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롯데쇼핑

023530 코스피200 유통업
26.05.15 장마감

169,800

5,900 (-3.36%)

전일 175,700
고가 178,000
저가 163,900
시가 176,500
52주 최고 178,000
52주 최저 62,700
시가총액(억) 48,033
거래량(주) 168,692
거래대금(백만) 29,085
  • "1분기 깜짝 실적, 백화점이 견인…롯데쇼핑, 목표가↑"-키움

    "1분기 깜짝 실적, 백화점이 견인…롯데쇼핑, 목표가↑"-키움

    키움증권은 국내 백화점 사업부의 수익성 강화로 롯데쇼핑이 1분기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을 달성했다고 12일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9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내수 소비경기 호조와 방한 외국인 증가 등에 힘입어 국내 백화점 중심의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특히 영업레버리지와 재무레버리지 효과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사업과 에프알엘코리아(FRL코리아) 실적 호조가 실적 추정치 상향 폭을 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롯데쇼핑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2529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22% 웃돌았다. 매출액은 4% 증가한 3조5816억원이다. 국내 백화점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56억원 증가하며 롯데쇼핑의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박 연구원은 "감가상각비 증가 효과를 제외하면 기존 점포의 매출 성장으로 인한 증가 효과는 625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며 "전반적인 매출 고성장과 고마진 패션 상품군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2026.05.12 08:24
  • 백화점 날고, 마트 기지개...롯데쇼핑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백화점 날고, 마트 기지개...롯데쇼핑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롯데쇼핑이 올해 1분기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을 달성했다. 주력인 백화점 사업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났고, 영업 규제와 업황 침체로 어려움을 겪은 마트 사업부도 경영 효율화 전략이 힘을 받으면서 수익성이 개선된 결과로 풀이된다. 롯데쇼핑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이 매출 3조5816억원, 영업이익 252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 6%, 영업이익은 70. 6% 각각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시장 컨세서스(2075억원)보다 500억원 가량 더 높은 수준이다. 백화점 사업부는 1분기 매출 8723억원, 영업이익 191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8. 2%, 영업이익은 47. 1% 각각 늘어났다.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등 대형점 매출이 전년 대비 19% 신장했고, 외국인관광객 매출은 92% 급증했다. 특히 본점 외국인 매출은 지난해 1분기보다 2배 이상(103%) 늘어났고, 매출 비중은 23%까지 확대됐다.

    2026.05.11 10:02
  • 롯데쇼핑, 1분기 영업이익 2529억원...전년동기 대비 70.6%↑

    롯데쇼핑, 1분기 영업이익 2529억원...전년동기 대비 70.6%↑

    롯데쇼핑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실적이 매출 3조5816억원, 영업이익 252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 6%, 영업이익은 70. 6% 각각 증가한 수준이다. 롯데쇼핑의 1분기 실적은 시장 컨세서스(매출 3조6011억원, 영업이익 2075억원)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주력인 백화점 사업부가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많이 늘어나면서 실적 호조를 견인했다. 또 마트 사업 수익성이 개선됐고 이커머스 사업도 적자 폭을 줄이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2026.05.11 08:59
  • "외인 던져도 코스피 최고치"...돈벼락 노리고 '줍줍', 개미가 승자?

    "외인 던져도 코스피 최고치"...돈벼락 노리고 '줍줍', 개미가 승자?

    코스피가 중동전쟁의 더딘 협상으로 숨고르기 장세를 펼치는 듯했으나 오후들어 상승 전환하면서 역사적 고점을 새로 썼다. 전문가는 주가순이익(PER)을 감안하면 당분간 코스피 상승 여력이 계속 확대될 것으로 보면서도 3분기 이후 하락국면으로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봤다. 8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7. 95포인트(0. 11%) 오른 7498. 00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136. 11포인트(1. 82%) 내린 7353. 94로 출발한 뒤 장중 낙폭을 키웠지만 오후 들어 조금씩 오르며 하락분을 회복해 갔고 이내 강세로 전환했다. 코스피 수급을 살펴보면 정규장 마감시간까지 개인과 기관은 4조5077억원어치, 9630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5조6272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서 차익을 실현하면서 이탈한 상황에서 개인과 금융투자 회사가 지수를 방어했다. 코스피 종목 중에서는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 현대차와 에이피알 등이 다음주에도 이같은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받는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지난 5일(현지시간) 양산형 아틀라스 영상을 공개했고, 이르면 다음달 나스닥 상장도 추진한다.

    2026.05.08 17:02
  • 최대 60만원 지원금에 중국 관광객까지...백화점·편의점 봄바람?

    최대 60만원 지원금에 중국 관광객까지...백화점·편의점 봄바람?

    환율 상승 등의 여파로 위축됐던 내수 중심 종목들이 기지개를 켤지 주목된다. 민생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이 본격 집행될 예정인 가운데, 관광객 증가로 인한 내수회복 기대감도 불어온다. 25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지난 24일 신세계와 롯데쇼핑, 현대백화점 등이 백화점 종목이 담김 KRX 경기소비재 지수는 전거래일 보다 1. 63% 오른 1338. 90에 거래를 마쳤다. 3월 미국과 이란 전쟁 이후 1100대까지 지수가 급락했었지만 4월들어 1300대를 회복한 모습이다. 구체적으로 신세계가 전거래일 대비 5. 85% 오른 40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에만 약 30% 가까이 주가가 뛰었다. 롯데쇼핑도 9. 20% 오른 13만3000원, 현대백화점은 4. 56% 오른 9만8500원에 마감됐다. 여전한 중동전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내수 소비와 관련된 긍정적인 신호들이 백화점을 필두로 한 내수주 기대감을 살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지난 1분기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은 1. 7%로 깜짝 성장을 기록했다.

    2026.04.25 09:30
  • 기업형슈퍼마켓 시장 뛰어든 하림...단숨에 업계 2위 노린다

    기업형슈퍼마켓 시장 뛰어든 하림...단숨에 업계 2위 노린다

    인수합병(M&A) 시장의 '큰손' 하림그룹이 대형 유통사가 포진한 기업형슈퍼마켓(SSM)에 뛰어든다.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분리 매각을 추진한 SSM '익스프레스'를 인수하면서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익스프레스 인수 주체로 나선 하림그룹 계열사 NS홈쇼핑은 매각 절차가 마무리되면 신선식품 유통 역량을 기반으로 양사의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경쟁력 강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익스프레스 예상 매각대금은 당초 홈플러스 측이 기대한 3000억원을 밑돌 전망이다. 법원의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이 다음 달 4일로 얼마 남지 않았고 가급적 빨리 매각 대금을 확보해야 하는 홈플러스의 협상 여력이 크지 않다는 게 중론이다. 만약 NS홈쇼핑이 익스프레스를 자회사로 두고 운영하게 되면 연 매출 2조원에 육박하는 대형 유통사로 거듭나게 된다. 지난해 NS홈쇼핑은 매출 6100억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출은 1조1000억원대를 거뒀다. NS홈쇼핑은 업계에서 신선식품 분야에 특화된 채널로 평가받는다.

    2026.04.22 15:45
  • 롯데월드, 롯데리아 모두 할인...롯데온, '엘타운 슈퍼 위크' 연다

    롯데월드, 롯데리아 모두 할인...롯데온, '엘타운 슈퍼 위크' 연다

    롯데쇼핑 이커머스(전자상거래) 롯데온이 오는 26일까지 '엘타운 슈퍼 위크'를 진행한다. 롯데월드, 롯데웰푸드, 롯데GRS, 세븐일레븐 등 롯데 계열사가 참여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롯데GRS의 롯데리아 지류 상품권과 크리스피크림도넛 교환권, 롯데웰푸드의 프리미엄 가나 가나샵 등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 아쿠아리움 연간 회원권 '마린프렌즈권'을 오는 18일까지 최대 22% 할인 판매한다. 1년 자유 이용이 가능한 '마린 마스터'와 1년 자유 이용에 체험권이 포함된 '마린 닥터' 등 다양한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홈리빙·그로서리·디지털가전·여행 등 롯데 계열사와 롯데온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하면 엘포인트(L. POINT)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엘포인트로 롯데GRS, 롯데월드, 롯데웰푸드, 롯데칠성 등 계열사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종가 어린이 한입 김치, 종근당건강 락토핏, 오뚜기 프레스코 파스타 소스 등을 구매한 고객은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롯데월드 이용권 등을 구매하면 엘포인트를 추가 적립 받을 수 있다.

    2026.04.16 10:33
  • "외국인의 백화점 소비, 폭발적 성장할 것"…롯데쇼핑, 11%대 급등

    "외국인의 백화점 소비, 폭발적 성장할 것"…롯데쇼핑, 11%대 급등

    방한 외국인 증가로 백화점 업종이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관련 종목인 롯데쇼핑 주가가 16일 장 초반 10%대 급등했다. 이날 오전 9시4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롯데쇼핑이 전 거래일 대비 1만1600원(10. 80%) 오른 11만9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월11일 경신한 52주 신고가인 12만원의 턱밑까지 올랐다. 신세계(6. 80%), 현대백화점(6. 18%)도 동반 상승 중이다. 배송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올해 백화점 관리 매출은 8~9% 수준의 높은 성장이 예상되고 여기엔 외국인 소비의 폭발적 성장이 기여할 것"이라며 "가격 경쟁력을 갖춘 명품, K-패션, K-뷰티 등 압도적인 카테고리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실적 견인차 역할을 지속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올해 1분기 들어 백화점 3사 중 롯데백화점의 외국인 성장이 가장 두드러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배 연구원은 "최근 인바운드를 중국인이 주도하면서 중국인 선호 상권에 핵심 점포를 보유한 롯데백화점의 입지적 장점이 부각되는 중"이라며 "롯데쇼핑의 백화점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6503억원, 매출액은 7% 오른 3조5774억원을 기록해 전사 호실적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6 09:59
  • 롯데물산, 10년 만에 부동산 개발...그룹 유동성 확대 본격 추진

    롯데물산, 10년 만에 부동산 개발...그룹 유동성 확대 본격 추진

    롯데그룹이 주요 계열사가 보유한 약 50조원 규모의 부동산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물류센터 등으로 활용한 유휴 부지에 아파트와 주상복합, 복합쇼핑몰 등으로 직접 개발해서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겠단 전략으로 풀이된다. 롯데그룹 부동산 개발 계열사 롯데물산은 양평동 롯데칠성음료 부지(양평동5가 119번지 외 17필지 일원)를 2805억원에 매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땅은 2만1217㎡(약 6400평) 규모로 롯데칠성음료가 1965년부터 물류센터, 차량정비기지로 사용해왔다. 9호선 선유도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이며 여의도 업무지구(YBD)와 가깝다. 2020년 6월 선유도역 주변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됐다. 부지 용도는 서울시 도시계획조례상 200%의 용적률을 적용받는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설정돼 있다. 부지 면적과 용도, 한강 조망권 입지 등을 고려하면 쇼핑 시설보단 주거시설 개발이 유력하다. 20층짜리 건물을 지으면 전용면적 59㎡(약 24평) 기준 약 500가구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수 있다.

    2026.04.01 16:51
  • 1조→3000억 떨어진 홈플 익스프레스, 복수 기업 입찰 참여 "업체 비공개"

    1조→3000억 떨어진 홈플 익스프레스, 복수 기업 입찰 참여 "업체 비공개"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분리 매각을 추진한 기업형슈퍼마켓(SSM) '익스프레스' 인수전에 복수의 기업이 참여했다. 지난해 추진한 M&A(인수합병)가 잇따라 실패하며 청산(파산) 위기가 고조된 홈플러스가 익스프레스 분리 매각을 성사시켜 활로를 찾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홈플러스는 31일 "익스프레스 인수의향서(LOI) 접수 마감일 복수 업체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인수의향서를 낸 업체명과 인수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이 후속 협의를 진행 중이란 이유에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입찰 마감일 이후에도 추가로 인수의향서를 접수할 것"이라며 "인수의향서 제출 기업이 추가로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선 이번 결과가 의외란 반응이 나온다. 직원 급여도 밀릴 정도로 자금난이 가중된 부실 업체를 인수하면 '승자의 저주'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컸는데, 예상을 깨고 경쟁입찰 구도가 형성돼서다. 다만 앞서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된 GS리테일, 롯데쇼핑, BGF리테일, 쿠팡, 컬리 등 유통사를 비롯해 육가공 업체 하림그룹과 건자재·금융 사업이 주력인 유진그룹 등은 이번 인수전 참여를 부인했다.

    2026.03.31 17:23
  • [단독]롯데·신세계, 시설투자 20% 줄였다...점포 '옥석가리기'

    [단독]롯데·신세계, 시설투자 20% 줄였다...점포 '옥석가리기'

    백화점과 대형마트를 운영하는 오프라인 유통 양대 업체인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지난해 시설 투자액을 20% 이상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커머스(전자상거래)와의 경쟁 구도에서 점차 밀려 성장세가 둔화한 상황에서 수익성 개선을 위해 핵심 점포 위주로 투자를 집중한 결과로 풀이된다. 30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지난해 점포 설비 등 시설투자에 5837억원을 집행했다. 전년 투자 실적(7982억원) 대비 26. 9% 감소한 수준으로, 당초 계획한 투자 목표액 6500억원과 비교해도 11% 이상 줄인 규모다. 올해 시설투자 목표치는 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하향 조정했다. 이마트는 지난해 신규점 출점, 기존 점포 리뉴얼, 물류센터 등 시설투자에 7887억원을 투입했다. 1조94억원을 집행한 전년 투자액보다 21. 9% 감소한 수준이다. 양사의 이런 행보는 "수익성이 입증된 대형 점포에 주력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오프라인에 기반한 대형 유통사의 점포 '옥석가리기' 전략이 현실화된 것이다.

    2026.03.30 16:20
  • "이익 확 늘었다" 주가 70% 폭등했던 미 회사…그 뒤엔 '일개미 로봇'

    "이익 확 늘었다" 주가 70% 폭등했던 미 회사…그 뒤엔 '일개미 로봇'

    AI(인공지능)와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상승이 뜨거웠던 2024년 미국증시. 초우량주로 구성된 다우30지수 편입종목 가운데 가장 강한 주가 흐름을 보인 종목은 월마트였다. 그해 70%대 초반의 주가상승률로 다우지수 상승률(18%) 대비 4배의 초과수익을 기록했다. 오픈AI와 손잡고 AI 혁명을 이끌던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도 2024년 상승률은 20% 안팎에 그쳤다. 2024년 2월 다우지수에 신규 편입된 유통·클라우드 강자 아마존(40%대 상승) 조차 월마트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월마트는 2024년 11월 엔비디아가 다우30에 편입되기 전까지 수익률 1위 자리를 공고히 유지했다. 월마트의 주가급등 배경에는 실적변화가 있었다. 2025 사업연도(2024. 2~2025. 1) 총매출은 약 1021조5000억원(6810억달러), 영업이익은 약 44조250억원(293억달러)을 기록했다. 매출은 5% 가량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10%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월가 투자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건 매출보다 이익이 더 빨리 증가하는 영업 레버리지 구간의 초입에 진입한 기업인데 월마트가 그랬다.

    2026.03.29 08:0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