1%를 기록했다. 비우호적인 날씨 영향으로 의류 판매가 부진했지만 감가상각비 감소 효과 등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3

    2025.05.1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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